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반도체 기술 흐름을 한눈에 선보이는 전시회가 오프라인으로 열린다.
한국반도체산업협회는 27일부터 나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제22회 반도체대전(SEDEX, SEmiconDuctor EXhibition)’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반도체산업협회가 주관하는 반도체대전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철저한 방역과 함께 진행될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는 오는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서울 COEX 전시장 D홀에서 제19회 IMID 2019 전시회(Korea Display Exhibition)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IMID 2019 전시회는 예년과 마찬가지로 전자전(KES), 반도체대전(SEDEX)과 함께 ‘한국전자산업대전(Korea Electronics Grand
반도체 산업 내 전 영역이 집결해 최신 반도체 기술 흐름을 한눈에 선보이는 전시가 열린다.
한국반도체산업협회는 8일부터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제21회 반도체대전(SEDEX, SEmiconDuctor EXhibition)’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반도체대전(SEDEX)은 한국반도체산업협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같은 기간 한국전자전(주관: 한국전자
박성욱 SK하이닉스 부회장이 25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 20회 반도체대전(SEDEX)’에서 기자와 만나 반도체 고점 논란에 대해 "반도체 시장은 항상 업앤 다운이 있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메모리 시장은 성장할 것으로 본다"며 "다만 변수는 미중 무역분쟁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박성욱 SK하이닉스 부회장이 25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 20회 반도체대전(SEDEX)’에서 기자와 만나 "96단 3D 낸드플래시를 연내 개발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최근 여러 금융 보고서를 통해 나오고 있는 반도체 고점 논란에 대해서는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박 부회장은 "반도체 시장은 항상 업앤 다운이 있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이석희 SK하이닉스 사장이 기술 난이도, 생산비 상승 등 반도체 분야가 직면한 문제를 협력을 통해 해결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사장은 25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 20회 반도체대전(SEDEX)’ 키노트 연설에서 반도체 산업이 직면한 문제와 해결책을 설명했다.
그는 반도체 산업이 발전하는 배경에 데이터 증가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는 오는 24일부터 26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COEX) 전시장 D홀에서 제18회 IMID 2018 전시회(IMID 2018 : Korea Display Exhibition)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IMID 2018 전시회는 예년과 마찬가지로 한국전자전(KES), 반도체대전(SEDEX)과 함께 ‘전자산업대전(Korea Ele
박성욱 SK하이닉스 부회장이 내년 상반기까지 메모리 반도체 호황이 계속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박 부회장은 17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19회 반도체대전(SEDEX)’에서 “(반도체 호황이)2018년 상반기까지는 (초호황이) 확실하다”며 “내년 하반기에 수요는 계속 있지만, 공급에서는 어떤 변화가 있는 지 봐야 한다”고 말했다.
‘한국판 CES(국제가전쇼)’라 불리는 ‘2017 한국전자산업대전’이 17일 서울 코엑스에서 막을 올렸다.
올해 48회째인 행사는 한국전자전(KES), 반도체대전(SEDEX), 한국디스플레이산업전(IMID) 등 3개 개별 전시회가 동시에 진행되는 형식이다. 17개국 500여 개 기업이 참가해 △자동차융합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2016 반도체대전(SEDEX)’가 2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가운데 참관객들이 하이윈사의 반도체·LCD 공정 검사·가공장비를 살펴보고 있다. SEDEX는 최신 반도체 기술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자리로 소자·장비·소재·부품·설계 등 국내외 182개 기업이 참여, 신기술·신제품을 전시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2016 반도체대전(SEDEX)’가 2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가운데 참관객들이 신성이엔지의 미세먼지 가시화 시스템을 살펴보고 있다. SEDEX는 최신 반도체 기술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자리로 소자·장비·소재·부품·설계 등 국내외 182개 기업이 참여, 신기술·신제품을 전시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가 14일부터 3일간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제14회 IMID 디스플레이 전시회를 개최한다.
예년과 마찬가지로 한국전자전(KES), 국제반도체대전(i-SEDEX)과 함께 ‘전자정보통신산업대전’이라는 명칭으로 3개 기관 공동으로 개최되는 2014 IMID 디스플레이 전시회는 국내외 IT산업에 대한 최신 현황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LG디스플레이는 12~14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11회 국제정보디스플레이 전시회(IMID 2011 Exhibition)’에 참가해 디스플레이 한국을 이끌어 갈 다양한 신기술 및 첨단 제품들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회에서 LG디스플레이는 스마트폰 등 모바일 제품에 쓰이는‘AH-IPS 기술’과, 3D TV용‘FPR 3D 디스플레이’등을 선보이며 디스플레
삼성전자와 LG전자가 12~15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한국전자산업대전에 참가해 첨단제품을 통해 전자제품 각축을 벌인다. 올해 이들이 내세우는 전자제품의 키워드는 '스마트 라이프'로 미래의 라이프 스타일에 걸맞는 제품을 내놓는다는 계획이다.
한국전자산업대전은 한국전자전(KES), 국제반도체대전(i-SEDEX), 국제정보디스플레이전(IMID)
LG디스플레이가 12일~15일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리는 '제10회 국제정보디스플레이 전시회(IMID 2010 Exhibition)’에 참가해 다양한 신기술 및 첨단 제품들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회에서 LG디스플레이는 3D, IPS기술, Touch, 차세대 기술 등의 주요 테마를 중심으로 한 발 앞선 첨단의 기술력과 디스플레이 기술 발전의
동부하이텍이 이달 15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 전시장에서 ‘아날로그반도체 리더스 포럼'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포럼의 주제는 '미래 IT 제품을 선도하는 녹색성장동력, 아날로그반도체' 이며, 전반부는 강연으로 후반부는 토론회로 진행된다.
포럼의 전반부에는 아날로그반도체의 시장과 제품 동향, 설계와 공정기술 트렌드, 신뢰성 평가, 아날로
삼성전자가 13일부터 16일까지 나흘간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리는 '2009 한국전자산업대전(KEGF)'에 참가해 '디지털 휴머니즘'의 첨단 디지털 제품과 반도체, 디스플레이 제품을 선보였다.
올해로 40회를 맞는 한국전자전(KES)서 삼성전자는 1,353㎡(410평)의 전시 부스를 마련, ' Digital Garden' 전시 콘셉트로 첨단
한진과 신세계 양사가 핵심 역량인 유통과 물류의 상호 이익 증진과 미래 성장 기반 구축을 위해 물류전반에 걸친 포괄적 범위의 전략적 제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17일 서울 소공동 소재 조선호텔에서 한진 석태수 대표와 신세계 허인철 경영지원실장이 참석한 가운데 전략적 제휴 협약식을 갖고, 물류 전반에 걸쳐 양사의 협력을 확대∙강화해 나가기
모바일TV 분야 전문 팹리스 업체인 아이앤씨테크놀로지는 초소형 ISDB-T(일본 모바일TV 표준)용 CMOS RF칩(제품명: StarRFG7200)을 개발, i-SEDEX (국제반도체디스플레이대전) 전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일본시장공략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아이앤씨테크놀로지가 개발한 CMOS RF칩인 StarRFG7200은 ISDB-T용 휴대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