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력사의 필요한 제품 구매 지원 1~3차 협력사 1500여 곳이 대상
LG전자가 협력사와 상생을 위한 복지 혜택 확대에 나선다.
LG전자는 협력사가 저렴한 가격에 LG전자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협력사 전용 B2B 온라인 쇼핑몰’을 구축했다고 28일 밝혔다.
LG전자는 쇼핑몰을 통해 협력사가 필요한 물품을 손쉽게 구매하고 비용을 절감할 수
정부가 현대차 등 완성차를 만드는 대기업도 중고차 시장 진출을 허용한다는 소식에 국내 구매 공급망관리(SCM) SW 솔루션 1위 엠로가 상승세다.
엠로는 현대차와 케이카에 인공지능 기술 관련 소프트웨어를 공급했다. 현대캐피탈에 가치평가와 사고정보 자동판독 등을 인공지능(AI)기술을 통해 제공하고 있다.
21일 오전 9시 12분 현재 엠로는 전일대
반려동물 버티컬커머스 어바웃펫이 택배 익일 도착률 98%를 달성했다.
GS리테일의 자회사인 어바웃펫은 지난해부터 GS리테일 전담 택배사와 협력해 1년간 시너지를 발휘한 결과, 전국으로 배송되는 택배의 익일 도착률을 98%까지 끌어올려 업계 최고 수준의 배송 경쟁력을 확보했다고 17일 밝혔다.
통상 국내 펫 전문점은 대부분 택배를 통해서 전국 각지로 상품
LG이노텍이 입학 시즌인 3월을 맞아 초등학교에 입학한 임직원 자녀 487명에게 학용품 세트 등 입학 선물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초등학교 입학 선물’은 출산, 수능 응원 선물과 함께 회사가 운영 중인 ‘생애 주기 맞춤형 선물’ 제도의 일환이다. 임직원 자녀들의 생애 첫 입학을 축하하고, 새로운 학교생활을 응원하는 취지로 매년 지급하고 있다.
LG전자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협력사 지원에 나섰다.
LG전자는 최근 협력사 245곳에 코로나 자가진단키트 3만여 개를 전달했다. 코로나 확진자가 급속히 증가하는 가운데 협력사가 생산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돕기 위해서다.
LG전자는 협력사에 LG전자 최고경영자(CEO)인 조주완 사장의 편지도 함께 전달했다. 조 사장은 “코로나1
SK텔레콤(SKT)이 인재 채용에 어려움을 겪는 비즈파트너사를 위해 온라인 채용관을 마련했다.
SKT는 올해 11월까지 온라인 채용사이트 사람인에 'SKT 비즈파트너 채용관'을 열고 협력사 우수 인재 채용을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온라인 채용관에는 5G, AI, 클라우드, 메타버스 등 ICT 영역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고 있는 60여 개 강소기업이
글로벌 젤 네일 브랜드 오호라(ohora)가 유수의 글로벌 기업 출신 임원진을 영입했다고 8일 밝혔다.
오호라는 조현아 전 트위터 코리아 전략 광고 사업팀 총괄 전무, 김선주 전 미미박스 브랜드 & 크리에이티브 부문 총괄, 정세필 전 코알라홈코리아 풀필먼트팀 디렉터를 각각 커머스, 프로덕트, SCM 부문 총괄 디렉터로 선임했다.
오호라는 지난해 8월 구글
혁신신약개발기업 지아이이노베이션이 이병건(65·사진) 전 GC녹십자•SCM생명과학 대표를 대표이사 회장으로 영입했다고 4일 밝혔다.
이 대표는 서울대 공대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라이스 대학에서 화학공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녹십자 대표이사, 녹십자 홀딩스 대표이사, 종근당 홀딩스 대표이사, SCM생명과학 대표이사를 거쳐 최근까지 국제백신연구소 한
애플이 개발하는 애플카에 한국산 플립칩-볼그리드 어레이(FC-BGA) 기판이 탑재된다는 소식에 바이옵트로가 상승세다.
