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탁결제원은 3일부터 증권정보포털(SEIBro)을 통해 ‘단기금융시장 거래정보’를 제공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단기금융시장 거래정보는 △만기 1년 이내의 RP(환매조건부채권) 매매정보 △전자단기사채 △CD(양도성예금증서) △CP(기업어음) 발행 및 매매정보 등 총 11개 정보로 구성됐다.
또 투자자 유형을 금융투자업자, 은행, 보험
한국IR협의회가 코스닥상장법인 15개사에 대한 기술분석보고서를 발간했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한국 IR협의회는 코스닥상장기업의 기술 및 시장현황, 최근 연구개발(R&D)ㆍ제품ㆍ지식재산권 현황 등을 분석한 보고서를 8번째로 발행했다. 지금까지 발간된 보고서는 총 71개다.
기술분석보고서 발간 대상 기업은 △서전기전 △에스모 △유진로봇 △지
2013년 도입된 전자단기사채(이하 전단채) 시장이 최근 발행잔액 50조 원에 육박하는 등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지만, 출범 당시의 기대를 채우지 못하고 여전히 비주류에 머물고 있어 제도 개선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전단채는 만기 1년 이하의 전자등록증권 형태의 사채다. 기업어음(CP)의 법적 제약과 실물 발행에 따른 발행 및 관리의 제약을
한국예탁결제원은 19일부터 공공데이터포털(www.data.go.kr)을 통해 파생결합증권 및 주식관련 총 12종의 증권정보를 응용 프로그램 인터페이스(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API) 형식으로 추가 개방한다고 밝혔다.
API란 참가요건을 갖춘 정보수요자가 데이터를 직접 호출하여 필요정보를 손쉽게 이용할 수
한국예탁결제원은 정부의 일자리 창출 정책과 사람 중심의 지속성장 경제구현 정책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일자리창출위원회’를 출범했다고 25일 밝혔다.
일자리창출위원회는 이병래 예탁결제원 사장이 직접 위원장을 맡는 등 임원 전원으로 구성됐다. 일자리 창출 정책을 수립‧이행 및 점검하는 등 일자리 창출 관련 업무를 총괄함
이날 열린 제1차 회의에서
금융감독원은 △자칭 ‘주식전문가’ △‘대박! 추천종목’ △정치 테마주 △미등록 사설업자 △위조주권 및 가짜 금융회사 등은 주식 투자 시 위험에 빠뜨릴 수 있는 요주의 대상이므로,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11일 밝혔다.
자칭 ‘주식전문가’라는 사람에 대해 한 번쯤 의심해 봐야 한다는 충고다.
금감원은 “최근 신문, 인터넷 등에서 이런 광고 문구를 자주
“가격 바닥 쳤다니…나도 한 번?”
유가가 배럴당 30달러 선을 위협받으면서 관련 상품에 눈독 들이는 투자자가 늘고 있다. 특히 만기 때 일정 조건을 충족하면 예정된 수익률을 지급하는 원유 파생결합증권(DLS)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크다. 2014년 원유 고점에서 판매된 DLS가 최근 모두 원금손실구간에 진입하면서 역으로 저점에서 투자를 노리는 심리가
한국예탁결제원이 4억원 상당의 위조 주권을 발견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위조 주권에는 형광도안과 은색의 KSD(예탁원 영문약칭) 은서가 존재하지 않는다.
31일 금융투자업계와 한국예탁원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예탁원이 주권 보유자와 주식의 진위를 파악하는 과정에서 '현대페인트' 위조 주권을 발견됐다. 발견된 위조 주권은 1만주권 30매(총 30만
한국예탁결제원은 7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씽크풀 등 중소·벤처기업 8개사 대표이사와 금융투자협회 K-OTC 관계자 등 내ㆍ외빈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IR114 오픈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IR114는 예탁결제원 증권정보포털인 SEIBro에서 제공되는 정보를 활용해 소요재원, 인력 부족 등의 제약요인으로 인해 적극적인 IR활동이 어려운 중
유재훈 한국예탁결제원 사장은 전 세계 금융시장의 변화가 지속되는 가운데 한국의 증권파이낸싱 시장의 글로벌화를 위해 일조하겠다고 27일 밝혔다. 외국인투자자 대차 차입한도 신고 의무 완화 등 참가자의 입장에서 시장 발전을 위한 규제 완화에 노력을 기울이겠다는 방침이다.
