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이앤엘은 기존 전원변환장치(SMPS)를 사용하지 않는 교류(AC) 직결 구동용 고전압 LED 패키지 개발을 완료, 내년 1월부터 본격적인 양산을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 성공한 교류 직결 구동용 LED 패키지는 일반 사무실이나 가정에 공급되는 교류전압(AC)인 110V, 220V에서 별도의 전류변환 과정이 필요 없는 것이 가장 큰 장점
서울반도체는 아크리치(Acrich) LED 가로등용 모듈이 적용된 가로등이 국내 최초로 ‘고효율인증’을 획득했다고 18일 밝혔다.
교류(AC) 220V에서 구동되는 소비전력 400W 이하의 일체형 또는 내장형 LED 모듈ㆍ소자를 광원으로 사용하는 LED 가로등기구는 연색성, 광효율 시험 기준을 통과해야만 고효율 인증마크가 부여된다.
아크리치 LED 가
성호전자가 2분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모두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성호전자는 25일 공시를 통해 2분기 매출액 219원, 영업이익 4억원, 당기순이익 1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액은 6% 증가했고, 순이익은 17억원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한 것이다.
이로써 성호전자는 2014년 2분기 연속 영업이익(누적 8억원)을
성호전자가 최근 전구 시장에서 스마트 전구가 각광을 받고 있다는 소식에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24일 오전 9시28분 현재 성호전자는 전일 대비 3.59%(45원) 상승한 1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키움증권, 이트레이드증권, 동부증권 등의 창구를 통해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전날 한 언론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사물인터넷(IoT) 바람을 타고 스
정부가 에너지 효율이 낮은 백열전구 퇴출과 높은 효율의 발광다이오드(LED) 조명 보급에 박차를 가한다는 소식에 성호전자를 비롯한 LED관련주들이 상승세다.
30일 오후 12시22분 현재 성호전자는 전일대비 65원(5.39%) 상승한 1270원에 거래중이다. 성호전자는 삼성그룹이 추진하고 있는 LED(발광다이오드) 조명용 교체 작업에 전원공급장치(SMPS
성호전자가 삼성그룹 전체 사업장의 LED관련 부품을 전량 공급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삼성그룹이 지난 6월 오는 2015년까지 1조5000억원을 투자해 현재 에너지 사용량의 20%를 절감하기로 발표한 만큼 성호전자가 직접적인 수혜기업이 될 전망이다. 삼성그룹은 이 중 3000억원을 들여 현재 그룹 각 사업장의 조명을 LED로 전면 교체 중이다.
삼성의
성호전자는 World Class 300기업 지정으로 글로벌 강소기업이 되기 위한 첫 단계로 연구개발(R&D) 능력 강화를 위해 전 삼성전자 개발담당 박영준 상무를 CTO로 영입했다고 1일 밝혔다.
성호전자의 CTO를 맡게 된 박영준 사장은 삼성전자 근무경력을 살려 향 후 신재생에너지, 수송용 콘덴서 및 인버터 등 신제품 개발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또
성호전자가 삼성전자에 LED부품을 공급한다는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3일 오전 9시13분 현재 성호전자는 전일대비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1405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에 3%대 상승세를 기록한데 이어 이틀째 상승세다.
전일 성호전자는 삼성전자에 발광다이오드(LED) 조명용 전원공급장치(SMPS)를 공급하기로 했다고 2일 발표했다.
회사 측은
로엔케이는 올해 에너지 전문기업으로 탈바꿈하고 흑자전환 성과를 내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1970년 시계부품 제조 및 판매업을 목적으로 설립된 로엔케이는 ‘돌핀’, ‘오딘’, ‘한독’이라는 브랜드를 내세우며 1985년 상장했다. 하지만 시계산업 사양화에 따라 신규사업인 차세대 전력망 '스마트그리드' 사업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스마트그리
로엔케이의 일본 사업이 본궤도에 올라섰다.
로엔케이 관계자는 21일 “전기료가 비싼 일본 시장을 타겟으로 ILS(지능형 조명 제어 솔루션), LED, SMPS를 시스템화해 판매하고 있는 영업전략이 효과를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최근 LED 1만개 발주를 포함해 2분기 들어 약 15억원의 매출을 시현했다”며 “지속적인 매출 증가와 수익을 올리고
뉴지스탁 퀀트랭킹 시스템을 통해 동양이엔피가 모멘텀 97점, 펀더멘탈 91점 등으로 종합점수 94점을 받아 30일 유망종목에 선정됐다.
