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반도체 전문기업 바른전자는 3분기 영업이익 15억8900만원, 매출액 572억8700만원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9% 감소했고, 매출은 2% 증가했다.
누적기준으로는 매출 1693억원, 영업이익 33억원, 당기순이익 17억원을 기록했다. 회사 측은 “메모리반도체 불황에도 불구하고 바른전자는 전년 동기간 매출은 1
비운의 명작(?) LG G4가 겨울 시즌을 맞아 새로운 옷을 입었다. 화이트 컬러의 ‘G4 화이트 골드 에디션’을 출시한 것.
지저분한 패턴이나 과한 장식 없이 깨끗하게 빠진 화이트 바디가 인상적이다. 측면에만 골드 프레임을 적용해 디자인 포인트를 줬다. 화이트와 골드의 조합은 언제나 옳다. 화이트는 소재를 어떻게 표현하는가에 따라
LG전자가 ‘G4 화이트 골드 에디션’을 LG유플러스를 통해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LG전자는 G4 화이트 골드 에디션 전∙후면에 부드럽고 깨끗한 화이트 색상을 적용하고 측면 테두리 부분에 따듯하고 고급스러운 골드색상을 더했다. G4 화이트 골드 에디션으로 여성 및 젊은 소비자층을 공략, G4의 인기를 이어나간다는 계획이다.
지난 4월 말 출시된 G
LG전자가 오는 12일부터 25일까지 'V10' 구입 고객을 대상으로 200GB 용량의 마이크로SD 카드를 증정하는 ‘수능 수험표 인증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LG V10에 기본 탑재된 ‘기프트팩 앱’을 통해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소비자는 수능 수험표와 함께 자신의 셀피를 찍어 기프트팩 앱에 올리면 된다. 인증 사진은 수험
태블릿 시장이 점점 커지고 있다. 휴대성을 겸비한 큼직한 디스플레이에 가격 장벽도 낮은 편이라 소비자의 반응이 좋다. 제조사도 늘어나는 추세. 선택의 폭이 넓어져 좋다고는 하지만 제대로 된 태블릿을 고르기 힘들어진다는 점도 간과할 수 없는 부분이다.
에이수스가 젠패드(ZenPad) 시리즈 2종을 발표했다. 시중에 있는 여러 태블릿 중 마음 놓고 고를
LG전자가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 ‘V10’과 ‘넥서스5X’로 양대산맥인 북미와 유럽 지역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LG전자의 V10이 미국 T-모바일, AT&T, 버라이즌을 통해 11월 첫째주 공식 출시된다.
AT&T는 지난 27일부터 온라인 예약판매를 시작했다. 오프라인에서는 다음 달 6일부터 구매가 가능하다. 컬러는 스페이스 블
사고 기록을 남기기 위해 대부분의 차량에 설치되어있는 블랙박스가 단순 영상기록뿐만 아니라 사고위험까지 알려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차량과 선박, 오토바이뿐만 아니라 등산, 수영, 골프 등 다양한 분야의 GPS 제품 라인을 보유한 '가민(GARMIN)'은 최근 '가민 대쉬캠35(Garmin Dash Cam35)'이라는 신개념 블랙박스 제품을 출시했다.
지난 10월 초 마이크로소프트가 발표했던 윈도우10 디바이스 중 서피스 프로4가 가장 먼저 국내에 들어온다. 사실 가장 궁금한 건 서피스북이지만 언제나 그렇듯이 주인공은 나중에 등장하기 마련.
서피스 프로4는 노트북을 대체할 수 있는 태블릿으로 전작인 서피스 프로3보다 성능을 30% 이상 높이고도 얇고 가볍게 만들었다.
12.3인치 픽셀센스 디스플레
간밤에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가 윈도우10 디바이스 미디어 행사를 열었다. 사실 그리 큰 기대가 없던 터라 눈요기만 할 요량이었는데 정신을 번쩍 들게 하는 신제품을 꺼내 보이더라. 덕분에 아침부터 시끌시끌하다.
가장 시끄러운 건 서피스북(SurfaceBook). MS 이름표를 달고 처음으로 선보인 노트북이다. 상판을 떼어낼 수 있는 2-in-1
LG전자의 중저가 스마트폰 ‘LG클래스’는 가격 대비 성능 ‘가성비’에서 여느 보급형 스마트폰과는 급이 다른 경험을 선사한다.
LG전자 스마트폰 중 처음으로 메탈 바디가 적용된 LG클래스는 우선 세련되고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으로 눈길을 끌었다. 일체형 배터리는 데이터 사용량이 많은 사용자들에게 불편할 수 있지만, 예쁜 디자인을 중시하는 젊은 여성들에게 충
아빠 카메라로 인기몰이 중인 니콘. 시장 트렌드에 맞춰 잘 만든 카메라를 내놓고 있다는 평이 자자하다. 사진기자들도 선호한다는 소문이 돌 정도. 이런 얘기와 함께 언급되는 것 중 하나가 D750이다.
