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은 사업 본부장으로 이창엽 부사장을 선임하고, 임원 승진 2명, 여성임원 1명을 포함한 신규임원 선임 8명에 대해 2022년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창엽 부사장은 12월 1일부터 화장품, 생활용품 사업을 전두지휘하게 된다.
1967년생인 이 부사장은 텍사스대학교 오스틴캠퍼스에서 회계학을 전공하고, 컬럼비아 경영대학원에
“우리 회사 CTO(최고기술책임자)로 카카오 수석 엔지니어 출신이 합류해 함께 일하고 있습니다.”
지난 11일 스타트업이 VC(벤처캐피털)로부터 투자 유치를 받기 위해 마련된 장소에서 한 스타트업 대표가 이렇게 말했다. 이날 이 기업뿐만 아닌 여러 스타트업 대표들은 기업의 기술과 사업모델 소개와 함께 ‘네카라쿠배(네이버ㆍ카카오ㆍ라인ㆍ쿠팡ㆍ배달의민족)’
LG전자가 올 한 해 생산성을 올리고 제품경쟁력을 높인 우수협력사를 격려했다.
LG전자는 18일 생산설비 자동화 등 혁신 활동을 펼친 우수협력사 12곳을 선정하고 상패와 함께 각각 포상금 5000만 원(총 6억 원)을 전달했다.
LG전자는 상생 문화를 정착시키고 협력사가 주도적으로 혁신 활동을 펼치도록 장려하기 위해 2019년 18억 원 규모의 ‘상
삼성ㆍLG 철, 패널 등 원재료 가격 연쇄ㆍ동반 상승2년새 물류비도 일제히 증가매출 늘었음에도 영업이익은 전 분기 대비 일제히 하락반도체 업계서도 우려의 목소리 나와“상승 압력 완화할 대책 마련해야”
산업계 불확실성으로 떠오른 원자재, 물류비 상승이 국내 전자업계 수익성에도 큰 영향을 끼친 것으로 나타났다. 개별 기업으로선 제어하기 어려운 문제들이 복합
세포치료제 개발기업 에스씨엠생명과학(SCM생명과학)은 설립자 송순욱 부사장을 신규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15일 밝혔다.
송 대표이사는 미국 메릴랜드 대학에서 석사 학위를 마치고 미국의 바이오벤처회사에서 근무하며 초대 5대 블록버스터급 항체치료제 중 하나인 허셉틴의 모체가 된 마우스 단일 클론 항체를 개발했다. 존스홉킨스 대학에서 분자생물학 박사 학위를
LG전자가 최근 지속 가능한 상생을 위해 협력사 50곳이 공신력 있는 인증 회사로부터 ESG(환경·사회·지배구조)를 점검받을 수 있도록 지원했다고 9일 밝혔다.
LG전자는 협력사 50곳이 RBA(책임감 있는 산업연합)가 인정한 글로벌 인증 회사 UL(Underwriters Laboratories)과 TUV 라인란드(TÜV Rheinland)로부터 E
SSG닷컴이 PP센터 확장을 통해 자체 당일 배송인 ‘쓱배송’ 물량 확대에 나선다. 이는 온라인 스토어 ‘네오’와 더불어 전국 단위의 물류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투트랙(Two Track)’ 전략의 일환이다.
SSG닷컴은 지난 9월 중순 리뉴얼 공사를 마친 이마트 이천점 PP센터(Picking & Packing)의 시범운영을 종료하고, 본격적으로 하루 최
SK하이닉스가 8인치 파운드리(Foundry) 기업인 키파운드리를 인수하며 파운드리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낸다. 지난 5월 8인치 파운드리 생산능력을 2배로 늘리겠다고 공언한 지 반년만의 결정이다.
SK하이닉스는 29일 매그너스 반도체 유한회사로부터 키파운드리 지분 100%를 5758억 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키파운드리는 SK하이닉스
삼성전자는 소비자가전(CE) 부문에서 3분기 매출 14조1000억 원, 영업이익 7600억 원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3분기 TV 시장 수요는 계절적 성수기에 진입하면서 전 분기 대비는 증가했으나 펜트업(Pent-up) 수요가 강세였던 전년 동기 대비는 감소했다.
삼성전자는 제품 믹스 개선에 집중해 네오(Neo) QLED와 라이프스타일 TV 등
삼성전자는 반도체 사업 부문에서 3분기 매출 26조4100억 원, 영업이익 10조600억 원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3분기 메모리 시장은 서버를 중심으로 수요 강세가 지속됐다. 삼성전자는 고객사 수요에 적극 대응하며 첨단공정 비중을 확대해 원가를 절감함으로써 전 분기 대비 대폭 확대된 실적을 달성했다.
D램은 서버용 신규 CPU 채용이 확대되
삼성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불확실한 경영환경에도 불구하고 연구개발과 시설투자에 지속적으로 투자를 집행하며 미래기술 혁신을 위한 끊임없는 도전을 지속하고 있다.
삼성전자의 지난해 연구개발비용은 21조2000억 원으로, 전년 대비 1조 원 증가하며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또한, 지난해 시설투자는 38조5000억 원으로, 전년
온라인 플랫폼 업체들이 개발자 모집에 한창이다. 끝을 모르고 성장하는 온라인쇼핑 시장에 오픈마켓와 라이브방송까지 신사업에 공들이기 위해서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7월 온라인쇼핑 거래액은 16조1996억 원으로 전년동월대비 24.9% 증가하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매달 평균 24% 내외 상승률로 추세대로라면 올해 거래액은 200조 원안팎으로 성장할
신세계그룹이 온ㆍ오프라인 사업 통합에 시동을 걸었다. 최근 인수한 W컨셉에 신세계의 뷰티 편집샵 '시코르'를 입점시킨 데 이어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는 W컨셉 팝업스토어를 설치해 운영한다. 신세계그룹의 온라인 최대 행사인 ‘대한민국 쓱데이’ 행사에도 참여해 공동 마케팅 시너지를 노린다.
◇ W컨셉 인수 후 첫 브랜드 캠페인…신세계백화점 강남점 팝업도 운영
KT가 협력사를 대상으로 글로벌 ICT 전시행사 참여 기회를 지원한다.
KT는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세계무역센터에서 열리는 ‘두바이 정보통신박람회(GITEX)’에 협력사들의 참가를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행사는 이날부터 21일까지 열린다.
GITEX는 중동지역 최대 IT 전시행사다. 올해로 41회째로, 매년 4000개 이상의 기업과 14만
신세계·이마트가 신입사원 채용에 나선다.
신세계그룹은 28일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신입사원 공개 모집에 나선다. 해당 계열사는 신세계와 이마트, SSG닷컴, 스타벅스코리아,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프라퍼티, 신세계푸드, 신세계건설 등 14개사로 전체 채용 규모는 세자릿 수다.
채용 일정은 15일부터 28일 오후 6시까지 원서를 접수하고 서류 합격자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치열해질 기업 생존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객 가치 경영'을 강조하고 나섰다.
구 대표는 지난달 30일 비대면 화상회의로 열린 '사장단 워크숍'에서 "앞서 코로나 이후 기업의 생존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이라는 전망이 있었는데, 우리가 그동안 흔들림 없이 추진해 온 ‘고객 가치 경영
한샘이 미래 핵심 사업으로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리모델링 사업 ‘리하우스(Rehaus)’의 디지털 전환과 통합 온라인 ‘리빙플랫폼(Living Platform)’ 구축을 위한 IT 분야 경력 개발자 채용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모집하는 IT 경력 직군은 △IT 서비스기획 △IT 콘텐츠제작 △IT 개발 △UI(User Interface) 디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