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가 설립한 전기차 셰어링 자회사 에버온이 ‘씨티카’로 본격적인 전기차 셰어링 서비스에 나선다.
에버온은 서울역, 수서역, 상암DMC역 등에 설치된 ‘씨티존’을 이달 말까지 서울 시내 40여개 장소로 확대하고 이를 거점으로 총 120여대의 전기자동차를 통해 셰어링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씨티카’는 엔진을 이용하는 일반 자동차나
르노삼성자동차가 지난 4~5일 이틀 간 천안 중앙 소방학교에서 소방서 방호 담당자 192명과 구조대원 192명을 대상으로 전기자동차 사고대비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전기자동차 소방관 안전교육은 전기자동차 사고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상황에서 소방관들이 적절한 진압 및 대처를 하고 또한 구조 대원들의 안전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실시됐다.
참가자들은
전기차는 완성차 메이커에게 필연적인 숙명으로 다가왔다. 바닥을 드러내는 화석연료에 대한 대안이자 ‘친환경 시대’에 거스를 수 없는 운명이다. 현대기아차에 맞서 글로벌 4위 자리를 굳건하게 지키고 있는 르노-닛산 얼라이언스라고 사정이 다르지는 않다.
르노-닛산 얼라이언스는 세계적인 흐림인 하이브리드를 건너뛰었다. 과도기 운송수단은 이미 일본과 유럽 브랜드
지식경제부는 22일 고시개정을 통해 ‘르노삼성차의 SM3 ZE’와 기아차의 ‘RAY 전기차’를 첫 세제지원 대상으로 지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고시개정으로 내년 1월부터 공공·민간기관 또는 일반인이 해당 차량을 구입하게 되면 각 부처에서 추진 중인 개별소비세, 교육세, 취득세 및 공채할인 등의 세제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세제혜택을 받는 대상
지식경제부의 전기차 세제지원 대상 지정 소식을 호재로 우리산업이 강세다. 우리산업은 지식경제부가 지정한 세제지원 대상 ‘르노삼성차의 SM3 ZE’와 ‘기아차의 RAY 전기차’의 개발에서 고전압 PTC 소재류 개발에 참여했다.
21일 오전 11시 13분 현재 우리산업은 전일대비 2.41%, 95원 오른 4045원을 기록중이다.
지식경제부는 이날 고시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