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는 기업 경영에 큰 변화를 가져왔다. 안전은 큰 비용을 막기 위한 투자다. ‘안전’을 경영의 핵심 요소로 끌어들이는 기업이 늘고 있다.”
김근영 CJ 안전경영실장은 25일 서울 중구 소공동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윤경SM포럼 9월 정기모임에서 ‘기업, 안전경영이 투자다’를 주제로 이같이 밝혔다.
김 실장은 “안전경영을 실천에 옮기는 기업들이
“로마가 군사력을 바탕으로 엄청난 제국을 세웠지만 1000년 제국을 유지한 것은 개방성의 철학이 존재했기 때문입니다.”
김경준 딜로이트컨설팅 대표이사는 7일 서울 중구 소공동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윤경SM포럼 7월 정기모임에서 ‘로마제국의 융성과 기초체력 - 개방성과 조직윤리’을 주제로 이같이 밝혔다.
김 대표는 “개방성은 일정 수준 이상 강해진 나라
“미국 지폐 100불은 달러, 돈, 상품이 아닙니다. 전 세계가 공히 인정하는 기준, 글로벌 스탠더드죠. 바로 힘입니다. 경기도지사로서 로컬스탠더드가 글로벌스탠더드가 되도록 만들고자 합니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30일 서울 중구 소공동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윤경SM포럼 4월 정기모임에서 ‘글로벌스탠더스, NEXT경기’을 주제로 이같이 밝혔다.
남 지사
윤경SM포럼 공동대표의 김종갑 한국지멘스 회장은 올해 정본청원의 마음가짐으로 윤리경영에 임하자고 힘주어 말했다.
김 회장은 17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12주년 2015년 윤경CEO 서약식’에 참석해 “지난해 발생한 세월호 참사는 불행하게도 인재사”라며 “그 본질엔 윤리의식의 결여가 근본원인”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이에 올해 윤
국내 주요 기업 대표들이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 수 있는 윤리경영을 실천하겠다고 다짐했다.
윤경SM포럼은 17일 서울시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12주년 2015년 윤경CEO 서약식’을 개최하고 ‘투명한 기업, 안전한 사회, 건강한 대한민국’이라는 부제와 함께 협력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윤경SM포럼 공동대표인 김종갑 한국지멘스 회장은 “지난해 발
산업정책연구원은 17일 오전 10시 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제12회 윤경CEO서약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윤경CEO서약식은 윤경SM포럼이 주최하고 국회CSR정책연구포럼, 산업통상자원부, 대한상공회의소가 후원한다. 올해 윤리경영의 테마는 ‘안전경영’이며, 서약식 부제는 ‘투명한 기업, 안전한 사회, 건강한 대한민국’이다.
“미션과 철학이 있는 기업은 다른 기업보다 장기적인 경영성과가 더 좋다. 철학은 계약관계를 이념 관계로 만드는 힘이 있기 때문이다.”
김기찬 가톨릭대학교 경영학부 교수는 27일 서울 소공동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윤경포럼 2월 정기모임에서 ‘신인본주의 세상이 오고 있다’ 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치며 이같이 말했다.
김 교수는 “신인본주의 기업의 성과가 좋
“외환위기 이후 교보생명은 지속가능한 경영을 위해 ‘상생’을 경영철학의 핵심으로 삼았습니다.”
김성한 교보생명 전무는 9일 서울 중구 소공동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윤경SM포럼 12월 정기모임에서 ‘지속가능한 성장발전을 위한 변화와 혁신’을 주제로 이같이 밝혔다.
김 전무는 “외환위기 이후 금융사들이 퇴출되는 등 위기가 닥쳐왔고, 2000년 교보생명은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