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가 아시아 최대 규모 해양회의인 ‘2012 동아시아 해양회의‘를 오는 9일부터 13일까지 경남 창원 컨벤션센터(CECO)에서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올해 4회째인 이번 행사는 ‘동아시아 해양환경관리협력기구’(PEMSEA)가 주최하며 국가 간 파트너십을 확인하기 위해 2003년 말레이시아 푸트라자야를 시작으로 3년마다 개최되고 있다.
‘2012
호주 시드니 국제공항에 설치됐던 독도 광고가 사흘 만에 갑자기 사라져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2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비정부기구(NGO)인 '조국사랑 독도사랑 호주연합'의 고동식(60) 회장이 사비를 들여 지난 21일부터 시드니 국제공항 입국장 부근에 설치된 대형 광고용 모니터를 통해 방영되던 독도 광고가 지난 23일 오후부터 돌연 중단됐다.
'독도
태평양 거대 쓰레기에 지구가 불안에 떨고 있다.
지난 8일 복수의 외신들은 "미국 하와이주와 캘리포니아주 사이의 태평양에 떠있는 쓰레기 더미에 플라스틱 제품이 지난 40년 동안 100배 가까이 늘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태평양 거대 쓰레기 더미들을 모두 합치면 미국 텍사스주 크기에 달할 정도로 엄청난 양의 쓰레가 태평양의 생태계를 위협하고 있다
“스탠다드차타드는 동남아 지역에서 150년이 넘는 오랜 역사와 풍부한 현지 노하우, 광범위한 영업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동남아 지역에 대한 한국 기업들의 진출 및 비즈니스 확장을 도울 수 있다”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9일 서울 중구 충무로1가 제일지점 건물에서 ’한-아세안 교역로(SEA Trade Corridor)를 넓히다’라는 주제로 열린 CEO 기자간담회
제18회 국제수로기구(IHO) 총회가 23일(현지시간) 모나코 레니에르 3세 오디토리움에서 개막돼 `동해 표기'의 국제 표준 채택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오는 27일까지 5일간 열리는 이번 총회에는 80개 회원국 대표들이 참석해 해양 조사와 수로 측량, 전자해도 등에 대한 국제 표준 제정 및 개정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총회 기간에는 특히 한국의
미국 백악관의 인터넷 민원 웹사이트에 청원된 '동해 표기'안의 서명이 23일 오후 2시 현재 9만명을 돌파했다.
백악관에서 운영하고 있는 '위 더 피플'(We the people)에 지난달 22일 올라온 '동해 - 우리 교과서의 잘못된 역사'(The East Sea-a FALSE history in our textbooks!) 제목의 청원에 대한 서명은
‘R&B 여신’ 유성은이 부른 심수봉의 비나리가 음원으로 출시된다.
유성은의 ‘비나리’를 비롯해 지난 20일 방송된 엠넷 ‘보이스 코리아’의 세 번째 라이브쇼를 뜨겁게 달군 백지영 팀과 길 팀 참가자 총 8명의 수준급 가창이 23일 오전 11시 음원으로 공개된다.
이날 우열을 가릴 수 없는 참가자 8명의 무대 가운데, 가장 하이라이트는 마지막 참가자
환경부 국립공원관리공단은 6일 해양경찰청과 해양생태계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그동안 국립공원관리공단과 해양경찰청이 각각 추진해 온 국립공원 그린포인트 제도와 Clean-Sea 플랫폼 사업의 성공기법 공유와 협약의 실효성 확보를 위한 협력사업 발굴·시행이 핵심이다.
국립공원 그린포인트 제도를 매개로 해양경찰청과의 업무협력
미국이 다음달 중순으로 예상되는 북한의 광명성 3호 로켓 발사 계획에 대비해 첨단 이동식 레이더를 태평양 지역으로 급파한 것으로 전해졌다.
30일 연합뉴스는 미군이 첨단 이동식 레이더인 SBX(Sea Based X-Band Rader)-1을 지난 23일 하와이 진주만에서 출항시켰다고 CNN 인터넷판을 인용 보도했다.
미군이 출항시킨 SBX-1 레이더는
국내 대표적 문구 제조 업체 모닝글로리가 시중에 판매하는 공책의 표지에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해 논란이 되고 있다. 문제가 된 공책의 표지에 인쇄된 세계지도에는 대한민국 영토인 동해가 일본해(Sea of Japan)로 표시된 것.
