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협력업체들도 사회적책임(CSR)을 사내에서 기준을 정해 활동해야 합니다.”
홍일표 새누리당 의원은 9일 서울 중구 소공동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윤경SM포럼 7월 정기모임에 참석해 ‘CSR 확산 및 기업의 경쟁력 제고 방안’을 주제로 이같이 밝혔다.
홍 의원은 “다국적 기업들이 협력업체를 찾을 때 CSR 활동 요건을 보고 있다”며 “이에 글로벌 기
“금융의 숫자는 필수조건일 뿐 충분조건은 아니다. 윤리성이 빠진 숫자는 얼마든지 조작할 수 있다.”
조지 자부 조지워싱턴대학 금융공학석사(MSF) 과정 학과장은 28일 서울 중구 소공동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윤경SM포럼 5월 정기모임에 참석해 ‘금융과 윤리’ 주제로 강연을 펼치며 이같이 밝혔다.
자부 학과장은 “500년 역사의 글로벌 은행도 윤리강령은
“CSV(공유책임활동)는 기업의 이윤과 사회공헌의 ‘밸런스’가 맞어야 합니다. 한 곳으로 치우쳐서는 결코 되지 않습니다.”
민희경 CJ 부사장은 18일 서울 중구 소공동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윤경SM포럼 4월 정기모임에 참석해 ‘CJ의 비즈니스 철학-사회적 책임경영과 CSV’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치며 이 같이 밝혔다.
민 부사장은 “기업은 ‘사회공헌’이라
최근 직원 비리로 몸살을 앓는 기업들이 우후죽순 늘어나면서 상당수 기업의 윤리경영이 말만 앞선 구호에 그치고 있음을 단적으로 드러냈다. 최근 각 기업은 윤리경영을 위해 전사적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홍보하지만 전문가들은 필수적 기업문화로 정착된 것이 아니라 아직 일회성 이벤트에 머물고 있다고 지적한다.
윤경SM포럼 공동대표인 김기찬 가톨릭대학교 경영학부
전기안전공사 이상권 사장이 24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14년 윤경 SM포럼 CEO 서약식 행사에 참석, 윤리경영 실천과 양성 평등문화 확산을 위한 노력에 함께할 것을 약속했다.
25일 공사에 따르면 산업정책연구원과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전문직여성한국연맹이 공동으로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한 이번 행사에는 윤리경
“윤리경영이 완전히 기업문화로 정착시킬 때 돈이 됩니다.”
한국지멘스 대표이사 김종갑 회장의 지속가능한 윤리경영의 기업문화 정착을 위한 일성이다. 윤경SM포럼 공동대표로 새롭게 취임한 김 회장은 24일 서울시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 ‘2014년 윤경CEO 서약식’에서 이 같은 소신을 힘주어 말했다.
김 회장은 “윤리경영이 돈이 된다는
올해로 11회를 맞이하는 윤경SM포럼의 CEO서약식이 글로벌 윤리경영의 플랫폼으로써의 서막을 열었다.
윤경SM포럼은 24일 서울시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11주년 기념 2014년 윤경CEO 서약식’을 개최했으며, ‘글로벌 윤리경영의 길을 묻다’라는 부제로 나섰다.
먼저, 윤경SM포럼 공동대표 김기찬 가톨릭대학 교수는 "윤리경영에서 준법도
국내 주요 기업 대표들이 글로벌 윤리경영 및 평등문화에 앞장서는 윤리경영을 실천하겠다고 다짐했다.
윤경SM포럼은 24일 서울시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11주년 기념 2014년 윤경CEO 서약식’을 개최하고 ‘글로벌 윤리경영의 길을 묻다’라는 부제와 함께 방향성을 찾는 시간을 도모했다.
윤경SM포럼 명예대표인 문국현 한솔섬유 사장은 “윤경
윤경SM포럼이 여성 평등 강화를 위한 서약을 다짐하며 글로벌 윤리경영에 앞장섰다.
임홍재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한국협회 사무총장은 24일 윤경SM포럼이 개최한 ‘2014년 윤경CEO 서약식’에 참석해 “반기문 사무총장은 틈틈이 여성역량 강화에 대해 중요성을 강조했다”며 UNGC의 ‘여성역량강화원칙’을 강조했다.
UNGC는 유럽연합(UN)의 가
김종갑 한국지멘스 회장이 윤경SM포럼 공동대표에 취임했다고 한국지멘스가 24일 밝혔다.
김 회장은 이날 오후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11회 윤경SM포럼 CEO서약식’에서 공동대표에 취임했다.
이번 행사에서 김 회장은 최고경영자(CEO) 및 각계인사 100명과 함께 유엔글로벌콤팩트한국협회와 전문직여성한국연맹이 글로벌 윤리경영 및 평등문화를
올해로 11회째를 맞이하는 ‘윤경SM포럼 CEO서약식’이 글로벌 윤리경영 및 평등문화에 앞장서기 위해 나섰다.
산업정책연구원은 오는 24일 오후 2시 서울시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2014년 윤경SM포럼 CEO서약식’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 윤리경영의 길을 묻다’라는 부제를 내걸었다. 글로벌 포럼으로 도약하기
새누리당 홍일표 의원은 26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CSR 활성화를 위한 자금과 세제지원 등 다양한 인센티브 제도를 고안하고, 소비자와 투자자에게 CSR 정보를 투명하게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홍 의원이 대표로 있는 국회 CSR 포럼과 윤경SM포럼(대표 김기찬)은 CSR 확산을 위한 입법부와 산업계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가스안전공사 전대천 사장이 내년 윤경SM 포럼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12일 공사에 따르면 윤경SM 포럼 홍보대사는 지난 2003년 윤리가 경쟁력임을 믿는 기업, 정부, 학계 인사들이 사회전반에 윤리적 기업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발족됐다.
전 사장은 이번 홍보대사 위촉을 계기로 국내 산업계 전반의 사랑받는 경영활동의 기반구축 및 확산을 선도하고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