셀트리온, 첫 미국 신약 ‘짐펜트라’ 출시
셀트리온은 세계 유일의 인플릭시맙 피하주사(SC) 제형 짐펜트라를 미국 전역에 성공적으로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짐펜트라는 중등도 내지 중증의 성인 활성 궤양성 대장염 및 크론병 환자 대상으로 지난해 10월 허가받았다.
짐펜트라는 현재 출원된 SC제형과 투여법에 대한 특허가 등록되면 최대 2040년까지
국내 신약개발 바이오기업 수장들이 잇따라 자사주를 매입하고 있다. 정기주주총회 시즌을 맞아 주주친화정책을 강화하는 한편 회사의 성장 가능성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내는 행보로 풀이된다.
1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지아이이노베이션은 장명호 최고전략책임자(CSO)가 자사주 3만100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전날 공시했다. 취득단가는 1만2921원으
아미코젠은 피하주사(SC) 제형에 필수적인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개발에 착수했다고 19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4년 전부터 피하주사 제형에 필요한 인간 유래 히알루로니다제를 선정하고 그 기작을 분석해왔다. 특히 상용화된 미국 할로자임이나 한국 알테오젠이 사용하는 ‘히알루로니다제 PH20’이 아닌 새로운 인간 유래 히알루로니다제를 사용해 개량함으로써 기
셀트리온이 첫 번째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 신약 ‘짐펜트라’ZYMFENTRA,(램시마SC 미국 제품명)의 현지 시장 공략에 돌입했다.
셀트리온은 15일(현지시간) 세계 유일의 인플릭시맙 피하주사(SC) 제형 짐펜트라를 미국 전역에 성공적으로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짐펜트라는 중등도 내지 중증의 성인 활성 궤양성 대장염 및 크론병 환자 대상으로
셀트리온(Celltrion)은 15일(현지시간) 인플릭시맙 피하주사(SC) 제형인 ‘짐펜트라’(ZYMFENTRA, 램시마SC 미국 제품명)를 미국 전역에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짐펜트라는 셀트리온이 지난해 10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신약허가를 받은 첫 제품이다. 중등도에서 중증 성인 활성 궤양성대장염(Ulcerative Colitis,
주요 기업 성과와 암학회 영향으로 ‘불장’분기별로 임상 결과‧여러 학회 있어 ‘맑음’
제약바이오 주가가 고공 행진을 달리고 있다. 1년 전과 비교해 6배가 뛰는가 하면 상한가를 잇달아 기록하는 등 훈풍이 불고 있다. 이후에도 굵직한 이슈가 여럿 있어 이러한 흐름은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12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최근 제약바이오주 섹터가 호재다
삼성증권은 12일 ‘노보 노디스크’에 대해 아미크레틴(Amycretin) (Amylin/GLP 이중 작용제) 임상 결과 발표로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에 이어 비만치료제로 새로운 블록버스터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서근희 삼성증권 연구원은 “노보 노디스크는 아미크레틴 임상 1상 결과를 발표하면서 당일 주가가 9% 상승했는데, 해당 제품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은 자수성가의 아이콘이자 국내 바이오산업의 개척자다. 바이오 불모지였던 한국에서 글로벌 시장에 도전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든 인물로 평가받는다. 세계 최초 항체 바이오시밀러 ‘램시마’를 개발하는 등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바이오시밀러 6개를 허가받았다. 셀트리온은 시총 40조 원 규모 기업으로 성장했다.
2021년 경영일선
셀트리온(Celltrion)은 29일 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 2023년 매출액 2조1760억원, 영업이익 6510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지난해말 셀트리온헬스케어와의 합병으로 새롭게 출범한 합병 셀트리온의 올해 매출은 3조5000억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회사측은 예상했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작년에는 핵심사업인 바이오시밀러 부문의 견조한 성장과
셀트리온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2조1760억 원, 영업이익 6510억 원을 기록했다고 29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4.71% 감소했으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0.66% 증가했다.
셀트리온은 엔데믹에 따른 코로나19 관련 품목 매출 축소 등 일시적 요인으로 매출은 소폭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주력사업인 바이오시밀러의 지난해 매출은 1조
셀트리온이 세계 유일의 인플릭시맙 피하주사제형인 짐펜트라(램시마SC 미국 제품명)의 미국 초도 물량을 선적하면서 미국 시장 출시에 본격적인 시동을 건다.