D750은 니콘이 요즘 한창 밀고 있는 모델 중 하나. 자사 풀프레임 중급기 라인업에 속하는 FX 포맷 DSLR 카메라로 D810 바로 아래 위치하지만 화소
[종목돋보기] 애플이 iOS9 공식 버전을 배포한 가운데 에어플레이 사용이 가능한 제품은 아남전자가 현재로서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생산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일 아남전자 관계자는 “와이파이 스피커 UO링키지가 국내에서 최초로 애플 인증을 받았다”며 “시장 규모가 큰 해외시장 공략을 위해 SK텔레콤과 진행 중에 있다”고 밝혔다.
애플은 지난달 1
아침부터 비가 내렸다. LG전자는 왜 가을비 흠뻑 내리는 이 아침에 반포대교 옆 세빛섬에서 신제품 발표회를 하는 것일까. 한강의 애물단지인 세빛섬이라니. 썩 좋은 장소는 아니다.
폭우 속을 뚫고 신제품 발표회 현장에 도착했을 땐 이미 바지 밑단이 축축하게 젖어있었다. 나는 무엇을 보기 위해 여기까지 왔을까. 제발 날 실망시키지 않길 바라며,
태광그룹 계열 케이블TV방송사인 티브로드(대표 김재필)는 내달 1일 IoT서비스의 일환으로 '티브로드 스마트홈캠'서비스를 신규 론칭한다고 30일 밝혔다.
‘티브로드 스마트홈캠’은 티브로드 방송 권역 내 당사 고객이나 타사 인터넷 이용자를 대상으로 모바일 앱과 IP카메라를 통해 실시간 영상을 모니터링하거나 녹화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가입
부모님이 꼭 내 의견을 물으실 때가 있다. 가장 대표적인 예가 TV나 냉장고 같은 전자기기를 사야 할 때다. 그중에서도 우리의 도움이 가장 절실한 영역이 바로 휴대폰 구매다. 한국은 휴대폰 바꾸기 가장 쉬우면서도 가장 복잡한 나라다. 일단 기기 할부원금을 확인한 후 추가 지원금 혜택도 따져봐야 한다. 그 다음엔 기존 이통사에서 기기변경 하는 게 유리한지
LG 클래스의 출시와 함께 관련 기사가 쏟아져 나왔다. 그런데 기사 제목을 쭉 훑어보니, SK텔레콤의 보급형 스마트폰 루나와 짝궁처럼 엮였다. ‘루나 대항마’, ‘루나 잡으러 왔다’. 아, LG전자로서는 굴욕이다. 역사와 전통의(?) LG전자가 중국 폭스콘 출신의 데뷔 1개월 차 신생 스마트폰과 겨뤄야 한다니. 그만큼 최근 스마트폰 시장이 냉혹하다. 영원한
앗살람 알라이쿰! 한 주간 다들 안녕하셨나요. 지난 주말엔 정말 이러다 전쟁이 나는 건 아닌가, 그렇다면 나는 어디로 피난을 가야 하는 건가 이런저런 생각을 하게 되더군요. 하지만 이런 저의 고민은 아랑곳하지 않은 채 사고 싶은 신상은 계속 쏟아져 나오는 것 아니겠어요? ‘어차피 전쟁이 난다면 우리 모두 죽을 텐데 이런 게 다 무슨 소용이야’라고 생각했는데
LG전자가 21일 이동통신사 3사를 통해 30만원대 첫 슬림 메탈 스마트폰 ‘LG 클래스’를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LG전자는 ‘LG 클래스’에 좌우 양쪽이 둥글게 마감 처리된 5인치 곡면 글래스와 디자인을 적용해, 그립감과 심미성을 높였다. 곡면 글래스는 입체감 있는 화면을 구현한다. 또, 스마트폰 위아래 메탈 표면에 후면 메탈과 다른 톤의 색상
‘아차’ 하는 순간, ‘삑삑삑’. 내비게이션이 똑똑해지고 있어요ㅣ 과거 길 안내에 역할에 충실하던 내비게이션이 안전운전 도우미를 자청하고 나섰답니다. 앞선 차량이 출발하면 신호를 울려 주는 ‘앞차 출발 알림’ 기능, 앞 차와의 추돌 예상 시간을 실시간으로 체크해 경보를 울려주는 ‘전방추돌 경보’ 기능, ‘차선이탈 알림’ 기능 등이 대표적이에요.
최근
이동통신 3사가 비틀스 앨범, 스마트워치, 드론 등 다양한 사은품을 내걸고 '갤럭시노트5'와 '갤럭시S6 엣지플러스' 가입자 모시기 경쟁에 나섰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은 갤럭시노트5와 갤럭시S6 엣지플러스 가입자 가운데 1만명을 추첨해 영국의 전설적인 밴드 비틀스의 앨범을 선물한다. 엘범은 SD카드로 제공하는데, 무손실 원음 27곡이 담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