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작 IP ‘뮤’와 함께 성장한 ‘웹젠’ = 최근 7080세대들이 즐기던 과거의 명작들이 모바일 게임으로 쏟아져 나오고 있다. 심지어 이 게임들은 앱스토어에서 매출 순위 상위권에 자리 잡고 있다. 명작 IP 활용의 선두주자이자, 앱스토어 매출 순위 상위권을 지키고 있는 IP ‘뮤’를 개발한 회사가 바로 ‘웹젠’이다.
웹젠은 2000년 4월 설
◇게임 한류를 몰고 온 1세대 게임회사 ‘위메이드’ = 위메이드는 2000년 2월에 설립돼 지금까지 약 19년간 게임 개발에 주력해 온 국내 1세대 온라인게임 개발사다. 미래의 더 큰 성장과 다양한 사업 확장을 위해 지난해 지스타 2018 현장에서 새로운 CI 공개와 함께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에서 ‘위메이드’로 사명을 변경했다.
2000년대 초
웹젠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688억 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56.4% 증가했다고 7일 밝혔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2188억 원으로 31.6% 성장했으며 당기순이익은 501억 원으로 67.2% 상승했다.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513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8%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119억 원으로 17.2% 감소했다.
회사 측은 주
IT와 엔터테인먼트를 아우르는 종합 콘텐츠 기업 NHN엔터테인먼트(이하 NHN엔터)는 2019년 기해년을 맞아 ‘게임과 신사업’을 주요 키워드로 사업을 확장해 나간다는 목표다.
◇국내 첫 온라인 게임 포털 ‘한게임’… 모바일 게임으로 해외 시장 접수 =NHN엔터는 2000년대 초 인터넷 시장을 장악했던 기업인 NHN에서 게임사업 부문인 ‘한게임
컴투스는 모바일 샌드박스 플랫폼 ‘댄스빌’을 국내에 정식으로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댄스빌은 유저가 직접 춤과 음악을 제작하는 자유도의 샌드박스 플랫폼에 SNG(소셜네트워크게임)가 더해진 새로운 복합 장르의 게임이다. 또 춤과 음악을 소재로 누구나 자유롭게 콘텐츠를 창조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전 세계 실시간 소통이 가능한 소셜 네트워크 기능
데브시스터즈는 올해 3분기 연결기준 영업손실이 21억 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적자폭을 줄였다고 2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07억 원으로 283% 증가했으며 당기손실은 21억 원으로 40% 성장했다.
데브시스터즈는 ‘쿠키런:오븐브레이크’ 신규 콘텐츠에 대한 이용자 호응도와 함께 8월 선보인 전략배틀게임 ‘쿠키워즈’의 출시 효과가 매
셀바스게임즈는 25일 자사 모바일 SNG(소셜 네트워크 게임) ‘타운스테일(Town’s Tale)’이 구글플레이 스토어 누적 다운로드 수 100만 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난 5월 24일, 국내외 시장을 통해 안드로이드 버전과 iOS 버전으로 동시 출시된 ‘타운스테일’은 다양한 콘텐츠와 중독성 있는 스토리라인 등을 기반으로 출시 후 구글플레이 스토어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는 연결재무제표 기준 지난해 매출액이 전년 대비 15% 하락한 1080억 원을 잠정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영업익은 41억 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흑자전환했다.
4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31% 하락한 223억 원, 영업손실은 전년동기 대비 적자전환한 3억7000만 원을 기록했다.
위메이드는 “올해 ‘미르의 전설’ IP 가치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정우택 의원은 18일 공기업인 한국전력공사(한전)의 출자회사가 수익성 악화와 불투명한 사업성에도 불구하고 '성과급 잔치'를 벌이는 등 수년간 방만경영을 이어왔다고 지적했다.
정 의원이 한전으로부터 제출받아 18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출자회사인 켑코우데는 2011년 설립 이후 2년간 임원진에게는 기본연봉의 100%,
올 2분기 엇갈린 실적을 냈던 네이버와 카카오가 서로 다른 전략을 통해 하반기 실적을 최대치로 끌어올린다. 네이버는 글로벌 시장에서 성장 모델 구축을 가속화하고 있고 카카오는 O2O(온·오프라인 연계)사업에서 승부수를 띄웠다.