바이옵트로는 일본이 독점하던 인쇄회로기판(PCB) 전기 검사기(BBT) 기술 장비를 국산화하고, FC-BGA BBT 장비를 개발 중으로 올 하반기 출시가 예상되고 있다.
3일 오후 2시 44분 현재 바이옵트로는 전일대비 500원(
LX인터내셔널이 부산에 축구장 30개 크기 규모의 친환경 복합 물류센터를 짓는다. 물류센터 개발 및 운영 사업을 회사의 신성장 동력으로 본격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LX인터내셔널은 서울 종로구 소재 본사에서 이사회를 개최, 친환경물류센터 개발 및 운영 사업 추진을 목적으로 자회사 ‘에코앤로지스부산’(Eco & Logis Busan Corp.)을 세우고
협력사 핵심기술 보호하며 지속가능 상생 실천
LG전자가 협력사의 핵심기술 보호를 도우는 등 지속가능한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
11일 LG전자에 따르면 지난해 204건의 협력사 기술자료 임치(任置) 지원이 이뤄졌다. 이는 국내 대기업 가운데 가장 많은 숫자다. 지원을 받은 협력사의 수도 직전 연도 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
‘기술자료 임치’는 거래관
KT가 신한금융그룹과 손잡고 혁신 스타트업 발굴을 위해 ‘신한 오픈이노베이션 5기’에 공동 참여한다고 7일 밝혔다.
신한 오픈이노베이션은 참신한 아이디어와 기술이 필요한 대기업, 중견기업 등 기술 수요기업과 스타트업을 연결해 서로 사업을 협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KT에서는 KT알파, 지니뮤직, 스토리위즈 등 KT의 3개 계열사가
KT가 파트너사의 사업 기회를 발굴하기 위해 사업제안 프로세스를 개편한다고 6일 밝혔다. KT는 파트너사가 우수한 아이디어와 서비스 제안을 손쉽게 할 수 있도록 사업협력 플랫폼 ‘KT테크케어’를 고도화하고, 심사 진행현황이 파트너사에 투명하게 공유될 수 있도록 개선한다.
KT테크케어는 파트너사가 KT에 제안한 기술과 아이디어 등 중요한 사업정보를 보호
생활가전 매출 27조 원, ‘글로벌 1위’ 차지전체 사업부 모두 역대 최대 매출 달성 프리미엄 가전 및 올레드 TV가 실적 견인올해 프리미엄 제품 및 글로벌 공급망 관리 전략
LG전자가 생활가전(H&A)과 TV 사업 호조로 매출액 70조 원을 넘어서며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특히 LG전자는 생활가전 연간 매출에서 미국 월풀을 제치며 글로벌 생활가
LG전자는 27일 진행된 실적 발표에서 원재료ㆍ물류비 상승과 관련해 "원재료 가격 인상 영향 최소화위해 원자재 통합 협상이나 권역별 거점 메이커를 육성하고 소싱처를 다양화하며 SCM(공급망관리)을 최적화하고 있다"며 "또 지속되는 물류비 가중 상황 속에 트럭 운송 효율 개선 등 비용을 최대한 절감하고자 개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동통신 3사가 설날을 앞두고 협력사에 총 1906억 원 규모의 대금을 조기 지급했다.
SK텔레콤(SKT)은 연휴 시작 전 약 850억 원 규모의 대금을 조기 지급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SKT뿐만 아니라 SK브로드밴드, SK스토아 등 SK ICT 패밀리사가 참여하며, 조기 지급 대상은 네트워크 시설 공사 및 유지보수, 서비스 용역 등을 담당하는
BGF리테일은 업계에서 유일하게 9년 연속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우수녹색물류실천기업 인증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우수녹색물류실천기업 지정 제도는 물류ㆍ화주 기업을 대상으로 물류 에너지 효율 및 온실가스 감축 실적 등이 우수한 기업들을 지정하는 제도다. 해당 제도는 기업의 환경친화적 물류 활동 및 관리 체계 구축, 물류 분야 에너지 및 온실가스 감축 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