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C이테크건설이 지난해 말 결의한 30%의 주식 배당에 이어 자사주 소각과 현금 배당도 결정했다.
SGC이테크건설은 27일 발행 주식 수의 3.96%에 해당하는 자사주 10만3028주의 연내 소각 계획을 발표했다. 구체적인 소각 시기는 향후 이사회를 통해 결정된다. SGC이테크건설의 자사주 소각은 이번이 처음이다.
또한 주당 1500원의 현금 배당
SGC에너지가 성인모 전 금융투자협회 전무를 신규 사외이사로 선임하기로 했다.
27일 SGC에너지는 성인모 전 금융투자협회 전무를 사외이사로 신규선임하는 안을 정기주주총회에 상정한다고 공시했다. 주총은 3월 17일에 열릴 예정이다.
이외에도 이복영, 박준영, 이우성, 안찬규 대표이사를 사내이사로 재선임하고, 조백인 사외이사를 재선임하는 안도 추진한다
◇삼성SDI
밸류에이션 갭 해소의 원년
경쟁사들과의 밸류에이션 갭 점진적 해소 전망
일회성 비용 제외 시 시장 예상치 부합, 견조한 실적 지속
23년 연간 고객사 및 제품 다원화 가속화 될 것
김철중 미래에셋증권 연구원
◇SK아이이테크놀로지
최악은 지나가는 중
4Q22 매출액 1,453억 원, 영업손실 184억 원(영업이익률 -12.7%)
SGC이테크건설의 지난해 결산기준 영업이익이 반 토막 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SGC이테크건설의 지난해 영업이익은 총 332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2021년 대비 51% 줄어든 수치다. 다만 매출액은 1조5233억 원으로, 같은 기간 16.5% 늘었다.
SGC이테크건설의 영업이익이 감소한 이유는 원자재 등 원가 상승과 부동산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일 년을 맞아 지난해 4분기 건설 현장 사망자가 소폭 줄었다. 다만 사망자가 여전히 발생하는 만큼 정부는 특별감독을 3월까지 연장해 인명 사고를 줄일 계획이다.
26일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4분기 중 건설사고 사망자 발생 상위 100대 건설사 명단을 공개했다. 지난해 4분기 건설사고 사망자는 총 54명이며 이 가운데 100대 건설사
요진건설, 또 중대재해…철근 떨어져 1명 사망공포 마케팅 대책 등 처벌 강화로 예방 어려워고용부, ‘중대재해법 개선 TF’ 발족…개편 논의
지난해 중대재해처벌법 ‘건설업계 1호’ 오명을 쓴 요진건설산업이 올해 또다시 근로자 사망사고를 냈다. 이처럼 중대재해법을 시행한 지 1년이 됐지만 피해가 줄지 않으면서 재해(災害) 감축 효과에 대한 의문이 나온다.
◇SK텔레콤
깔끔한 22년 마무리
4Q22 Preview: 영업이익 두 자릿수 성장 유지
가시화되는 이익 성장의 장기화
이승웅 이베스트
◇효성티앤씨
분명 최악은 지나고 있다
4Q22 Preview: 영업적자 -794 억원(컨센서스 -555 억원) 하회 예상
분명 최악은 지나고 있다. 이젠 시기의 문제일 뿐
스판덱스 시황 반등 궤도에서 상위업체로 집중될
SGC에너지와 SGC이테크건설은 이사회를 열고 이우성 부사장을 각각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신임 대표는 OCI 창업자 고 이회림 회장의 차남 이복영 회장의 장남이다. 이로써 OCI 이회림 선대 회장부터 2세 이복영 회장에 이어 3세 이우성 대표체제가 완성되면서 3세 경영이 본격화됐다.
최근 OCI의 인적 분할을 통해 이우현
SGC이테크건설이 안성성과 성장성을 겸비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선일 BNK투자증권 연구원은 28일 “현재 플랜트와 토건의 사업비중은 대략 7대 3”이라며 “안정적인 기반 위에서 성장을 추구하는 사업구조이고 재무구조도 매우 양호하다”고 분석했다.
이어 “차입이 거의 없는 상태로 현금만 1000억 원이 넘는다”며 “안정성과 성장성을 겸비한데다 최근
다올투자증권이 SGC에너지에 SMP 상한제 등 정책 리스크가 주가에 충분히 반영됐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4만7000원으로 유지했다.
8일 전혜영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내년도 매출액은 2조9000원 원, 영업이익은 2309억 원을 예상한다”며 “전력도매가격(SMP) 상한제에 따른 연평균 SMP 감소로 발전‧에너지 부문 매출이
◇현대무벡스
물류 자동화 수혜 및 PSD 해외시장 진출 기대
현대그룹계열 물류자동화 Total Solution Provider
물류자동화 부문 성장세 지속 & PSD 해외 진출 모멘텀 부각 예상
2023년 외형 및 이익 동반성장 전망
이원재 한국IR협의회 리서치 연구원
◇비에이치
분기 최대 실적 기록
3Q22 영업이익 590억 원, 분
하나증권이 SGC에너지에 대해 3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에 부합했고, 4분기 실적은 더욱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6만 원을 유지한다.
26일 유재선 하나증권 연구원은 “4분기 전력도매가격(SMP) 추가 상승에 따른 매출 성장과 배출권 일부 매각으로 이익 체력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던 지난 1분기를 상회할 가능성이 높
△GS, 언론 보도된 메디트 지분 취득과 관련해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
△LIG넥스원, ‘함정용 전자전장비-Ⅱ 체계개발사업’ 우선협상 대상 업체 선정
△SGC에너지, 3분기 영업이익 468억 원…전년比 66%↑
△종근당 자회사 경보제약, 108억 원 규모 원료의약품 공급 계약
△유니드, 3분기 영업이익 479억 원…전년比 9.72%↑
△기아, 3분기 영업
올해 157명 사망…전년 比 3명 늘어물류창고 등 건설현장 사고 되풀이“어떻게 예방할 것인지가 선행돼야”
중대재해처벌법이 1월 27일 시행된 후 9개월이 지났지만 건설현장에서는 여전히 사망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전문가들은 중대재해법이 안전 의식이 과거 수준에 머무는 상태에서 징벌적 처벌에만 초점을 맞췄다며 구조적인 개선이 현장에 안착해야 한다고 지적한다
경기 안성시 공사장 추락 사고의 시공사인 SGC이테크건설 대표이사가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로 입건됐다. 앞서 이 사고로 노동자 3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
24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전날 안찬규 SGC이테크건설 대표를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다. 또 SGC이테크건설과 하청업체인 삼마건설, 제일테크노스의 현장소장을 산업안전보건법
SGC이테크건설이 경기 안성시 원곡면 저온물류창고 신축공사 사고현장에서 근로자 추락 사망사고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대표가 직접 사과에 나섰다.
안찬규 SGC이테크건설 대표는 23일 사고현장에서 “고인과 유가족분들 그리고 피해자분들께 머리 숙여 진심으로 사죄드린다”고 밝혔다.
지난 21일 오후 1시 5분 경기도 안성시 원곡면 KY로지스 저온물류창고 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