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주] 제7 홈쇼핑 출범, 미래창조과학부의 재승인 심사, 공정거래위원회의 불공정 행위 제재 등 TV홈쇼핑 입계의 판도가 바뀔 굵직한 사안들을 앞두고 시리즈 기사를 통해 TV홈쇼핑 업계의 현실을 진단한다.
TV홈쇼핑업계가 고율의 판매수수료 논란에 억울함을 호소했다. TV홈쇼핑 업체들은 판매수수료가 높아진 원인으로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의 송출수수
일부 TV홈쇼핑업체가 대기업보다 중소기업에 더 높은 판매수수료를 요구한 사실이 드러났다. 특히 롯데홈쇼핑 등 일부 TV홈쇼핑업체는 중소기업을 상대로 과도한 판매수수료 수익을 냈다.
23일 장윤석의원(새누리당)이 중소기업청으로부터 제출받은 '홈쇼핑을 통한 창조경제 활성화 방안에 대한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6개 TV홈쇼핑업체의 평균 판매수수료는 34.4%인
윤두현 전 대통령홍보수석비서관이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를 이끌게 됐다.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는 19일 오후 이사회를 열고 신임 회장으로 윤 전 수석을 선임했다.
윤 신임 회장은 서울신문 기자를 거쳐 1995년 YTN에 입사했다. 2013년에는 디지털YTN 대표이사 사장을 역임하고, 지난해에는 YTN플러스 대표이사 사장직을 맡다 6월 청와대 홍보수석으로 자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차기 회장에 모두 5명이 지원했다.
양휘부 현 회장을 비롯해 '낙하산' 논란을 빚고 있는 윤두현 전 청와대 홍보 수석도 지원서를 낸 것으로 확인됐다.
1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양 회장과 윤 전 수석 외에 김동수 전 정보통신부 차관, 강갑출 전 YTN 보도국장, 조재구 전 중화TV 대표가 응모했다.
협회는 이날 이들을 상대로 면접
소야 김종국이 5촌 조카인 점이 알려지면서, 소야의 신곡에 관심이 커지고 있다.
소야는 최근 가수 KK와 함께 '내편 남편' 노래를 발표하며 왕성히 활동한 바 있다.
특히 소야는 'SBS 인기가요'를 통해 귀여우면서 군살 전혀 없는 늘씬한 몸매를 과시해 주목받았다.
당시 방송에서 소야는 KK와 함께 알콩달콩 사랑싸움을 하는 연인으로 분해 열창했다.
카니예 웨스트가 트위터에 아내 킴 카다시안의 누드사진을 올렸다.
카니예 웨스트는 16일(현지시각) 방송된 킴 카다시안의 리얼리티쇼 ‘4차원 가족 카다시안 따라잡기(Keeping Up with the Kadashians)’ 10시즌 첫 방송을 통해 공개된 킴 카다시안의 누드 사진을 연달아 올렸다.
사진마다 카니예 웨스트는 “자기야 지난 밤 시즌 1
‘2015 케이블 TV 방송대상 시상식’이 개최됐다.
케이블TV 출범 20주년을 맞아 ‘2015 케이블 TV 방송대상 시상식’이 13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프라자에서 열렸다.
이날 tvN 드라마 ‘미생’은 3관왕을 차지했다. ‘미생’이 작품상, 장그래 역의 배우 임시완이 우수 연기자상, 장백기 역의 배우 강하늘이 인기상을 수상했다.
‘미생’의 김원석
'2014 케이블TV방송대상' 영예의 대상은 CJ E&M의 드라마 '미생'이 선정됐다. CJ E&M은 2012년 '응답하라 1997', 2013년 '응답하라 1994'에 이어 3년 연속 드라마로 케이블TV방송대상을 석권하게 됐다.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는 13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된 '2014 케이블TV방송대상'에서 우수프로그램 12편과 케이
'4가지쇼2'에서 빈지노가 서울대 조소과에 관련한 사항에 대해 설명했다.
빈지노는 10일 방송된 Mnet '4가지쇼2'에 주인공으로 출연해 자신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는 프로필을 읽다가 "서울대 조소과 출신은 아니고 갔다가 말았다"고 입을 떼 눈길을 끌었다.
빈지노는 "학교에 마음이 없었다. 수업을 듣다가 나오거나 아예 안 가거나 그랬다"고 말했다
천생연분 리턴즈 헨리
가수 헨리가 개인기로 여심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4일 오전 MBC에브리원은 헨리의 활약상이 담긴 영상 2편을 네이버 TV캐스트 ‘천생연분 리턴즈’ 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
첫 번째 영상 속에는 1차 커플을 결정하기 전 주어진 매력발산 코너에서 헨리는 피아노 연주와 함께 마이클잭슨의 ‘러브 네버 펠트 소 굿(
'론다 로우지'
UFC 184 타이틀 5차 방어전에서 14초 만에 승리를 거둔 섹시 파이터 론다 로우지가 화제인 가운데 론다 로우지의 트위터도 덩달아 화제다.
