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은 외국인을 위해 모바일 웹(m.kma.go.kr/eng)을 통한 영문 기상정보 서비스를 지난달 30일부터 실시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우리나라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이나 국내 거주하는 약 60만 외국인들에게 기상정보를 보다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하고자 함이다.
모바일 기상정보 영문 서비스는 스마트폰의 기종에 관계없이 이 웹에 접속하면
G마켓이 오는 25일 ‘독도의 날’을 맞아 10월 한 달간 우리의 독도와 동해를 알리기 위한 ‘100원의 기적·독도는 우리땅’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100원의 기적’ 은 G마켓이 지난 2005년부터 시작한 참여형 후원 프로그램으로 고객들이 클릭한 횟수만큼 G마켓이 100원씩 기금을 모아 후원금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지금까지 모인
MBC '무한도전'의 김태호 PD가 "표현을 어떻게 순화할지 고민하는 시간을 마련했다"며 변화에 대한 생각을 언급했다.
김 PD는 2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지난주 촬영에 한 MBC 아나운서를 초청강사로 모셔 최근 무한도전에서 지적된 거친 언어표현에 대해 돌아보면서 어떻게 순화할지 어떤 표현이 적당할지 고민하는 시간을 잠시 마련했습니다"라고
정부가 국제 지도나 해도에 동해(East Sea)의 명칭을 한국해(Korea Sea)로 표기하는 방안에 대해 본격적인 논의를 시작할 전망이다.
김성환 외교통상부 장관은 13일 정례브리핑에서 동해 대신 다른 이름을 검토할지 여부에 대해 “잃어버렸던 역사적 이름을 되찾아 오는 데 도임이 된다면 다양한 방안을 검토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국을 국제사
외교통상부는 미국 정부가 공식적으로 일본해(Sea of Japan)의 단독표기 방침을 밝힌 것과 관련해 “미국과의 외교에 실패한 것은 아니다”고 9일 밝혔다.
신맹호 외교통상부 부대변인은 이날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결론적으로 동해(East Sea) 표기 외교가 실패한 것 아니냐”는 질문에 이같이 답하며 “앞으로 정부가 외교적으로 노력한다면 우리의 입장이
추석을 앞두고 AK플라자는 자연산 바다호랑이(Sea Tiger) 새우를 선보인다. 바다호랑이 새우는 마리당 크기가 20~30cm, 무게는 200g에 달하는 거대 새우로 남태평양과 인도양 심해에 서식하며 일반 새우보다 3배 이상 큰 몸집으로 바다의 호랑이(Sea Tiger)라는 이름으로 불린다. 2kg 한 세트(8~10마리)에 15만원이다.
국토해양부는 동아시아 최대 규모의 해양환경분야 정책회의인 '제4차 동아시아 해양환경관리협력기구(PEMSEA)' 총회(Partnership Coucil Meeting)를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나흘간 부산 노보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동아시아 해양환경관리협력기구(PEMSEA)는 동아시아 해역의 생태계 보호와 연안.해양 자원의 지속 가능한 이용 도모
석해균 선장이 국제해사기구(IMO)에서 주는 '용감한 선원상'(IMO Award for Exceptional Bravery at sea) 수상자로 선정됐다.
국토해양부는 1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폐막한 IMO 106차 이사회에서 석 선장이 올해의 수상자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석 선장은 지난 1월 아덴만에서 소말리아 해적에게 납치된 삼호주얼리
중국해안에서 바다괴물이 발견돼 화제다.
외신은 6월 22일(현지시간)자 보도로 중국해안에서 거대 바다괴물(Giant Sea Monster)이 등장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바다괴물은 길이가 무려 55피트(약 16.7m)나 되는 거대한 몸집이다. 외신은 중국해안 바다괴물 무게를 최소 4.5톤으로 추정했다.
발견 당시 이 바다괴물
STX팬오션이 '대학생과 함께하는 사회공헌 캠페인' 공모전의 최종 결과를 발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에 참가한 대학생들은 주어진 한 달의 기간 동안 6개 팀을 구성해 물 사용량이 표시되는 수도꼭지 보급 캠페인, 컨테이너 BOX를 활용한 캠페인, 항구 주변을 꽃으로 가꾸는 캠페인 등 젊은이들의 참신하고 톡톡 튀는 젊은 아이디어들을 내놓았다.
“대한민국 브랜드를 전 세계에 알리고 싶어요!”
대한민국의 진정한 가치를 전 세계에 알리고 싶어하는 한 예비 대학원생이 대한민국 홍보 원정대장으로 선발됐다.