유 사장은 이날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콘래드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5 국
한국예탁결제원이 자본시장의 신성장동력의 발굴에 나선다. 특히 핀테크(Fin-tech)와는 또 다른 자본시장과 IT의 만남을 뜻하는 캡테크(Cap-tech)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한다는 방침이다.
캡테크는 자본을 뜻하는 캐피털(Capital)과 기술을 의미하는 테크놀로지(Technology)의 융합을 뜻한다.
유재훈 예탁원 사장은 5일 서울 여의도 사
공상과학 소설가인 클라크는 1945년 지구의 미래상으로 지구촌(地球村)을 제시했다. 지구 전체가 하나의 마을과 같은 성격을 가진 생활 장소가 될 것이라는 예언이었다. 그리고 지구 공동체라는 클라크의 예언은 지금 현실이 됐다.
증권시장의 지구촌화도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투자자들이 주식을 국내에서만 거래했으나 이제는 해외로 눈을 돌려 해외 주식을 직접
한국예탁결제원은 2일부터 증권정보포털 ‘세이브로(seibro)’를 통해 대차지수와 환매조건부채권(Repo) 지수를 매일 공표한다고 밝혔다. 대차지수는 예탁원이 중개하는 주식대차거래의 수수료 정보와 잔고를 각각 지수화해 대차비용지수와 대차잔고지수로 표현한 것이다. Repo지수는 예탁원을 통해 결제되는 Repo 1일물 거래의 가중평균금리를 지수화한 것이다.
한국예탁결제원은 12월 결산사 주식을 실물로 보유하고 있는 주주는 오는 31일까지 본인 명의로 명의개서를 하거나 증권회사의 본인계좌에 입고해야 한다고 10일 밝혔다.
증권사에 주식을 입고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증권사마다 입고 마감일이 다르므로 증권사에 확인한 후 입고해야 하며, 입고된 주식은 31일까지 증권사 계좌에 있어야 권리를 인정받을 수 있다.
‘명
한국예탁결제원은 오는 2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증권정보포털 세이브로(SEIBro) 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응모자격은 제한이 없으며 관심 있는 참가자는 누구나 세이브로에 신규반영을 원하는 콘텐츠 또는 개선이 필요한 콘텐츠 내용을 작성해 예탁결제원(portal@ksd.co.kr)에 제출하면 된다.
예탁원은 내년 1월 창의성(30%)
거친 바다를 항해하는 배가 목적지까지 안전하게 도달하기 위해서는 지도, 나침반, 식량 등 여러 가지 물품들이 필요하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항해사들의 열정이라고 할 수 있다.
자본시장에서 전자단기사채 제도라는 새로운 배가 지난 1월 거친 바다를 향해 출항했다. 투자자 보호와 발행회사의 단기자금 조달 편리성 지원을 위해 효율성과 투명성을 동시에 갖
“선도입된 인프라들의 양적·질적 기능을 강화하고 금 예탁결제업무, 다자간 매매체결회사(ATS) 결제시스템, 전자증권제도 등 신규 업무를 차질없이 준비해 나갈 것입니다.”
김경동 한국예탁결제원 사장은 12일 서울 오후 여의도 63빌딩에서 ‘취임 2주년 기념 기자간담회’를 열고 “예탁결제 인프라를 선진화하는 데 조직의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특
한국예탁결제원은 오는 6일부터 30일까지 증권정보포털 ‘세이브로’(SEIBro) 오픈 100일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증권정보포털 세이브로의 브랜드 인지도 및 이용도 제고를 위해 마련했다. 퀴즈 이벤트는 제시된 질문에 대해 일반투자자들이 세이브로를 활용해 답하는 퀴즈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벤트 참여는 세이브로(www.s
에프엔가이드는 금융정보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2000년 설립됐다. 자본금 34억8000만원으로 시작해 올해 6월 기준 총 73명의 직원을 거느리고 있는 회사다. 주요 주주는 화천그룹(47.2%), 임직원(22.4%) 등이다.
에프엔가이드는 설립초기부터 삼성증권, SK증권, KDB대우증권, 동부증권, 이트레이드증권 등 각 증권사의 리서치DB시스템을
오늘날 우리나라는 성장잠재력이 저하되고, 일본·중국 등 주변 경쟁국들의 공세가 날로 강화되는 상황에서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하는 것이 그 어느 때 보다 중요하다. 이를 위해 지금까지 없었던 새로운 산업과 일자리를 만드는 창조경제와 창조금융을 통해 새로운 경제 패러다임을 만들어 가고 공정하고 투명한 시장과 환경을 조성하며 공공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공공적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