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는 보급형 ‘LTE 전용 M2M 모듈’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제품은 LG유플러스의 촘촘한 LTE 전국망에 기반한 LTE 전용 모듈이다. LG유플러스는 미국 제조업체 GCT반도체사의 통신 칩을 이용해 이 모듈을 개발했다. 가격은 5만원선으로, 12만원 안팎인 동종 기존 제품보다 저렴하다.
이 모듈은 LTE를 활용한 다양한 제품에 적용
LG유플러스는 애플OS를 기반으로 하는 애플리케이션에 탑재 가능한 보상형 광고 서비스 ‘포인트팩토리’를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보상형 광고란 사용자가 광고를 보는 대가로 포인트를 획득하고, 이를 앱 내에서 상품이나 컨텐츠, 아이템 등으로 교환할 수 있는 광고 방식이다.
기존 ‘애드라떼’ 등 독립된 앱 형태로 출시된 보상형 광고 플랫폼과 달리 포인
글로벌 모바일소셜 게임 기업 그리(GREE)는 세계 최대 규모의 모바일소셜 게임 플랫폼인 ‘그리 플랫폼’에서 한국어를 비롯한 14개 언어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그리가 제공하는 언어는 한국어를 포함해, 일본어,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중국어 등 총 14개 언어다.
그리는 우선 개발자용 소프트웨어 디벨롭먼트 킷(SDK)의 제공을 개
IT서비스 기업 가비아는 오는 10월 24일 오후 2시부터 양재역 L타워 지하1층 라벤더홀에서 ‘스마트-HD 동영상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개최되는 2회 세미나는 ‘스마트폰 환경에서 소셜마케팅과 멀티미디어의 활용사례 및 구축방안’에 대해 △가비아와 스마트-HD 동영상 서비스 소개 △소셜마케팅에서 멀티미디어의 역할 △SNS 및 UCC를
삼성전자는 30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IFA 2012’ 전시회 개막에 앞서 전 세계의 앱 개발자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삼성 개발자 데이(Samsung Developer Day)’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갤럭시노트2’, ‘갤럭시 카메라’, ‘스마트 TV’ 등 삼성 최신 스마트 기기 환경에서 사용 가능한 서비스 개발 방법을 소개하는 시
LG전자가 스마트TV 동맹군 멤버를 대폭 확충하고 시장 지배력 확대에 나선다.
LG전자는 기존에 TP비전(전 필립스 TV사업부), 도시바 등 TV 제조사로만 이뤄졌던 ‘스마트TV 얼라이언스’에 ‘퀄컴’, ‘엠스타’, ‘오비고’, ‘유미’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성을 갖 기업들을 영입한다고 30일 밝혔다.
퀄컴과 엠스타는 스마트TV의 두뇌라 할 수 있는 S
LG유플러스가 구글과 손잡고 모바일 광고사업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LG유플러스는 구글과 모바일 광고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LG유플러스는 광고 중개솔루션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SDK:Software Development Kit)를 활용해 모바일 광고 플랫폼 U+AD에 구글 애드몹(AdMob) 광고를 탑재한다.
카카오는 카카오톡의 신규 게임 서비스 ‘게임하기’를 전격 오픈했다고 30일 밝혔다.
카카오 게임 플랫폼은 국내 최대 사용자 규모를 지닌 카카오톡과 유수의 모바일 게임 콘텐츠가 시너지를 일으켜 강력한 게임 플랫폼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카카오 플랫폼 확장 전략의 신성장동력이 될 전망이다. 현재는 안드로이드용 폰에서 더보기 메뉴를 통해서만 이용할
다음커뮤니케이션은 애플 iOS용 ‘다음-모바게’ 게임 개발이 가능한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SDK)를 웹사이트를 통해 공개하고 소셜 게임 플랫폼 ‘다음-모바게’를 구글 플레이스토어뿐 아니라 앱스토어에서도 제공한다고 23일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한 iOS용 SDK를 통해 게임 개발자들은 ‘다음-모바게’의 iOS용 게임을 개발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일본 ‘모
유럽재정위기 여파로 유럽 스마트TV 시장이 침체된 가운데 LG전자, 삼성전자 등 TV업체가 스마트TV 생태계 조성을 위해 나섰다. 스마트TV 내 광고를 통해 애플리케이션 개발자 등을 위한 새로운 수익 창출의 기회를 만들어 스마트TV 수요 또한 늘린다는 전략이다.