SK커뮤니케이션즈는 싸이월드 드림캠페인의 4번째 꿈 실현 주인공으로 전 세계에 대한민국을 알리고 싶어하는 송광의씨를 선발했다고 9일 밝혔다.
송씨는 이미 세계 60여개국을 돌면서 한국을
국제적 테러조직 알 카에다의 리더인 오사마 빈 라덴을 사살한 것은 미국 해군 특수부대인 네이비실(Navy Seal)이었다고 2일(현지시간) 미국 ABC방송이 보도했다.
미국 당국에 따르면 1일 오전 1시30분~2시 사이에 미군 헬기 두 대로 네이비실 소속 특수부대원 20~25명이 빈 라덴의 은신지를 급습했다.
급습과정에서 미군 헬기 1대가 손
정부가 주요국 정부와 국제기구 사무국들이 동해를 '일본해'로 단독 표기하는 것과 관련 동해와 일본해 표기 병행 공식 의견을 국제수로기구(IHO)에 제출한 것으로 30일 확인됐다.
이는 국제수로기구(IHO) '해양경계' 실무그룹 의장이 다음달 2일까지 동해표기에 대한 공식 의견을 제출해달라고 요청한데 따른 것이다.
북한은 공식 의견제출 여부가 확인
가수 김장훈씨가 26일 미국 유력지 월스트리트저널에 `2011 코리아컵국제요트대회'를 알리는 전면 광고를 게재했다.
김씨는 6월1일 본격적인 레이스에 들어가는 이번 요트대회를 통해 독도가 대한민국 영토라는 점을 세계에 알리자는 취지로 이번 광고를 실었다.
이 날짜 월스트리저널에 실린 광고는 독도 주변에 요트를 띄운 사진을 배경으로 영문으로 대
지난달 26일(토) UAE에서 개최된 ‘두바이 월드컵 클래식’ 경마대회에서 일본산 경주마 ‘빅토아르 피사(Victoire Pisa)'가 우승하자 현장에 있던 일본인 관람객들은 짧은 환호 뒤에 연신 눈물을 흘리며 감격스러워 했다.
세계 최고의 상금인 1,000만 달러가 걸린 경주에서 우승했다는 기쁨보다는 지진 피해로 고통 받고 있는 조국에
서울시교육청이 최근 발간된 독일어 작문 교과서에 동해가 일본해(Sea of Japan)로 잘못 표기된 사실을 확인하고 전량 회수한다.
서울시교육청은 "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에서 펴낸 독일어 작문 교과서의 7쪽 지도에 동해 표기가 누락된 채 'Sea of Japan(일본해)'이라고만 표기된 오류가 발견됐다"고 14일 밝혔다.
서울시교육청이 개발하고
‘독도지킴이’ 김장훈이 지난 1일 독도에서 콘서트를 개최해 국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 반크 회원, 대학생 등 일반 참가자 등 200여명등과 함께 한 이날 콘서트는 오후 3시 20분부터 시작됐다. 대중가수로는 ‘처음’이라는 타이틀도 안게됐다.
김장훈은 당초 지난달 28일 오전, 독도로 입성하려 했지만 풍랑주의보
가수 김장훈이 28일 독도에서 열 예정이던 '독도 페스티벌'이 기상 악화 탓에 예정대로 열리지 못하자 "꼭 성사시키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그는 이날 강릉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독도에 갈 때까지 계속 도전할겁니다. 향후 '독도 페스티벌'을 세계 최대의 페스티벌로 만드는 게 꿈입니다." 라고 했다.
이어"오늘 이곳에 풍랑주의보가 내려
가수 김장훈과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 성신여대 객원교수가 22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한국 방문을 홍보하는 전면광고를 또 게재했다.
A섹션에 'VISIT KOREA(한국을 방문하세요)'라는 제목으로 게재된 이번 광고는 제주도, 울릉도, 독도, 이어도 등 한국을 대표하는 섬들을 표시하고 '한국으로 휴가를 오세요. 절대 후회하지 않을 겁니다
다가오는 봄, 시원스런 사진전을 통해 문화수준을 높이고 잊지 못할 추억도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떨까. 관람객들의 흥미를 자극하는 가볼만한 사진 전시회가 봄을 재촉하듯 손님을 맞을 채비를 서두르고 있다.
먼저 오는 20일까지 남산 서울애니메이션센터와 신사동 캐논플렉스에서 동시에 전시되는 ‘무한도전 사진전’이 단연 눈에 띈다. 지난 2009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