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방형 검색 포털 줌닷컴(zum.com)을 서비스 중인 줌인터넷은 PC와 모바일 기기간 파일 전송이 가능한 ‘퀵전송’ 기능을 탑재한 알툴바와 스윙 브라우저 안드로이드 버전(이하 모바일앱)을 동시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지금까지 PC에서 스마트폰으로 파일 전송을 하기 위해서는 대용량 메일이나 SD카드 등을 이용해야 하는 등의 불편함이 있었다.
하지만
홈플러스의 이동통신 브랜드 플러스모바일이 스마트폰 사용자를 위한 알뜰한 단말기와 요금제를 선보인다. 이로써 플러스모바일에서 취급하는 단말기는 일반폰 2종, 스마트폰 3종으로 총 5종이다.
홈플러스는 UTCOM의 ‘ WOW폰’을 부가세 포함 9만9000원에 판매한다. 구글 안드로이드 최신 4.0 버전이 탑재됐다. 3.5인치 화면에 듀얼 UISM카드, 선
바른전자는 1분기 매출액 510억원, 영업이익 12억9000만원, 당기순이익 2억1000만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21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전 분기(2012년 4분기) 대비 매출액은 큰 변화가 없었지만 순손실 110억1000만원에서 순이익 2억1000만원으로 당기순이익 부분이 크게 개선되며 흑자 전환했다.
바른전자는 이번 1분기, 지난 해 45억 규모의
에스원이 15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하드웨어 개인통신보안 서비스인 ‘세이프톡(SafeTalk)’을 선보였다. 세이프톡은 암호화 엔진이 내장된 마이크로 SD카드를 스마트폰에 장착하면 해킹·도청으로부터 사용자의 개인정보를 보호해 주는 개인 통신보안 서비스다.
세이프톡의 최대 장점은 하드웨어 기반의 암호화 기술을 모바일 제품에 적용했다는 점이다. 기존 모바일
LG유플러스가 국내 최초로 롱텀에볼루션(LTE) 스마트폰과 PC에서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금융거래를 이용할 수 있는 보안 1등급의 ‘USIM 공인인증서비스’를 5월 중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USIM 공인인증서비스’는 LTE 스마트폰에 장착된 범용가입자식별모듈(USIM)칩에 공인인증서를 발급받고 저장해 금융거래 등 본인확인을 할 때 사용하는 신개념
HTC의 ‘원(One)’이 애플의 아이폰을 능가할 것이라는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고 포춘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포춘은 오는 19일부터 공식 판매될 HTC의 원에 대해 전문가들이 긍정적인 평가를 쏟아내고 있다면서 원의 디자인·디스플레이·사운드 등의 기능을 집중 분석했다.
HTC의 원의 가격은 약정 계약시 199달러에 판매될 예정이다.
HT
25달러 초소형PC ‘라즈베리 파이’가 출시되자마자 매진됐다.
미국 씨넷 등 주요 외신들은 지난 30일부터 미국 가전연합 사이트를 통해 판매를 시작한 초소형PC '라즈베리 파이'가 출시 하루만에 모두 매진됐다고 보도했다.
라즈베리 파이 재단에서 고가의 PC를 구입할 수 없는 개발도상국 어린이들을 위해 개발한 '라즈베리 파이'는 신용카드 크기의 ARM
롯데마트가 6일부터 PC 전문 글로벌 기업인 에이서(acer)와 손잡고 잠실점, 서울역점 등 전국 91개 매장에서 7인치 태블릿 PC인 ‘아이코니아 B1’을 국내 단독 출시한다.
‘아이코니아 B1’은 아수스(ASUS)의 ‘넥서스7’에 비해 30% 가량, 애플(Apple)의 ‘아이패드 미니’에 비해 50% 가량 저렴한 19만 9000원에 판매한다.
“연기의 움직임을 포착해 화재를 감지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사람의 움직임을 파악할 수 있어 학교 폭력을 예방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최첨단 보안 시스템이 한 자리에 모였다. 6일부터 사흘동안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세계 보안 엑스포 2013’에는 영상보안·출입통제·바이오인식·무선/통신 보안 등 10가지 구분된 시스템들이 최고의
그 동안 모바일카드시장을 주도해 온 비씨카드와 하나SK카드가 딜레마에 빠졌다.
이동통신사에 수수료를 지급할 필요가 없는 마이크로SD카드 대신 수수료를 지급해야 하는 유심칩 사용을 울며겨자먹기로 사용할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27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신한카드, KB국민카드, 현대카드, 삼성카드 등 4개 카드사가 모바일결제 공통규격 개발을 완료해 오는
세계 최대 통신 전시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3 (이하 MWC 2013)’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성대한 막을 올린 가운데 국내 IT서비스 업체로는 유일하게 참가한 SK C&C가 본격적인 글로벌 근거리 무선통신(NFC) 스마트카드 사업 추진에 나선다.