16일 포털업계에 따르면 국내 ICT(정보통신기술)를 대표하는 네이버와 카카오가 올 하반기 색다른 전략을 앞세워 실적 기반을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송성각)은 국산게임의 창작 활성화와 제작의욕 고취를 위해 오는 8일까지 2016년 제 3차 ‘이달의 우수게임’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이달의 우수게임은 △온라인ㆍPCㆍ아케이드ㆍ콘솔ㆍ보드게임 등 일반게임 △모바일ㆍSNG 등 오픈마켓게임 △기능성게임 포함 착한게임 △인디게임 등 4개 부문에서 기획ㆍ디자인
한국서부발전은 전날 태안 석탄가스화복합발전(IGCC: Integrated Gasification Combined Cycle)의 최초 발전개시에 성공했다고 10일 밝혔다. 서부발전에 따르면 IGCC는 기존 석탄화력 보다 발전효율이 높고, 발전소 주요 오염물질인 황산화물, 질소산화물과 미세먼지를 천연가스 수준까지 줄일 수 있는 신발전기술이다. 서부발전이 민간
케이큐브벤처스는 모바일 게임 개발사 브이에이트에 10억원을 투자했다고 23일 밝혔다.
카카오 성장나눔게임 펀드로 진행된 이번 투자는 케이큐브벤처스가 소셜네트워크게임(SNG) 개발팀에 투자한 첫 사례다. SNG에 특화된 개발과 운영 노하우를 보유한 브이에이트의 역량을 높게 평가했다.
지난해 7월 설립된 브이에이트는 ‘파티게임즈’ 출신 핵심 인력들로 구성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는 모바일 SNG 신작 ‘모두의 불금’을 구글플레이와 원스토어를 통해 정식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모두의불금’은 친구들과 힘을 모아 클럽을 성장시켜가는 게임이다. 게이머들은 DJ, 바텐더 등 4개 직업, 약 400종의 캐릭터와 1000여개에 달하는 인테리어 소품들로 클럽을 꾸며 수익을 증대시킬 수 있다. 특히 각종 인테리어로
카카오가 모바일 게임 퍼블리싱 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1월 관련 퍼블리싱 사업 진출 선언 이후 2달여만이다.
카카오는 6일 모바일게임 퍼블리싱을 위한 새로운 브랜드 ‘kakaogameS(카카오게임S)’를 공개하고 게임 타이틀 3종을 선보였다. 카카오게임S는 카카오가 엄선해 퍼블리싱하는 게임들에 한해 해당 브랜드를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카
10일 우리 정부의 개성공단 가동 중단 결정에 개성공단기업협회가 재고를 요청했다.
정기섭 개성공단기업협회 회장(SNG 대표)은 10일 삼청동 남북회담본부에서 홍용표 통일부장관과의 면담 직후 기자들을 통해 "기업의 피해 자체가 어떤 방법으로도 치유될 수 없다"며 "정부의 결정에 대해 재고를 요청한다"고 밝혔다.
정 회장은 이날 개정공단 가동 중단 결
선데이토즈는 지난해 영업이익 255억1044만원을 기록해 전년보다 58.1% 줄었다고 5일 밝혔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796억5846만원으로 44.7% 감소했으며 당기순이익은 205억9577만원으로 57.3% 줄었다.
2015년 실적은 퍼즐 게임 '애니팡' 시리즈 등 4종의 기존 게임 라인업을 주축으로 각각 9월, 12월 출시된 '상하이 애니팡'과 '애니
조이맥스는 연결 재무제표 기준 지난해 영업손실이 약 79억원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302억원을 기록했다.
조이맥스는 지난해 IP(지적재산권)를 중심으로 적극적인 해외진출을 추진했다. 모바일 RPG ‘윈드소울’이 라인을 통해 일본에 서비스 중이며 올해 글로벌 서비스를 진행할 계획이다.
국내에서 흥행성을 입증 받은 모바일 S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