18일 LG전자와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LG전자는 지난 12일경 독일의 광고플랫폼 ‘스마트
삼성전자가 9일 TV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개발 킷(SDK) 3.5’버전을 공개하며 TV앱 개발자 지원에 적극 나섰다.
이번에 공개한 SDK 3.5 버전은 음성·동작인식 기능인 ‘스마트 인터랙션’ 개발 기능을 강화해 TV앱 개발자들이 목소리와 손동작으로 사용하는 앱을 보다 편리하게 개발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인터랙션 앱은 음성인식 기술을 적용
삼성이 ‘공공의 적’이 됐다. 전자업계 최강자인 삼성에 맞서 생존하기 위해 경쟁업체들이 합종연횡하고 있다.
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전세계 TV와 디스플레이 업계에서 반 삼성 연합전선이 잇따라 만들어지고 있다.
LG전자는 지난 19일 TP비전(구 필립스 TV사업부)와 샤프 등과 함께 ‘스마트TV 얼라이언스’ 컨소시엄을 공식 출범했다.
연합전선 구축
LG전자가 스마트TV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연합전선을 구축했다.
LG전자는 TP비전(구 필립스 TV사업부), 샤프(Sharp)와 함께 '스마트TV 얼라이언스(Smart TV Alliance)' 컨소시엄을 20일 공식 출범한다고 밝혔다.
컨소시엄은 첫 결과물인 SDK(Software Development Kit,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를 이달 말 스마트T
삼성전자가 갤럭시탭과 갤럭시노트 특화 애플리케이션 확보에 나선다.
삼성전자는 갤럭시탭·노트 앱 활성화를 위해 7일부터 글로벌 애플리케이션 공모전 ‘삼성 스마트 앱 챌린지 2012(Samsung Smart App Challenge 2012)’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전 세계 모바일 개발자를 대상으로 ‘삼성앱스 슈퍼앱’ 과 ‘베스트 S펜
삼성전자의 스마트TV앱스토어 ‘삼성 앱스TV’가 지역별 특화 콘텐츠를 확대 강화하면서 승승장구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5일 ‘삼성 앱스TV’가 출시 2년 만에 누적 접속 12억 회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삼성 앱스 TV는 2010년 2월 업계 최초로 서비스를 시작하며 전 세계 150여 개국 60여 개 언어로 ‘스마트팁’, ‘3D 익스플로어’, ‘티빙’
삼성전자는 28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12)'에서 삼성 스마트폰 개발자 지원 강화를 위한 '삼성 개발자 데이(Samsung Developer Day)'를 개최했다.
이번 개발자 데이는 지난해 MWC에서 개최된 바다 개발자 데이(bada Developer Day)에 이어 올해로 두 번째를 맞았다. 작년에는 삼
삼성전자가 자체 개발한 스마트폰 운영체제(OS) '바다'를 인텔과 함께 개발 중인 '타이젠(Tizen)' OS와 통합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13일(현지시간) 포브스 인터넷판에 따르면 강태진 삼성전자 콘텐츠기획팀 전무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전자제품 전시회 'CES 2012'에서 "바다와 타이젠을 통합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강 전무는
삼성전자는 스마트 TV 어플리케이션 개발자들을 위한 SDK(Software Development Kit) 3.0 버전을 본격 공개하고 스마트 TV 생태계 강화에 적극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오는 5일 공개되는 SDK 3.0 버전은 기존 대비 모바일 기기와 TV 간 연동이 가능하고 앱 광고와 소비자 구매 결제가 가능할 수 있도록 기능이 개선됐다.
SDK
스마트 기기 사업에서 부진을 겪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MS)가 키넥트로 대박을 칠 수 있을까.
MS가 자사 게임기 X박스360에 쓰이는 동작인식기기 키넥트를 비즈니스 용도로 확대할 계획이어서 주목된다.
MS는 자동차 판매와 외과수술 지원 등 다양한 용도로 개발되고 있는 키넥트 전용 앱(응용프로그램) 개발을 공식 지원한다고 밝혔다고 지난달 31일(
LG전자가 30일 LG 스마트 TV를 이용한 광고 플랫폼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서비스는 11월부터 한국·미국에서 제공하고, 이후에는 유럽·아시아 지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국내에서는 LG유플러스와 함께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LG 스마트 TV 사용자는 메뉴화면이나 앱을 실행해 광고를 시청할 수 있다.
광고주는 플랫폼을 기반으로 광고를 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