SK C&C는 25일(현지시간)부터 시작되는 MWC 2013에서 독자 개발한 NFC 스마트카드를
LG전자‘옵티머스G 프로’의 한국판 기기 사진이 해외 사이트를 통해 유출됐다.
7일(현지시간) 미국 IT전문매체 폰아레나닷컴은 한국에서 출시될‘옵티머스G 프로’의 사진을 사전 입수, 공개했다. 외관 디자인은 슬림 베젤을 채택했으며, 디스플레이 아래에 홈 버튼 등을 나열했다.
LG전자 옵티머스G 프로는 5.5인치 풀HD IPS 디스플레이를 장착했으며
제이씨현시스템은 Full-HD 블랙박스 ‘런즈뷰 RV3000’출시를 기념해 오는 28일까지 자사 홈페이지에서 ‘런즈뷰 RV3000’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런즈뷰 RV3000은 SD카드의 손상을 최소화하는 ‘런즈 파일 시스템’과 스마트폰을 통해 블랙박스에 저장된 영상을 확인할 수 있는 와이파이 기능을 탑재했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런즈
삼성전자 갤럭시S2가 드디어 젤리빈으로 업그레이드 된다.
삼성전자는 7일 오전 9시 자사 공식 블로그(http://samsungtomorrow.com/3968)를 통해 갤럭시S2 젤리빈(안드로이드 4.2) 업그레이드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젤리빈 업그레이드는 지난해 3월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업그레이드 서비스를 제공한지 11개월 만이다.
진저브레드 버
삼성전자가 갤럭시S2의 젤리빈(안드로이드 4.1) 업그레이드를 빠른 시간 내 진행할 것이라고 5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이 같이 밝히고 “운영체제(OS) 업그레이드는 또 하나의 제품을 만드는 만큼 많은 개발자들의 노력과 시간을 필요로 한다”며 “(사용자들이) 일정에 대해 문의를 하지만 만족하지 못하는 상태에서 업그레이드를 진행하는 것은
삼성전자가 ‘갤럭시S2’ 등 주요 제품들에 대한 젤리빈(안드로이드 4.2) 업그레이드를 이달 연이어 실시할 전망이다.
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르면 5일, 늦어도 이번 주 중 갤럭시S2의 젤리빈 업그레이드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 이달 14일 전후로 ‘갤럭시노트’를, 21일 전후로 ‘갤럭시R’와 ‘갤럭시S2 LTE’의 젤리빈 업그레이드를 실시할
풀 HD 스마트폰 '버터플라이'가 국내에 상륙했다.
디지털기기 전문 유통사 익스펜시스코리아는 25일 HTC의 풀HD 스마트폰 ‘버터플라이’의 국내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버터플라이는 고릴라글라스2로 코팅된 1080p 화질의 LCD 5인치 화면 크기다.
또한 퀄컴의 스냅드래곤 쿼드코어 프로세서를 장착했다. 쿼드코어 S4 프로세서, 2GB 램, 16GB
LG전자는 울트라북 신제품 ‘엑스노트 Z360’을 21일 국내 출시한다고 밝혔다.
Z360는 풀HD(1920x1080) 해상도를 지원해 HD(1366x768) 디스플레이의 노트북보다 또렷한 화질을 제공한다. 특히 멀티태스킹과 엔터테인먼트를 즐기는 데 최적이다. 사용자는 한 화면에서 다양한 작업을 동시에 할 수 있으며 생생한 고화질 동영상을 즐길 수 있다.
LG전자가 성능, 디자인은 물론 고선명 화질까지 잡은 울트라북 신제품 ‘엑스노트 Z360’을 21일 국내 출시한다.
Z360는 풀HD(1920x1080) 해상도를 지원해 HD(1366x768) 디스플레이의 노트북보다 약 두 배 많은 정보를 표시한다. 특히 멀티태스킹과 엔터테인먼트를 즐기는 데 최적이다. 사용자는 한 화면에서 다양한 작업을 동시에 할 수
국내 종합악기브랜드 다이나톤이 겨울방학을 맞아 디지털피아노 렌탈 서비스를 실시한다.
지난 4월 업계 최초로 디지털피아노 렌탈 서비스를 시작한데 이어 오는 12일 롯데홈쇼핑을 통해 겨울 시즌을 겨냥한 두 번째 렌탈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다.
렌탈 서비스는 약정기간동안 매달 일정액의 임대료를 내는 방식이다. 렌탈 서비스 기간동안 무산으로 A/S를 받을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