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자동차는 4월29일부터 5월9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10 부산국제모터쇼'에 '인포우미'를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인포우미'란 정보를 뜻하는 영어단어 '인포메이션(Information)'과 도움을 주는 사람이란 순우리말 '도움이'의 합성어다. 고객을 위한 단순 응대를 넘어 필요한 정보를 전달하는 메신저 역할을 다하겠다는 의
르노삼성자동차는 오는 29일 프레스 데이를 시작으로 다음달 9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2010 부산국제모터쇼에 'SM3 2.0 모델을 쇼 카 형태로 세계 최초 공개하는 등 총 11대의 차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총면적 1200㎡에 마련된 전시관은 르노삼성의 핵심 가치를 함축한 브랜드 슬로건 'Discover the
르노삼성자동차가 22일 전국 192개 전 영업점에서 사전계약을 실시하면서, 총 6개 모델 (PE, SE, SE 플러스, XE, LE, RE)의 주요 사양 및 선택 사양과 함께, 주요 제원 (전장, 전폭, 높이) 그리고 가격대도 공개했다.
22일 르노삼성에 따르면 '뉴 SM5'는 최신의 유러피안 감각을 적용한 세련된 외부 디자인과 차체 크기 (전장:
지난 1일 르노삼성자동차는 출범이래 처음으로 중앙연구소와 디자인센터를 언론에 공개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 자리의 핫이슈는 단연 '뉴 SM5'를 공개한 것.
내년 1월 출시할 '뉴 SM5'는 르노-닛산 얼라이언스의 최첨단 기술이 반영된 플랫폼과 닛산의 파워트레인에 르노삼성의 디자인이 시너지를 발휘해 만든 SM5의 3세대 모델이다.
'뉴 SM
올 하반기 1600cc급의 준중형차 시장이 후끈 달아오를 전망이다.
오는 7월부터 르노삼성자동차가 SM3의 2세대 모델인 '뉴 SM3'를 7년 만에 내놓을 예정이며, 현대자동차 역시 세계 최초의 LPI 하이브리드 차량인 '아반떼 LPI 하이브리드'를 다음 달 8일 내놓을 예정이다.
이에 앞서 지난 11일 기아자동차에서는 이미 준중형급의 '쿠페
정부가 2000년 이전에 등록된 노후차량을 신차로 교체하면 개별소비세와 취·등록세 등 자동차 관련 세금의 70%를 깎아주는 방안이 시행된다는 소식으로 신차를 구입하려는 소비자들의 관심은 차값이 얼마나 내릴지에 쏠리고 있다.
26일 정부가 발표한 것에 따르면 2000년 1월1일 이전 등록된 차량을 인센티브 정책 발표시점 이전부터 보유하고 있는 사람이나
국내 완성차 업체들의 지난 2월 내수 판매가 전월에 비해 호전됐지만 올 한해 실적 개선에 대한 희망을 주기에는 충부하지 못한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판매 일수가 설 연휴가 있었던 지난 1월 18일에서 20일로 늘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자동차 시장이 호전됐다고 보기는 이르다는 판단이다.
현대차는 2일 지난 2월 국내 시장에서 전월대비 26.7%
국내 자동차 업계에 다시 디젤 바람이 불고 있다. 한때 소음과 진동의 대명사로 ‘낙인’ 찍혔던 디젤차는 최근 기술의 발달로 ‘친환경’과 ‘고연비’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으며 되살아나고 있다.
특히 이러한 현상은 디젤 SUV가 주력모델인 쌍용자동차와 올해 처음 디젤 SUV를 출시한 르노삼성차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쌍용차는 지난 7월 전 차종
국내 중형차 시장 1, 2위를 다투는 쏘나타와 SM5가 1일 새 모델을 출시했다.
2009 쏘나타 트랜스폼은 경제운전 안내 시스템과 버튼 시동 스마트키 등 편의사양을 적용했고, 사이드 리피터 일체형 아웃사이드 미러 적용 등의 외관 디자인 고급화와 함께 USB & i-pod단자, 텔레스코픽 스티어링휠 등 편의사양을 확대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SUV가 주력인 쌍용차를 제외하고 국내 완성차 업계 중 유일하게 디젤 승용차를 출시하지 않았던 르노삼성차가 내년 중에 디젤 승용차를 출시할 예정이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르노삼성 장 마리 위르띠제 사장은 최근 기자들과 만나 “내년 중 SM3와 SM5 디젤 모델 출시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국산 디젤 승용차 판매가 최근 내리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