21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이와 관련한 네티즌의 원성이 빗발치고 있다. 제조업체가 동해를 일본해로 표시한 지도를 그대로
월스트리트저널(WSJ) 아시아판에 14일(현지시간) 한글로 ‘동해’라고 쓴 광고가 실렸다.
한국 홍보전문가로 불리는 서경덕 성신여대 객원교수가 지난해 10월부터 WSJ 지면을 통해 진행중인 ‘기초 한국어(Basic Korean)’라는 한글 캠페인 광고다.
이번 동해는 앞서 나온 ‘독도’‘안녕하세요’‘고맙습니다’에 이은 네번째 시리즈다.
서 교수는 “
◇ 전날 미국 증시
*뉴욕증시는 (현지시간 2일) 최근 상승세에 차익매물이 출회되면 하락 마감했다.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2.73포인트(0.02%) 하락한 1만2977.57, S&P500 지수는 4.461포인트(0.32%) 내린 1369.63, 나스닥종합지수는 12.78포인트(0.43%) 떨어진 2976.19에 장을 끝냈다.
*스페인의 재정적자 목표치 상
G마켓이 3.1절을 맞아 ‘우리독도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한 공모전 대상작을 뉴욕타임스에 게재했다. 게재된 광고는 대한민국, 미국, 이탈리아, 인도네시아 등 4개의 국기를 해당국가의 대표적인 섬과 짝지어 선을 긋는 퀴즈형식으로 보여주고 있다.
3개의 정답선이 이어진 가운데 우리나라의 태극기와 독도를 마지막에 남겨둠으로써 독자들이 자연스럽게 대한민국과
영국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이 즐겨입는 ‘수퍼드라이’가 동해를 일본으로 표기한 것에 대해 사과문을 게재하고 해당 제품의 디자인을 변경하기로 했다.
수퍼드라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우선 이번 Superdry 해당 제품의 Sea of Japan 표기와 관련하여 먼저 고개숙여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고 밝혔다.
수퍼드라이 코리아는 해당 제품의 패치에
대한과학이 중국 및 싱가포르를 중심으로 아시아 실험기기 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 행보를 본격화했다.
대한과학은 중국 상해에 현지법인 올포랩(상해)실험기기무역유한회사(奧弗雷博器留易有限公司)를 설립했다고 21일 밝혔다. 설립자본금은 20만달러(USD)로, 출자 후 대한과학이 100%의 지분을 소유하게 된다.
대한과학은 중국 현지법인을 통해 중국 시장에 대한
우리나라가 국제해사기구(IMO) A그룹(선주국) 상임이사국에 6년 연속 진출할 것으로 전망된다.
IMO는 170개 회원국 및 3개 준회원국으로 구성된 유엔산하전문기구로 해상에서 인명안전·해양오염사고예방을 위한 각종 국제규범을 관장한다.
국토부는 21일 런던 IMO 본부에서 열리는 제27차 총회 개막식에 권도엽 국토부 장관이 직접 참석, 기조연설을 한다
골프회원권 가격 상승따라 분양도 호조
골프회원권 분양이 살아나고 있다. 8개월동안 추락하던 골프회원권이 지난달부터 오름세를 보이면서 신규회원권에 관심을 보이는 골퍼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에따라 회원권 거래소에는 분양 문의가 이전보다 30% 이상 증가하고 있다는 것이 업계측 설명이다. 특히 수도권 지역에 더 이상 골프장이 건설되기가 쉽지 않아 내년 상반기
숯불바비큐 브랜드 보스바비큐가 싱가포르와 동남아에 진출한다.
한국프랜차이즈협회는 대대FC의 보스바비큐가 27일‘제26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가 열리는 SETEC 전시장에서 싱가포르를 비롯한 동남아시아 5개국 사업권 MOU를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달 프랜차이즈협회가 농림수산식품부, 농수산물유통공사(aT)의 지원을 통해 진행한 ‘FLAsia 20
미국보다는 국내와 일본에서 굵직한 대회가 열린다. 골프장으로 나들이를 하지 못하는 골프마니아들을 위해 SBS골프채널과 J골프가 생중계및 위성중계를 한다.
● KLPGA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113~16 ,총상금 6억원,여주 블루헤런)
올해로 12회째를 맞는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이 오는 13일부터 4일간 경기도 여주의 블루헤런GC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