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여파로 통계청 온라인 서비스가 중단됐지만, 경제통계 발표는 예정대로 진행된다.
통계청은 27일 “통계청 홈페이지, 국가통계포털(KOSIS), 통계데이터센터(SDC), 마이크로데이터(MDIS), 통계지리정보(SGIS) 등의 서비스가 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통계청은 긴급대응반을 통해 비상대응체제를 가동하고 관련
통계청은 올해 상반기 적극 행정 우수직원과 우수부서를 선정해 포상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포상은 국민‧공무원이 체감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업무 수행을 실천한 우수공무원과 우수부서를 격려하고, 적극행정 문화를 공직사회 전반으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적극행정 우수사례는 내부 심사단의 사전심사와 온라인 국민투표를 거쳐 통계청 적극행정위원회
통계청은 청년통계등록부를 활용해 청년 특성별 인구, 주거 형태, 취업 활동 등 사회·경제적 삶 수준·질 변화를 시각화한 청년통계지도를 통계지리서비스(SGIS)에서 18일부터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청년통계등록부란 다양한 조사·행정자료를 결합해 청년의 가구구성, 주택소유, 부모동거여부, 취업활동 등의 정보를 수록한 모집단 자료로, 통계데이터센터(SDC)를
통계청은 이사를 고민하는 국민이 의사결정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살고 싶은 우리 동네’를 19일부터 개편해 통계지리정보서비스(SGIS)를 통해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살고 싶은 우리 동네’는 새로운 주거지를 찾는 국민에 여러 지표를 활용해 적합한 이사지역을 추천하는 서비스다. 지표는 자연, 안전, 교육, 생활편의·교통, 복지·문화 등 7개 분야 51
통계청이 내가 사는 우리 지역의 변화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지역변화 분석지도를 6일부터 서비스한다.
통계청은 지역의 현황 진단과 분석을 뒷받침하기 위한 지역 중심의 통계지리정보서비스(SGIS, http://sgis.kostat.go.kr) 콘텐츠인 SGIS 지역변화 분석지도를 구축하고 6일부터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이는 정부 6대 국정 목표 중 하나인
통계청이 올해부터 소비자물가지수와 별도로 음식 배달에 붙는 가격을 파악해 외식배달비 지수를 발표할 계획이다. 저출산 실태 및 원인 진단을 위해 관련 통계지표를 발굴하고, 자가 주택에 사는 데 들어가는 비용인 자가주거비의 주지표 전환도 검토한다.
통계청은 11일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에게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23년 통계청 주요업무 추
통계청은 인터넷 이용자가 접속지역을 중심으로 공간 통계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My 통계로(路)’ 콘텐츠를 21일부터 통계지리정보서비스(http://sgis.kostat.go.kr)를 통해 서비스한다.
My통계로 는 더 쉽게 통계지리정보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고, 정부 기관 학술연구기관의 이용자뿐만 아니라 일반 이용자도 통계를 활용
마을공동체를 공동데이터로 구축한 후 통계지리정보서비스(SGIS, Statistical Geographic Information Service)를 활용해 대화형 지도를 제작한 ‘강릉 마을공동체, 동네지도에서 찾아요’가 통계청의 ‘2019년 SGIS 활용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았다.
통계청은 10일 이 같은 내용의 ‘2019년 SGIS 활
◇기획재정부
9일(월)
△기재부 1차관 07:30 거시경제 금융회의(서울청사)
△거시경제 금융회의 개최(석간)
△소득법인세정책관, OECD재정위원회 Bureau 이사로 선임(석간)
△2016년 국민이전계정 결과
△모바일데이터 기반 유동인구 지도 서비스 오픈
△KDI, ‘예비타당성조사 20년 회고와 전망’국제컨퍼런스 개최
10일(화)
취업포털 인크루트가 지난달 30일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통계청 주관 ‘제25회 통계의 날’ 기념행사에서 통계 유공기관으로 기획재정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통계청은 통계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 제고와 국가통계 활성화를 위해 매년 9월 1일 ‘통계의 날’을 전후해 국가통계 작성을 위해 노력해 온 통계작성기관 및 통계업무 종사자를 포상한다
인크루트와 통계청이 손을 잡고 '일자리맵' 서비스를 선보였다.
취업포털 인크루트는 자사가 참여해 통계청과 함께 만든 ‘일자리맵’ 서비스를 21일부터 본격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일자리 맵’은 공공 및 민간의 일자리 정보를 지도기반으로 볼 수 있는 서비스다.
인크루트는 지난해 서비스 20주년을 맞아 '좋은 일 캠페인'의 일환으로 통계청과 일자리통계지도
같은 아이템이라도 어디에서 창업하느냐에 따라 성패가 좌우되기도 한다. 누구나 알만한 A급 상권 지역의 경우 그만큼 임대비용과 권리금이 매우 비싸다. 주로 역세권, 대학가, 오피스, 아파트 인근이 꼽힌다. 이런 상권은 권리금만 1억 원이 넘기도 한다. 창업자금이 넉넉지 않다면 직접 시장조사도 하고 주변 상권도 분석하려는 노력을 기하는 수밖에 없다. 최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