앞서 한국시간으로 1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린 'UFC 184' 여성부 밴텀급 타이틀 경기에서 론다 로우지는 캣 진가노와 1라운드 공이 울리지 마자 역공으로
팝의 전설 아트 가펑클의 목소리가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 울려 퍼졌다.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지도 모르는 그의 공연을 보기위해 30대 딸의 손을 잡고 온 어머님부터 동창들과 함께 온 50대 아주머니, 흰머리가 희끗희끗한 노부부까지 삼삼오오 공연장에 모였다. 이날 공연을 관람한 관객은 3500여명으로 연령층은 30대~50대가 주를 이뤘다.
1960년대 전
김희철, 김기범·최시원
슈퍼주니어 김희철을 비롯해 김기범, 최시원의 모습이 담긴 과거 사진이 공개됐다.
김희철은 10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옛날 이야기 해줄게. 니네 오빠가 20살쯤 내게는 색색의 칼라 렌즈가 있었지. 기범이는 ‘양반김’이 되기 전이고, 시원이는 벅시를 닮아가기 전이었어”라고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김희청은 이어 “그러
뮤지컬 배우 홍광호가 두 번째 단독콘서트 ‘HONGCERT_런던에서 온 편지’를 개최했다.
홍광호는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공연장을 가득 메운 관객들 앞에 “안녕하세요. 한국 뮤지컬 배우 홍광호입니다”라는 인사와 함께 그리웠던 한국 무대에 돌아왔음을 알렸다.
지난 2013년 7월에 이어 약 2년 만에 개최된 그
지난해 상품경쟁력 강화를 위한 투자로 적자전환했던 CJ헬로비전이 곧바로 턴어라운드에 나섰다
CJ헬로비전은 이달 9일부터 국내 최초로 '클라우드 방송' 상용서비스를 시작했다. 이는 CJ헬로비전이 올해 목표로 세운 △방송품질 고도화에 따른 고화질·다채널 제공 △사업구조 혁신 통한 주문형비디오(VOD)와 가입자당 매출액(ARPU) 증대 등의 일환으로 숨고르기는
2013년 말 기준 IPTV가 전년 대비 33.5% 급성장 하면서 방송시장 전체규모를 6.3% 늘렸다. 지상파방송과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의 시장점유율은 하락세를 면치 못했다.
방송통신위원회가 6일 발표한 2014년도 방송시장경쟁상황평가결과에 전체 유료방송시장은 2540만 가입자를 확보하며 약 4조500억원의 방송사업매출을 기록했다. 방송사업 매출은
이용관 집행위원장 사퇴 권고를 비롯한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일어나고 있는 사태에 대해 해외 영화제에서도 우려의 목소리를 전달했다.
최근 막을 내린 로테르담국제영화제와 곧 개막하는 베를린국제영화제는 각각 부산국제영화제의 독립성을 지켜달라는, 각 영화제 집행위원장 연대의 메시지를 대책위에 전달했다. 이들은 영화제 프로그램의 독립성 보장이야 말로 영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지난달 22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제24회 서울가요대상’ 무대에서 추락 사고를 당한 가운데 무대 안전불감증이 다시 도마위에 오르고 있다. 태연은 이날 시상식에서 무대를 마치고 퇴장하던 중 스태프의 부주의로 무대에 설치된 리프트가 갑자기 내려가는 사고를 겪었다.
이로 인해 태연은 약 2m 높이 아래로
에이핑크가 꿈꾸던 ‘PINK PARADISE’(핑크 파라다이스)가 결국 현실이 됐다.
데뷔 4년 만에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 에이핑크. 지상파 음악 프로그램에서 1위를 차지하면 단독 콘서트를 열겠다는 에이핑크의 ‘꿈같은 소원’이 이뤄졌다. 에이핑크의 꿈이 현실로 된 것은 팬들의 힘 덕분이었다. 에이핑크는 팬들에게 고개를 숙였고, 거듭 감사의 인사를 올
가수 비브라운이 세 번째 미니앨범 ‘못난 심장’을 발표하고 컴백했다.
비브라운은 26일 정오 ‘못난 심장’을 발표하고 “이번 앨범은 음악적으로 완성도를 높인 앨범이다. 곡에 대한 감성을 최대한 끌어내기 위해 기존의 창법에 변화를 주었고 두 번째 앨범에 이어 직접 앨범 프로듀싱을 맡았다”고 밝혔다.
비브라운의 앨범은 추운 겨울 가슴을 울리는 슬픈 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