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은구 한국후지제록스 부사장이 26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윤경SM포럼 7월 정기모임에 참석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은 경영 그 자체’를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산업정책연구원은 기업의 ‘윤리경영’ 확산을 위해 지난 2003년 윤경SM포럼을 발족한 바 있다. 제록스는 세계적 기업윤리 연
“사회공헌에서 카카오는 꼭 ‘재무적 플러스(+)’를 내려하지 않습니다. 사회 전체에 긍정적인 영향을 줘야 한다는 게 먼저죠.”
박진석 카카오 소셜임팩트팀 차장은 28일 서울 을지로 롯데호텔에서 열린 ‘윤경SM포럼 정기모임’의 강연자로 나서 “김범수 의장이 관심을 갖고 있는 ‘우리만이 할 수 있는 사회공헌’ 방식에 대해 고민하다가 소셜임팩트라는 팀을 만들
윤경SM포럼은 지난 23일 대전 한국철도시설공단 회의실에서 ‘제35회 윤경SM포럼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실무자 중심으로, 윤리경영 확산과 정착을 위해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다. 특히, 최근 윤리경영 교육의 추세인 '참여형', '공감형', '무관용'의 대표 사례를 공유하며, 참석한 기업들과 활발한 토론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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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적으로 사회적 기업을 설립해 취약계층 지원에 기여하고 있는 것에 대해 부족하지만 뿌듯하게 생각한다.”
강경림 크루셜텍 전무(CFO)는 31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윤경SM포럼 5월 정기모임’에서 이 같이 밝혔다.
이날 강경림 전무는 ‘크루셜텍의 기업가정신’을 주제로 크루셜텍의 윤리경영 추진 사례들을 포럼 참석자들에게 소개했다. 크루
“기업이 변해야 사회가 변합니다. 기업은 자본과 기술, 노하우 등 모든 경제활동의 중심입니다. 이처럼 지속가능성을 중시하면서 윤리 경영을 한다면 사회는 반드시 바뀝니다.”
임홍재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한국협회 사무총장은 22일 서울 더 플라자호텔 메이플홀에서 열린 윤경SM포럼 4월 정기모임에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와 우리 기업의 대응’이라
중국의 주요 기업인 33명이 기업의 윤리경영을 배우고자 한국에 방문했다.
윤경SM포럼은 31일 서울시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김종갑 지멘스코리아 회장, 노운하 파나소닉코리아 대표이사, 최규복 유한킴벌리 사장 등을 비롯해 주요 기업 최고경영진(CEO)과 사회 각계 인사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3주년 2016년 윤경CEO 서약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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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요 기업 대표들이 윤리경영을 글로벌 시대 핵심 경쟁력이라고 선언하며, 책임있는 리더십을 실천하겠다고 다짐했다.
윤경SM포럼은 31일 서울시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13주년 2016년 윤경CEO 서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의 테마는 ‘글로벌 시대 윤리경영’이다.
이날 행사에서 김종갑 지멘스코리아 회장, 조현정 ㈜비트컴퓨터 회장, 박기동 한국
“지난해 일어난 폭스바겐 리콜 사건은 윤리경영 없는 기업이 사상누각과 같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조동성 윤경SM포럼 공동 명예대표는 31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2016년 윤경CEO 서약식’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글로벌 시대 윤리경영’을 테마로 열린 이날 행사는 ‘책임있는 글로벌 리더십을 위한 우리의 다짐’이라는 부제 아래 협력의
산업정책연구원(IPS)은 오는 31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 18층 외신기자클럽룸에서 ‘제13회 2016 윤경CEO서약식’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윤경CEO서약식은 산업통상자원부, 윤경SM포럼이 주최하고 윤경CEO클럽 등이 후원한다. 올해 행사의 테마는 ‘글로벌 시대 윤리경영’이며, 부제로는 ‘책임있는 글로벌 리더십을 위한
“파리협정은 일부 선진국에만 온실가스 감축 의무를 지운 1997년 교토의정서와 달리 참여국들 대부분이 약속에 나섰다는 데 의미가 있습니다. 결국, 파리협정이 녹색성장 흐름을 더욱 빠르게 확산할 것입니다.”
강성철 글로벌녹색성장기구(GGGI) 박사(스페셜리스트)는 26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윤경SM포럼 2월 정기모임에서 ‘신기후체제와 녹
“보험산업은 사람과 종이만 있으면 가능한 신뢰산업입니다. 보험업은 건강한 윤리경영을 잘 이행해 기업가치를 극대화하는 것이 지름길 경영이라고 봅니다.”
강영구 메리츠화재 사장은 30일 서울 중구 소공동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윤경SM포럼 10월 정기모임에서 ‘메리츠화재와 보험산업에서의 윤리경영’을 주제로 이 같이 밝혔다.
메리츠화재에서 윤리경영실장을 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