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과 전략적 제휴도 SM C&C 주가엔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
17일 SM C&C가 2955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이는 전일 2985원보다 30원(1.01%) 떨어진 수치다. 이날 모회사 SM엔터테인먼트(이하 에스엠)와 SK텔레콤(이하 SKT)전략적 제휴 및 상호 출자가 공시됐고, 그 중심에 SM C&C가 있었지만 오히려 주가는 하락한 것.
SM C&C는 운영자금 및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조달을 위해 723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신주수는 2450만8474주이며, 신주의 상장예정일은 11월 1일이다. 3자배정 대상자는 SK텔레콤, 에스.엠.엔터테인먼트, DREAMMAKER Entertainment 등이다.
또 SM C&C는 아시아 종합광고 제작 및 에이전시 사업을
티맥스소프트를 이끌며 티맥스OS를 진두지휘하던 장인수 대표가 핸디소프트에 새롭게 둥지를 틀었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로 인해 워크아웃까지 겪었던 그는 강도 높은 인력과 구조조정을 통해 2년 만에 졸업하기도 했다.
그랬던 그가 티맥스소프트를 떠나 핸디소프트에 새롭게 몸담게 된 것은 4차 산업혁명에서의 새로운 도전을 위해서다. 경기도 성남시 사무실
동성그룹이 계열사 동성티씨에스의 건자재사업부문을 분할 후 사업지주회사인 동성코퍼레이션에 합병해 그룹차원의 핵심역량을 강화한다.
동성코퍼레이션은 계열사 동성티씨에스의 SMC건자재 사업부문을 인적분할한 후 동성코퍼레이션에 합병을 결정했다고 20일 밝혔다.
동성코퍼레이션은 현재 동성티씨에스의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어 최대주주 변경은 없으며 SMC
“우수한 여성과학기술인 육성은 우리나라 성장에 매우 중요한 인적 자원이다. 4차 산업혁명은 감성이 우선하는 시대다. 여성과학기술인들의 아이디어가 접목되지 않으면 혁명에서 선점할 수 없다. 여성 인력 확보와 역할 증대가 매우 중요해지고 있다.”
박세문 한국여성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장은 여성과학기술인들이 보다 적극적인 자세로 연구에 임하면서, 시대적 변화의
일본증시는 12일(현지시간) 상승 마감했다. 일본증시 닛케이225지수는 전일 대비 0.84% 상승한 1만9155.03으로 1만9000선을 회복했고, 토픽스지수는 전일 대비 0.40% 오른 1531.43으로 각각 거래를 마쳤다. 이로써 일본 증시는 5거래일 연속 상승 마감했다.
이날 일본증시는 달러화 강세에 따른 엔화 가치 약세의 영향으로 상승했다. 이날
박보검이 KBS '연기대상' MC로 낙점됐다.
22일 박보검의 소속사 블러썸 엔터테인먼트는 "박보검이 KBS 연기대상 MC를 맡게 됐다"고 전했다.
박보검은 앞서 KBS '뮤직뱅크'에 MC로 활약한 바 있다. KBS '뮤직뱅크'에 MC로 활약했던 박보검은 이번 연기대상을 통해 진행 실력을 발휘할 예정. 또한, 박보검과 함께하는 연기대상 MC로 전현무가
에스엠이 매출액 상승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 감소로 실적 부진에 빠졌다. 반면, SM C&C는 영업이익이 지난해 대비 1638.24% 상승하는 등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1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에스엠은 올해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34억87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7.65% 하락했다. 당기순이익은 85억88
이은영 SMC TV 부사장이 ‘MCN 백만 공유 콘텐츠의 비밀’을 출간했다. 책은 유튜브에서 시작된 동영상 콘텐츠가 어떻게 비즈니스로 형성되고 발전해왔는지, 현주소와 발전 방향을 살펴본다.
MCN(Multi Channel Network)은 유튜브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크리에이터들을 지속적으로 관리해주고 발행하는 수익을 공유하는 비즈니스를 말한다. 우리나
정부가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가 오는 29일 공개하는 한ㆍ미 자유무역협정(FTA) 등에 대한 무역영향 보고서에 적극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인호 산업부 통상차관보는 13일 세종청사에서 가진 통상정책 정례브리핑에서 “보고서의 내용이 공개되면 최근 미국 대선 과정에서 일고 있는 반무역정서와 연계될 가능성이 있다”며 “내용이 나오면 필요할 경우
우리나라 엔터 시장의 1인자로 군림하고 있는 SM엔터그룹의 시작은 미미했다. 1989년 서울 송파에서 SM기획을 창립한 것이 지금 SM엔터그룹의 모태다. SM은 음원유통사인 서라벌레코드의 부도 등으로 큰 어려움을 겪지만 1995년 그룹 ‘HOT’의 성공으로 재기에 나서면서 국내 엔터 시장을 장악하기 시작했다.
SM엔터는 현재 시가총액 9000억원에 달하
산업통상자원부는 일본 정부가 지난해 일본산 공기압밸브에 덤핑방지관세를 부과한 우리 정부의 조치에 대해 세계무역기구(WTO)에 양자 협의를 요청했다고 15일 밝혔다. 덤핑방지관세 부과와 관련해 관련 우리나라가 WTO 분쟁절차에 피소된 것은 지난 2004년 인도네시아산 백상지 이후 이번이 두번째다.
앞서 지난해 1월 무역위원회는 일본산 공기압 전송용 밸브의
삼성전자와 LG전자가 ‘갤럭시S7’시리즈와 ‘G5’를 각각 공개하며 플래그십 스마트폰 대전을 예고한 데 이어, 360도 카메라 맞대결도 조만간 펼쳐질 전망이다. 가상현실(VR) 시장에서 ‘콘텐츠’가 핵심 요소로 떠오른 만큼, 콘텐츠 제작을 위한 360도 카메라가 비슷한 시기에 출시될 전망이기 때문이다.
가상현실은 컴퓨터로 만들어진 특정한 환경이나 상황
기어 가상현실(VR)에 금속 부품을 공급하는 에스코넥이 삼성전자의 VR 카메라 ‘기어 360’이 지난달 29일 국립전파연구원 적합인증을 통과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2일 오전 11시43분 현재 에스코넥은 30원(1.37%) 상승한 2215원에 거래중이다.
에스코넥에 따르면 기어 VR에 금속 부품을 공급하고 있다고 홈페이지에 소개돼 있다. 개발 부품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