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는 30일 메드팩토에 대해 췌장암 병용 임상 1b상 중간 결과 유효성 측면에서 개선 효과를 보였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8000원을 유지했다.
이동건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메드팩토가 췌장암 환자 16명을 대상으로 폴폭스와 백토서팁을 병용 투여한 결과 안전성 측면에서는 피로감, 메스꺼움, 구토 등 중등도 이상의 부작용은 없었고
네오이뮨텍은 재발 교모세포종(뇌암의 일종) 환자를 대상으로 면역관문억제제 키트루다와 NT-I7(efineptakin alfa)의 병용 임상 2상(NIT-120)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임상은 뇌암 연구의 권위자인 미국 메이요 클리닉의 지안 캠피안 교수가 주도하는 연구자 임상(Investigator-Initiate
◇위더스제약
중장기 성장을 위한 밑거름
자사 생동 제품 증가로 중장기 매출 성장 전망
장기 지속형 주사제, 이중정 개량신약 등 신제품 매출 성장 기대
나관준 NH투자
◇비나텍
2022년, 본격적인 성장의 원년
친환경 에너지 소재/부품 업체
투자 포인트: ①캐시 카우가 될 본업, ②신사업 성장, ③영업 레버리지
목표주가 7만 원, 투자의견
美 워싱턴 2021 면역항암학회서 ‘Trial-in-Progress’ 부문 포스터 발표오픈이노베이션 통해 美 랩트서 도입한 신약…전이된 종양 크기 58% 감소 확인
한미약품과 미국 랩트, MSD가 협업해 개발중인 세계 최초의 CCR4 타깃 면역항암신약(FLX475)의 잠재력을 확인한 임상 사례가 해외 학회에서 발표됐다.
한미약품은 12일부터 14일까지
지아이이노베이션은 올해 면역항암학회(SITC 2021)에서 GI-101(CD80/IL-2변이체 이중융합단백질)의 KEYNOTE-B59 임상연구 경과를 공개했다고 15일 밝혔다. 다국적 제약사 MSD와 공동 임상 중인 연구다.
이번 학회에서 지아이이노베이션은 국내 및 미국에서 고형암 환자 약 375명을 대상으로 한 면역항암제 신약 GI-101의 임상 1/2
엔케이맥스가 면역항암제 ‘슈퍼NK’의 비소세포폐암 환자 대상 한국 임상 1/2a상 최종 결과를 미국면역암학회(SITC)에서 15일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상은 1차 백금기반 표준치료에 실패한 비소세포폐암 4기 환자 18명을 대상으로 슈퍼NK(SNK01)와 키트루다(성분명: 펩블로리주맙, pembrolizumab) 병용요법으로 진행됐다. 용량별 안전
바이오마커(생체표지자) 기반 혁신신약 개발 기업 메드팩토는 미국 면역항암학회 학술대회(SITC 2021)에서 바이오마커 관련 연구 성과 2건을 발표했다고 11일 밝혔다.
메드팩토는 현미부수체 안정형(MSS) 대장암 환자를 대상으로 ‘백토서팁’과 ‘키트루다’ 병용요법 임상1b·2a상을 진행하고 있다. 회사는 해당 임상 데이터를 바탕으로 ‘PD-L1/CD8
국내 바이오기업들이 10일(현지시간)부터 미국 워싱턴에서 열리는 면역항암학회(SITC 2021)에 출격한다. 개발 중인 신약후보물질을 글로벌 무대에 소개해 기술수출 등의 성과로 이어질 수 있을지 주목된다.
5일 업계에 따르면 네오이뮨텍, 에이비엘바이오, 메드팩토 등 다수의 바이오기업이 SITC에서 개발 중인 신약의 임상 결과를 공개한다.
네오이뮨텍은 췌장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루닛은 19일 메드팩토와 AI 기반 종양 관련 바이오마커 연구개발 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루닛과 메드팩토는 이번 협약을 통해 인공지능(AI) 기술을 이용한 △암 조직 형질적 분석 등을 통한 상호 협력 프로젝트 발굴 △연구개발 강화를 위한 기술 및 인적 자원 교류 △임상 유효반응률 분석 등 통합적 바이오
차백신연구소는 바이오 의약품 연구개발 기업 애스톤사이언스와 내달 개최되는 미국 면역항암학회(SITC)에서 암 치료백신 파이프라인 ‘AST-021p’의 연구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연구 내용은 암세포에 의한 특이 단백질 HSP90의 일부분에, 항원결정기(Epitope)를 사용한 암 치료백신 AST-021p의 유방암 마우스 모델을 활용한
이중항체 전문기업 에이비엘바이오가 미국에서 열리는 면역항암학회(SITC)에서 이중항체 면역항암제 후보물질 ABL503(TJ-L14B)과 ABL111(TJ-CD4B)의 전임상 데이터를 공개할 예정이다.
