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바이오팜은 새롭게 수립한 중장기 전략과 비전(Financial Story)을 실현하고 글로벌 톱 수준의 균형 잡힌 ‘빅 바이오텍’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과학자문위원회(Scientific Advisory Board, SAB)가 출범했다고 3일 밝혔다.
위원회는 사장 직속 기구로 세계적인 의사과학자, 임상, 진단, 치료 및 신약 개발 전문가 등 5명
척추·관절·심뇌혈관 종합병원인 윌스기념병원은 심·뇌·혈관센터 이승화 원장의 ‘생체 간 이식 환자의 퇴원 후 생존기간(Days alive and out of hospital and graft survival after living donor liver transplantation)’에 대한 연구논문이 SCI 국제학술지인 중개의학(Annals of Transl
자생한방병원이 근골격계 환자들의 수술 이후 빠른 일상 복귀를 위한 ‘척추·관절 수술 후 재활 클리닉’을 전국 21개 자생한방병원·자생한의원에 열고 진료를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신설된 재활 클리닉에서는 허리·목디스크, 척추관협착증, 퇴행성관절염 등 질환으로 수술을 받은 후 통증이 남거나 근력이 약해져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환자들을 위한 전문적
재단법인 오뚜기함태호재단은 신한승 동국대학교 식품생명공학과 교수가 제27회 오뚜기함태호 학술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시상식은 29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렸으며, 박기문 오뚜기함태호재단 이사가 참석해 상패와 부상 3000만 원을 전달했다.
신 교수는 '유해물질 위해평가 및 저감화 연구'를 통해 식품 과학의 학술진흥뿐 아니라 식품안전분야의 정
한국화재보험협회는 부설 방재시험연구원 정정호 박사의 ‘도시 거리 인식에서의 소리의 역할’과 ‘바닥충격음 간이 측정 방법’에 관한 연구 논문 2편이 SCI(과학기술논문 인용색인) 국제학술지 'Sustainable Cities and Society'와 'Acta Acustica'에 게재됐다고 22일 밝혔다.
정 박사가 공저자로 참여한 ‘도시 거리의 폐쇄감
동성제약은 핀란드 탐페레(Tampere)에서 7월 10일(현지시간)부터 15일까지 진행되는 국제광역학학회(International Photodynamic Association, IPA)에 주요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19일 밝혔다.
1986년 설립된 국제광역학학회는 광역학 치료를 중심으로 다양한 학술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학술대회 역시 해외 광역학
대한뇌졸중학회가 운영 주인 한국뇌졸중등록사업(Korean Stroke Registry, KSR)이 뇌졸중 환자 등록 30만 건을 달성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와함께 국내 뇌졸중 임상 현장을 직접 반영할 수 있는 핵심 데이터베이스에 등록된 환자는 15만 건을 돌파했다고 전했다.
한국뇌졸중등록사업은 대한뇌졸중학회의 지원사업으로 2001년에 시작됐다. 학회
유니베라가 알로에 유래 유산균 신제품 ‘알로에바이오틱스’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알로에바이오틱스는 유니베라가 독자 개발한 특허 알로에 유래 프로바이오틱스 UAB10 외에 11종의 다양한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바이오틱스를 함유한 건강기능식품이다. UAB10은 유니베라가 독자 개발한 독점 특허균주로, 우수한 생존력과 장부착능 및 항생제 내성
한독은 대한당뇨병학회가 주관하고 한독이 후원하는 ‘제19회 한독학술상(Young Investigator Award)’ 수상자로 문준성 영남대학교 의과대학 내과학교실 교수가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이 상은 국내 당뇨병 연구 발전에 기여한 의료계 인사에게 수여하는 학술상이다. 만 45세 이하의 대한당뇨병학회 회원을 대상으로 최근 3년간 국제적으로 권위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교육으로의 전환 속도가 빨라지며 의료진 교육방식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로 의사들이 면허 유지를 위해 수강해야 하는 보수교육인 평생의학교육(Continuing Medical Education, CME)이 있다. 전통적으로 CME는 상호 대면을 통해 이뤄졌으나 사회적 거리두기가 진행됨에 따라 온라인 교육의 영역이 확
휴런은 ASPECTS를 비조영 컴퓨터 단층촬영(CT) 기반으로 자동 산출해주는 인공지능 솔루션 ‘Heuron ASPECTS’가 SCI급 국제학술지인 ‘신경중재수술(Journal of NeuroInterventional Surgery)’에 게재됐다고 27일 밝혔다.