28일 셀트리온에 따르면 이날부터 3월 초까지 총 3회로 나눠 짐펜트라 초도 물량을 출하할 예정이다. 해당 물량의 첫 선적분이 항공편을 통해 미국 아틀란타로 출발한다.
해당 선적분은 수입 통관 및
셀트리온(Celltrion)은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현지시간)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 2024 유럽 크론병 및 대장염학회(European Crohn’s and Colitis Organization, ECCO)에서 글로벌 염증성장질환(IBD) 의료진 대상 전문가 세미나를 개최하고 램시마SC 스위칭 연구결과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ECCO는 연평균 8
셀트리온은 2월 21일부터 24일까지(현지시간)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 ‘2024 유럽 크론병 및 대장염학회(ECCO)’에서 램시마SC가 해외 의료진으로부터 호평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세계 각국의 의료 전문가 80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ECCO에서 셀트리온은 국내 기업 중 유일하게 단독 홍보 부스를 열고 전문가 세미나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2028년 키트루다 매출 40조 전망…SC 제형은 20조마일스톤 수령 후 키트루다SC 판매금 로열티 수령
알테오젠의 ‘1조 클럽’ 가입 꿈이 무르익고 있다. 미국 머크(MSD)와 키트루다SC 제형 계약을 비독점에서 변경으로 바꾸고, 매년 로열티를 받는 조건이 추가되면서다.
23일 알테오젠에 따르면 2020년 머크와 체결한 ‘인간 히알루로다니제 원천 기
알테오젠이 미국 머크(MSD)와 의약품 제형 변경 플랫폼 기술을 계약한 사실을 공개했다. 회사 측이 공식적으로 밝힌 건 이번이 처음이다.
알테오젠은 2020년 머크와 체결한 ‘인간 히알루로다니제 원천 기술(ALT-B4) 비독점 라이센스 계약의 계약조건을 일부 수정한다고 22일 공시했다. ALT-B4는 정맥주사를 피하주사로 바꾸는 기술이다.
주요 내용
셀트리온은 현지시간 2월 21일부터 24일까지 나흘간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리는 ‘2024 유럽 크론병 및 대장염 학회(ECCO)’에 참가해 램시마SC와 유플라이마 등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경쟁력을 소개한다고 21일 밝혔다.
ECCO는 연평균 약 8000명 이상의 의료전문가가 참석하는 유럽 내 대표적인 염증성 장질환(IBD) 학회로, 관련 질병을 다루는
셀트리온(Celltion)은 2월21일부터 24일(현지시간)까지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리는 2024 유럽 크론병 및 대장염학회(European Crohn’s and Colitis Organization, ECCO)에서 ‘램시마SC’의 글로벌 임상3상 장기추적 결과를 포스터로 최초로 발표한다고 21일 밝혔다.
ECCO는 연평균 8000명 이상의 의료전문가가
루닛, 의료AI 기업 최초 ‘인터넷 전문은행’ 컨소시엄 참여
루닛은 렌딧, 자비스앤빌런즈(삼쩜삼), 트래블월렛, 현대해상 등과 함께 국내 네 번째 인터넷 전문은행 ‘U-Bank(유-뱅크)’ 컨소시엄에 참여한다고 5일 밝혔다. 의료AI 기업이 금융 분야에 직접 진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컨소시엄 참여 배경에 대해 루닛은 다양한 산업 간 융합을 통해
알테오젠은 LG화학에서 20년 넘게 몸담은 박순재 대표가 2008년 설립한 회사다. 초창기 자본금 5억 원, 연구원 3명으로 시작했지만 16년이 지난 현재는 시총 4조 원 규모 기업으로 성장했다. 직원 수도 100명이 넘는다.
알테오젠을 국내 대표 바이오기업으로 성장시킨 기술은 바이오베터다. 바이오베터는 기존 바이오의약품의 효능과 환자 편의성을 개선한
“피하주사 제형 변경 플랫폼 하이브로자임, 글로벌 빅파마와 협업”“제대로 된 바이오기업이 되기 위해 지식·경험·노하우·자금 갖춰가고 있어”
“글로벌 빅파마는 바이오의약품의 특허가 만료되면 이를 회피하고 연장하기 위해 정맥주사(IV)를 피하주사(SC)로 바꾸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SC 제형이 오리지널, 기존 IV 제형은 바이오시밀러가 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