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표 T세포치료제 기업 아이오반스의 연초 이후(YTD) 수익률은 69.8%를 기록하고 있다. T세포치료제에 대한 기대감이 여전히 유효하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내년 다수의 연구개발(R&D) 모멘텀 존재하는 국내 대표 T세포치료제 기업 유틸렉스에 주목해야 한다는 조언이 나왔다.
나관준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 10월 미국 대표 T세포치료제 기업
바이오마커(생체표지자) 기반 혁신신약 개발 기업 메드팩토는 온라인으로 개최된 미국 면역항암학회(SITC) 연례회의에서 대장암 환자 대상의 VRGS 바이오마커 발굴에 대한 초기 성과를 발표했다고 16일 밝혔다.
메드팩토는 개발 중인 항암신약 ‘백토서팁’과 면역항암제 ‘키트루다’를 대장암 환자에게 병용 투여하고, 치료 반응을 예측할 수 있는 바이오마커 ‘V
바이오마커(생체표지자) 기반 혁신신약 개발 기업 메드팩토는 미국 면역항암학회(SITC 2020)에서 발표할 초록 및 포스터가 공개됐다고 10일 밝혔다.
메드팩토는 9일(현지시간)부터 온라인으로 열리는 SITC 2020에서 ‘백토서팁’과 ‘임핀지’ 병용요법 1b/2a상 중간 결과와 바이오마커 기반 항암 치료 임상 성과 등 2건을 발표한다.
첫 번째 발표는
알파홀딩스의 관계기업 온코섹은 SITC(미국면역항암학회) 2020에서 KEYNOTE-695 흑색종 임상 2b 데이터를 공개했다고 10일 밝혔다.
알파홀딩스에 따르면 온코섹은 SITC에서 흑색종 환자 54명 중 완전 관해 3명, 부분 관해 13명이 발생해 객관적 반응률(ORR) 30%, 완전 관해(CR) 6% 임상데이터를 발표했다. 특히 흑색종 말기 단
제넥신은 다음 달 미국에서 열리는 면역항암학회(SITC 2020)에서 'GX-I7'(미국명 NT-I7)의 임상 2상 중간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이번 연구(KEYNOTE-899)는 1차 이상의 표준 항암요법에 실패한 '불응성 또는 재발성 삼중음성유방암(mTNBC)' 환자에게 GX-I7과 MSD의 면역관문억제제인 '키트루다'를 병용 투여하
알파홀딩스의 관계기업 온코섹이 11월 미국면역항암학회(이하 SITC)에 참가해 흑색종 환자 대상으로 머크사의 키트루다와 병용임상 2b(KEYNOTE-695)의 데이터를 공개할 예정이다.
28일 알파홀딩스에 따르면 KETYNOTE-695 임상 2b는 3/4기 흑색종 환자 중 키트루다, 옵디보 등 면역관문억제제 및 화학항암제 등 1차 치료를 받았으나 효과가
메드팩토가 오는 11월 미국에서 열릴 면역항암학회 학술대회(SITC 2020)에서 '백토서팁’을 사용한 2건의 연구결과를 발표한다고 5일 밝혔다. 올해 SITC는 11월 10일부터 14일까지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메드팩토는 대장암 환자에게 '백토서팁+키트루다'를 병용으로 투여한 후 유전체 분석을 통해 발굴한 VRGS(Vactosertib Response
제넥신은 글로벌 최대 항암 학회인 ASCO학회로부터 포스터 발표에 대한 최종 승인 받았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재발 및 전이성 삼중음성유방암 환자를 대상으로 하이루킨-7 (GX-I7)과 머크(MSD)사의 면역관문억제제(anti-PD-1) 치료제 키투르다를 병용 투여하는 공동 임상 연구로 임상1b/2상 연구의 예비 (preliminary) 결과를
아이큐어 자회사 아이큐어비앤피는 옥살리플라틴 경구제가 가진 혈관신생 및 암전이 억제효능에 대해 SCI급 국제학술지에 발표됐다고 18일 밝혔다.
옥살리플라틴 제제는 국내 항암제 매출 현황에서 4위의 약물이지만, 기존 기술적 한계로 인해 현재 주사제로만 사용되고 있다. 2주마다 투약 후 휴약기를 가져야 하며, 약물의 높은 독성과 휴약기간 동안 약물 내성
하나금융투자는 12일 AACR(Annual Meeting 2020)의 연기로 관련 기업들의 주가가 급락한 것을 저가매수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유망 관련주로 유한양행과 오스코텍, 제넥신, 메드팩토 등을 제시했다.