에이비엘바이오는 11월 10일부터 14일까지 온라인으로 열리는 면역항암학회에서 ABL503에 대한 전임상 결과를 발표한다고 6일 밝혔다. 또 다른 이중항체
바이오마커(생체표지자) 기반 혁신신약 개발 기업 메드팩토는 11월 미국에서 열리는 면역항암학회 학술대회(SITC 2021)에서 바이오마커 연구 중 추가로 도출한 성과를 발표한다고 7일 밝혔다.
메드팩토는 현미부수체 안정형 대장암 환자를 대상으로 자체 개발중인 항암신약 ’백토서팁’과 면역항암제 ‘키트루다’ 병용요법 임상 1b·2a상을 진행하고 있다. 수집된
알파홀딩스 관계기업 온코섹은 머크사와 흑색종 임상 3상(KEYNOTE-C87) 진행 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온코섹은 진행해온 흑색종 임상 2b(KEYNOTE-695)는 현재 환자모집을 완료했으며, 2017년 미국 FDA로부터 ‘FastTrack’과 ‘OrphanDrug’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받았다. 이에 가속허가(Accelerated app
국내 바이오산업이 빠른 속도로 성장하면서 많은 바이오기업이 연구·개발(R&D) 자금 조달을 위해 기업공개(IPO)를 선택한다. 상장 바이오기업들은 성장잠재력을 무기로 시장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지만, 매출이 없는 적자기업이 다수란 점에서 언제든지 휘청거릴 수 있다는 우려를 낳는다.
2일 이투데이 취재결과 지난해에도 바이오기업 25곳이 새롭게 증시에 이름
한국투자증권은 13일 메트팩토가 올해 다양한 임상 결과 발표를 앞두고 있어 향후 신라젠, 에이치엘비 등과 같은 시가총액을 형성할 수 있을 것이란 전망을 내놨다.
앞서 메드팩토는 10일(현지 시간) AACR(미국암학회)에서 발표할 포스터 4종을 공개했다.
진흥국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메드팩도의 주력 파이프라인인 TGF—ß inhibitor에 대한
면역조절항암제 개발 바이오기업 에스티큐브가 혁신 신약(First-in-class) ‘STT-003’ 타겟의 항체인 ‘hSTC810’의 임상 진행을 위해 글로벌 임상시험수탁기관(CRO) 파렉셀(Parexel)과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세계 3대 CRO 중 하나로 꼽히는 파렉셀은 대형 글로벌 제약사들이 개발하는 다양한 신약의 임상시험을 주관하고
바이오마커(생체표지자) 기반 혁신신약 개발 기업 메드팩토는 흑색종 환자를 대상으로 '백토서팁'과 '키트루다' 병용요법에 대한 임상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임상은 연구자 주도 2상 임상시험으로 미국 피츠버그대학병원 힐만 암센터에서 흑색종 환자 24명을 대상으로 백토서팁과 키트루다 병용요법 임상을 진행한다. 피츠버그 대학교의 디와카르다바 의학
바이오마커(생체표지자) 기반 혁신신약 개발 기업 메드팩토는 비소세포폐암 1차 치료목적 임상2상 첫 환자 투약을 시작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임상에서는 비소세포폐암 1차 치료를 위해 백토서팁과 키트루다를 병용투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서울삼성병원 등 총 4개 의료기관에서 환자 55명을 대상으로 약물 병용요법에 대한 유효성 및 안전성을 평가할 계획이다.
바이오마커(생체표지자) 기반 혁신신약 개발 기업 메드팩토는 내년 1월 온라인으로 개최되는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 2021'에 공식 초청받아 참가한다고 15일 밝혔다.
메드팩토는 이번 행사에서 다국적 제약사들과 온라인 미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백토서팁' 기술이전 등 전략적 파트너십 발굴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인다.
백토서팁은 면역항암제의 치료효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