ASPECTS는 뇌경색 환자의 뇌 손상 정도를 판단하는 방법으로, 10개 해부학적 영역별
10여 년 전만 해도 중국산 제품이라면 그 앞에 꼭 붙는 형용사가 있었다. ‘싸고 질 낮은’이란 표현이다. 가짜를 뜻하는 ‘짝퉁’이라는 단어도 중국산 제품과 같은 의미로 쓰인 적이 있었다. 이제 중국산은 최소한 가성비가 괜찮다는 대접을 받지, ‘싸구려’라고 폄하되지는 않는다.
중국은 과학기술논문(SCI)에서 양과 질 모두에서 세계 최고 수준이다. 중국은
국내 바이오 헬스케어 스타트업들이 질환 발생 전 예측 소프트웨어 개발에 활발히 나서며 주목을 끌고 있다.
17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최근 다수의 유망 업체들이 관련 기술에 대한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를 받아 임상 현장에서 활발하게 사용하고 있다. 질환이 발생하기 전 사전 예측을 통해 건강관리는 물론 질환 치료에 대한 사회적 비용도 줄일 수 있어 국민건
MEMS(초소형 정밀기계) 기술력을 보유한 마이크로투나노는 10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4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다고 밝혔다.
마이크로투나노의 총 공모 주식수는 100만 주이고, 1주당 공모 희망가액은 1만3500~1만5500원, 총 공모금액은 135억~155억 원이다. 4월 10일부터 11일까지 기관 수요예측을 진행하여 공모가를 확정한 뒤, 17일과
신한은행은 융합 예술 그룹 ‘프로젝트 팀 펄’과 함께 디지로그브랜치 서소문지점에서 내달 4일까지 가상·증강 현실체험 디지털 전시 ‘PPP(POP-UP PEARY)’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프로젝트 팀 펄은 미술과 생명과학, 공간디자인을 바탕으로 가상의 세계관을 설계하고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다원예술 그룹이다.
신한은행은 이번 전시에 가상 생
자생한방병원 척추관절연구소는 이상국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교수팀과 공동 연구를 통해 약침액 ‘신바로2’의 허리디스크 치료 기전을 규명하고 운동능력 개선 효과를 입증했다고 3일 밝혔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지난해 허리디스크(요추추간판탈출증) 환자는 197만5853명이다. 허리디스크의 원인으로는 바르지 못한 자세, 외상, 과체중 등이 있다. 이 같은
3일부터 개인신용평가회사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을 통해 개인신용평가 결과에 대한 설명을 요구하고 이의제기를 할 수 있게 된다.
금융감독원과 3개 신용평가사(나이스평가정보·코리아크레딧뷰로·SCI평가정보)는 이날부터 개인신용평가회사의 홈페이지와 앱을 통해 개인신용평가대응권을 신청할 수 있도록 개선한다고 2일 밝혔다.
'신용정보법'에 따르면 개인신용평가회사의
분당서울대병원 비뇨의학과 홍성규 교수(사진·비뇨의학과장)가 대한전립선학회(KPS) 회장에 취임했다. 임기는 3월4일부터 2년간이다.
대한전립선학회는 1997년 창립돼 전립선암, 전립선비대증, 전립선염 등 전립선 질환과 전립선에서 비롯된 모든 제반 질환에 대한 치료법 발전을 위해 다양한 학술활동과 국제교류, 가이드라인 제정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세계적으
수면 전문 브랜드 삼분의일이 디지털 역량 강화 목적으로 삼성전자 출신의 백인걸 CTO를 영입하고 올해 1월 인수한 수면데이터 기술 회사 ‘바이텔스’ 박찬용 대표를 CRO로 선임해 테크 조직을 강화한다고 9일 밝혔다.
삼분의일은 테크 본부를 새롭게 신설하고, 백인걸 CTO와 박찬용 CRO가 이끄는 투톱 체제로 조직화했다.
백인걸 CTO는 삼성전자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