하나금융투자에 따르면 오는 4월 24~29일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개최될 예정이었던 AACR이 전 세계적으로 대유행의 조짐을 보
내달 열릴 예정이었던 2020 미국암학회(AACR 2020)가 코로나19로 취소됐다.
제넥신은 이 같은 AACR의 결정에 자사의 DNA 치료백신 GX-188E 의 임상 2상 중간결과 발표를 하반기로 예정된 다른 암학회(9월 ESMO 2020, 11월 SITC) 참석 등으로 계획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제넥신은 암학회를 통해 공개하는 것으로 합의된 미
제넥신의 관계사인 미국 소재 네오이뮨텍은 항암치료를 받은 노년층을 대상으로 하이루킨-7과 백신의 병용임상시험에 대해 지난 13일 미국 FDA(미국식품의약국)로부터 임상시험을 승인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제넥신에 따르면 이번 미국 FDA의 승인은 전년도 승인 받은 임상계획서에 최적 임상용량으로 승인 받은 것이며, 제넥신은 별도로 한국과 중국에서 노년층을
제넥신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 투자 콘퍼런스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서 임상단계 주요 파이프라인 하이루킨-7 및 HPV 치료백신 GX-188E의 개발 현황에 대해 공개했다고 16일 밝혔다.
제넥신에 따르면 하이루킨-7은 지난해 11월 SITC 학회에서 고형암 단독투여 임상 1b상 중간 결과 데이터를 발표하면서 말기암 환자
“누군가 따라갈 수 있는 기술력으로는 글로벌 시장에서 위상을 높일 수 없습니다. 메드팩토는 어렵더라도 혁신신약(First-in-Class) 개발만을 고집합니다.”
김성진(65) 메드팩토 대표는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메드팩토 본사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회사의 핵심 파이프라인 ‘백토서팁’의 성공을 자신했다. 메드팩토는 다음 달 19일 코스닥 상장을
연내 코스닥시장 상장을 앞둔 바이오마커 기반 혁신신약 전문기업 메드팩토가 개발 중인 항암신약 '백토서팁'의 해외 파트너사 찾기에 분주하다. 면역항암제 병용 투여 임상에서 획득한 유효성 데이터를 기반으로 기술이전을 적극적으로 타진할 전망이다.
메드팩토는 13일(현지시간)까지 독일 함부르크에서 열리는 제약 바이오 콘퍼런스 '바이오 EU 2019'에 참가해 백
이뮨온시아가 ‘2019 미국 면역암학회(SITC)’에서 PD-L1 타깃 신약후보물질 ‘IMC-001’의 임상 1상 시험 중간 분석 결과를 공개했다고 11일 밝혔다.
IMC-001은 PD-L1을 표적으로 하는 항체 신약으로, 2018년 2월 국내 기업 중 최초로 식품의약품안전처 임상 승인을 받았다.
이번 임상 1상 시험은 IMC-001의 투약 용량을
바이오마커 기반 혁신 신약 전문기업인 메드팩토가 7일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본격적인 공모 절차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메드팩토는 종양의 특정 유전자 발현량을 분석해 암종과 상관없이 바이오마커를 개발, 기존 항암제와 병용 치료를 통해 치료 효과를 극대화하고 환자의 안전성을 높이는 혁신 신약을 개발하고 있는 기업이다. 이 회사는 테라젠이텍스의
“과거와 같이 묻지마식의 투자가 아닌, 기술에 기반한 옥석 가리기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19일 여의도 한국교직원공제회관에서는 제9회 이투데이 프리미엄 투자 세미나 ‘제약바이오의 미래를 묻다 시즌 3’가 열렸다.
이날 두 번째 강연자로 나온 선민정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2분기부터 미ㆍ중 무역갈등과 일본 수출규제 등 연이은 악재가 발생했다”며
하나금융투자는 3일 제넥신이 저점을 지나 하반기 데스 밸리(Death Valley)에서 탈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각각 ‘매수’와 ‘12만 원’을 유지했다.
선민정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올해 하반기 제넥신은 다양한 R&D(연구개발) 모멘텀을 보유하고 있다“며 ”곧 데스 밸리 탈출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