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콘테크, 최대주주 변경 주식 양수도 계약 체결
△종근당, 임원 오대규 100주 장내매수
△SK, SK임업 주식 400만주 장외취득
△삼화네트웍스, JTBC와 120억 규모 계약 체결
△인터로조, 535만주 무상증자
△한글과컴퓨터, 단말 장치 개체 색상 변환 특허취득
△SBI모기지, 계열사 임원 4명 5만여주 장내매수
△톱텍,
국내 주요 대기업들이 농업에 눈을 돌리고 있다.
27일 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국내 농업회사법인 11곳이 국내 대기업집단 계열사인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대표적인 곳은 현대차그룹의 현대서산농장이다. 서산농장은 지난 1986년부터 시험영농을 시작한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농업법인 중 하나다. 현재는 친환경 쌀을 주력으로 생산하고 있다.
또 사료 대신 여
SK그룹 지주사인 SK㈜가 SK임업을 인수한다.
SK㈜는 “SK임업은 인재를 키우듯 나무를 키운다는 인재보국의 기업문화를 실행하기 위해 설립된 회사로 기업문화를 사업에 적용, 확대하기 위해 지주회사가 직접 SK임업을 보유하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또한 조림사업을 직접 소유, 환경친화적인 그룹 이미지를 극대화할 수 있고, 조경사업 등으로 새로운 미
SK건설의 자회사인 SK임업이 서울시로부터 ‘서울특별시 환경상’을 수상했다.
SK임업은 지난 5일 제17회 환경의 날을 맞아 진행된 ‘2012년 서울특별시 환경상’ 시상식에서 조경생태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SK임업이 서울대병원 암병원에 시공한 ‘행복정원’이 서울시의 환경을 더욱 쾌적하고 푸르게 조성하는 데 기여했다는 점이 반영
SK건설의 자회사인 SK임업은 10일 강원도 고성군 황폐지에 잣나무 등을 심어 탄소배출권을 획득하는 국내 첫 CDM 조림사업 수행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산림청과 체결했다고 밝혔다.
SK임업은 올 봄부터 축구장 크기 70배에 달하는 강원도 고성군의 황폐지 80ha에 잣나무·낙엽송·자작나무 25만 그루를 심는 조림작업에 착수한다. 탄소배출권 획득을 위
SK건설의 자회사인 SK임업이 캄보디아에서 산림황폐지 복구 조림사업에 착수했다.
SK임업은 5일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과 씨엠립 지역에 150ha 규모의 시험림과 황폐지 복구조림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를 산림청 산하 녹색사업단과 공동으로 수주해 본격 사업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한국농어촌공사가 발주한 이번 프로젝트는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으로 추진된다.
이
국내 대기업들이 주력 사업과 별도로 이색 사업을 벌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산림사업부터 시작해서 화장품, 금광, 수입차 딜러 사업까지 그 면면도 다양하다.
담배 사업이 주력인 KT&G는 최근 화장품 사업에 눈길을 돌리고 있다.
KT&G는 지난해 11월 KGC라이프앤진을 설립, 올해 6월 첫 번째 홍삼화장품 ‘랑(LLang)'을 출시하면서 화장품 사업에
국내 대기업들 사이에서 ‘사회적 기업’ 바람이 불고 있다. 이윤 추구를 최우선으로 삼았던 과거와 달리 최근 기업들은 ‘사회적 책임’에 부쩍 신경을 쓰고 있는 모습이다. 이들 기업들은 사회적 기업 설립 및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 고용창출과 사회 서비스 제공에 적극 나서고 있다.
사회적 기업이란 비영리조직과 영리기업의 중간 형태로,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면서
SK그룹이 평생 사람과 나무를 아껴온 고 최종현 선대회장의 유지를 이어 어린이 정원을 조성했다.
국립수목원과 SK그룹은 24일 경기도 포천시 국립수목원에서 최근 SK가 완공한 ‘어린이 정원’ 개원식을 열었다.
‘어린이 정원’은 SK가 총 공사비 8억2500만원을 전액 부담해 조성한 것으로, 이날 개원과 함께 수목원에 무상 기증됐다. 국내 대기업
SK그룹 최태원 회장(사진)이 최근 선물투자를 통해 1000억원대 손실을 입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보유한 개인 자금의 흐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최 회장은 이번 투자 손실 추정액은 최근 5년간 계열사 보유 지분에 대한 현금배당과 처분을 통해 벌어들인 자금의 56%에 이르는 것으로 분석됐다.
2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
고(故) 최종현 SK그룹 회장이 39년 전 시작한 조림사업이 경제효과는 물론 환경정화 효과도 거두는 등 단순한 산림조림 이상의 효과가 나타나고 있어 식목일을 맞아 새삼 주목받고 있다.
SK그룹 관계자는 4일 "고 최종현 회장이 지난 1972년부터 인재양성을 위해 조림사업에 뛰어든 이후 SK는 지금까지 여의도 면적의 13배에 달하는 4100ha(1200
김영남 SK임업 사장이 65주년 식목일을 맞아 산림자원조성과 소득증대 등 임업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철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1일 산림청과 SK건설에 따르면 김영남 SK임업부문 사장은 65주년 식목일을 맞아 산림자원조성과 소득증대 등 임업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철탑산업훈장을 받는다.
지난 2004년 SK건설과 합병했다가 지
고(故) 최종현 SK그룹 회장이 산림녹화에 기여한 공로로 기업인 최초로 '숲의 명예전당'에 오른다.
산림청은 최종현 회장이 일생 동안 4000ha의 산림에 300만본을 조림하는 등 국토녹화에 헌신적인 공헌한 점을 인정해 '숲의 명예전당'에 헌정키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숲의 명예전당에 오를 인물이 선정되기는 지난 2005년 이후 5년만이며, 기
공정거래위원회는 이달 1일 현재 자산총액 5조원 이상 상호출자 채무보증제한기업집단의 계열회사 수가 48개 집단 1151개로 지난달 4일 대비 6개가 늘었다고 2일 밝혔다.
증가 사유는 편입 11개, 제외는 5개로 11개 편입 내역은 회사설립 3개 SK그룹 SK임업, LG그룹 LG토스템비엠, 동양그룹 동양시멘트건설이었고 지분취득 2개 SK그룹의 청록,
불황에는 부업이 뜬다.
대기업의 잘 알려지지 않은 이색 계열사들이 불황 속에 효자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일부 대기업 계열사들은 총수일가와 직접적으로 연계되다보니 톡톡한 곳간 역할을 하고 있다.
대표적인 곳은 호두농장을 운영 중인 SK계열사의 SK임업이다. SK임업은 충주 등에 위치한 조림지에서 호두 등을 생산하고 있다.
게다가 조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