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해진이 연이어 일어나고 있는 SNS 사칭에 곤혹을 겪고 있다.
14일 박해진의 소속사 더블유엠컴퍼니 측은 “최근 박해진씨의 SNS를 사칭하는 계정들이 우후죽순으로 늘어나고 있어 곤혹을 겪고 있다. 박해진씨는 공식적인 계정 외에 절대 사용하는 SNS가 없으니 사칭에 속지 않도록 유의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최근 본인인증 절차가 필요 없이 누구나
배우 김소은이 자신의 SNS 사칭자에게 경고의 메시지를 남겼다.
김소은은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저 인스타그램 안 해요. 저 인것 마냥 도용하시는 분들 많은데 이젠 신고합니다”라며 “삭제해주세요. 트위터도 마찬가지예요. 도용하지 마세요 제발”이라는 글을 남겼다. 김소은은 자신을 사칭하는 네티즌들이 등장하자 경고를 남긴 것으로 보인다.
최근 김소은 외에도
홍진영
가수 홍진영이 페이스북 계정과 관련된 고충을 토로했다.
26일 홍진영은 자신의 트위터에 사진과 함께 "저 페이스북 안합니다. 안하는데 어떻게 제 페이스북이 있단 말입니까. 엉엉. 오늘 하루도 힘내요"라는 글을 올렸다. 자신을 사칭한 페이스북 계정을 발견하고 이와 같은 고민을 전했다.
사진 속 홍진영은 큰 눈망울과 매끈한 피부로 시선을 사로잡
케미 사과
힙합 걸그룹 에이코어(A.KOR)의 멤버 케미가 선배 가수 2NE1의 박봄에게 쓴 사과글이 본인이 올린 글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케미는 지난 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YG엔터테인먼트와 박봄을 디스하는 가사가 담긴 ‘두 더 라이트 씽(Do The Right Thing)’이라는 곡을 공개했다.
케미의 디스곡이 논란이 되자 소속사
안랩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사용자 증가와 더불어 최근 유명 SNS 플랫폼 페이스북 알림메일을 사칭한 악성메일이 발견돼 사용자 주의가 요구된다고 20일 밝혔다.
안랩의 월간 보안 보고서인 ASEC리포트 최신호에 따르면 ‘당신과 함께 찍은 사진을 업로드 했다(ALFRED SHERMAN added a new photo with you to the al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