동양이엔피는 휴대폰과 노트북 충전기를 제조하는 업체로 갤럭시S4 무선충전기 수혜주 가운데 하나다.
LCD모니터와 PDP, LCD, LED TV용 SMPS(Switching Mode Power Supply)도 제조하고
로엔케이의 일본사업이 본궤도 올라설 전망이다.
로엔케이 관계자는 19일 “지난해는 일본기업의 특성상 장기간 제품 성능 검증으로 실적이 미미했다”고 전제하고 “올해 들어 발주가 점진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최근에는 iLS 250대, SMPS 5만대에 대한 신용장 개설이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또 “이런 추세라면 올해 하반기부터는 월 15억~20억원 정도의
로엔케이는 지난 4일 일본 미와테크사에서 지능형조명제어솔루션 관련 SMPS(컨버터의 한 종류) 5만대를 수주했다고 8일 밝혔다.
로엔케이 관계자는 “일본 미와테크사와의 단일판매·공급 546억원의 계약에 따른 매출이 가속화되고 있다”며 “올해 로엔케이의 매출 부문에서 상당한 규모를 차지할 것이다”고 설명했다.
또한 “최근 한전에서 2020년까지 1조7천억
필름전기콘덴서 부품 분야를 대표하는 성호전자가 글로벌 그린 IT 부품 전문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준비에 한창이다.
성호전자는 발광다이오드(LED) TV 등에 들어가는 필름콘덴서 분야에서 세계시장 점유율 1위로 필름콘덴서를 삼성, LG 등 대기업에 납품하고 있다.
콘덴서는 전하를 저장하는 부품으로 모든 전자제품에 들어가는 핵심 부품이다. 만드는 재료에
성호전자는 지난 3월 세계최대 전원공급장치(SMPS) 제조업체인 델타전자 정식 벤더로 등록된 데 이어 오는 8월부터는 필름콘덴서 공급을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델타전자는 지난해 56억달러(약 6.5조) 매출을 올린 대만 기업으로 필름콘덴서 사용량이 국내 최대 소요기업의 7.5배에 이른다.
이번 공급계약을 통해 성호전자는 세계 1위부터 15위 전원공급
포스코LED는 ‘국제 LED EXPO & OLED EXPO 2012’에 참가해 일반 가정 및 산업용 220볼트(V) 교류(AC)전원에 바로 꽂아 사용할 수 있는 ‘AC 직결형 LED 벌브(전구)’를 선보였다고 26일 밝혔다.
기존의 LED 조명은 직류(DC) 전원에서 구동하기 때문에 외부 교류(AC) 전원을 직류로 변환시켜주는 컨버터나 SMPS(전원공급장
한국산업단지공단은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World IT Show 2012’에서 서울디지털산업단지 미니클러스터 참여기업을 중심으로 공동관을 설치·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World IT Show 2012’는 국내외 첨단 IT 기업들의 신기술과 아이디어 상품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통합 전시회로 산단공은 IT분야 기업들의 마케팅
성호전자 박환우 대표는 요즘 쉴 틈이 없다. 필름콘덴서, 전원공급장치 분야에서 절대적 강자로 부상한 것도 모자라 새로운 성장을 위한 먹거리를 찾았기 때문이다. 그는 전기자동차, 태양광, LED 조명분야의 그린 IT부품 사업으로 중견기업으로의 도약을 꿈꾸고 있다.
지난 1973년 일본의 앞선 기술력과 한국의 값싼 노동력을 경쟁력으로 내세우며 설립된 성호
광모듈 부품소재기업인 아이엠이 올해를 다양한 신수종사업 추진을 통한 제2 도약의 원년으로 정했다.
아이엠은 2006년 삼성전기에서 분사해 DVD 광모듈 부문에서 일본의 산요와 소니를 제치고 2008년부터 현재까지 세계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세계 블루레이(Blu-ray) 시장 점유율로는 3위다.
아이엠은 연구개발(R&D)에서 생산에 이르기까
액정표시장치 백라이트유닛(LCD BLU) 전문제조업체 디에스는 기존 사업에 더불어 신사업을 동력으로 높이 뛰어 오를 준비를 마쳤다.
BLU생산 원재료 내재화와 공급망 관리로 기존 사업의 경쟁력에 경영 효율성을 더했고 LED 조명 및 원료, 옵티컬본딩 등 신사업이 본격화되면서 실적 향상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또한 키코의 부담을 모두 털어내 한결 수월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