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은 신분당선 남부 연장(성남 정자~수원 광교) 복선전철 민간투자사업 리파이낸싱에 4000억 원 규모의 SOC보증을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리파이낸싱(Refinancing)이란 기존 고금리대출을 저금리 자금으로 전환해 금융비용을 절감하기 위한 대출금리, 상환기간 등의 재조정을 포함한 새로운 자금조달 행위를 말한다.
신분당선 남부 연장선은 지난
신용보증기금은 신분당선 북부 연장(용산~강남) 복선전철 민간 투자 사업에 4000억 원 규모의 산업기반신용보증(SOC보증)을 공급한다고 5일 밝혔다.
SOC보증이란 사회기반시설 확충에 민간투자자금이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사업시행자가 금융회사에서 대출받을 때 신용을 보증하는 것을 말한다.
신분당선 북부 연장선 사업은 이미 운영 중인 광교신도시~강남역
신용보증기금은 신규 본부장 3명 등 39명의 2016년도 상반기 정기 승진인사를 단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신보 측은 조직활력 제고를 위해 성과와 역량에 기반한 유능한 인재를 대거 발탁해 조직의 분위기를 일신했다고 설명했다.
다음은 인사 명단
◇본부장
△부산경남영업본부 본부장 여정태 △대구경북영업본부 본부장 남상종 △감사실 본부장 신황운
◇부
신용보증기금은 올해중 ‘부산~거제간 연결도로’(거가대교)에 3000억원, 신림선 경전철에 1600억원 등 12개 민자사업에 총 1조7833억원의 SOC보증을 지원했다고 22일 밝혔다.
SOC보증은 금융회사로부터 민간투자 사업자금대출 등을 받으려는 사업시행자의 신용을 보증하는 제도를 뜻한다.
신보는 기존 사업의 리파이낸싱에도 총 7300억원(총공급액의 4
신용보증기금은 올해 상반기 중 ‘부산~거제간 연결도로’(거가대교)에 3000억원 지원을 포함해 5개 민자사업에 총 7108억원의 SOC보증을 지원했다고 29일 밝혔다.
신보는 ‘부산-거제간 연결도로(거가대교)’ 사업의 금융비용 절감을 극대화하기 위해 민자금융 최초로 유동화증권 발행에 공모방식을 도입, 해당 주무관청인 경상남도와 부산시는 금리인하를 통해 약
신용보증기금이 기획재정부와 공동으로 약 30명의 경상남도 민자사업 담당자 대상‘맞춤형 금융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지방자치단체의 민자사업 실행역량 강화를 위해 기재부와 공동 기획한 컨설팅은 지난해 서울시와 부산시 상대 시범컨설팅 이후 올해부터는 전국단위로 확대 시행된다. 신보는 경상남도 컨설팅을 시작으로 올해 경기도 등 10개의 지방자치단체
신용보증기금은 올해 사회간접자본(SOC) 사업에 지난해보다 1105억원 증가한 1조6172억원을 공급했다고 18일 밝혔다.
신보는 올해 승인한 창원~부산간 도로, 구리~포천 고속도로 등 7개 민간투자사업과 민간선투자사업에 각각 1조6115억원과 57억원을 보증 승인했다.
특히 지난 5월 창원~부산간 도로에 SOC유동화회사 보증 1300억원, 이날 부산
신용보증기금(이사장 안택수)이 제2경인연결(안양성남간) 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에 3000억원의 사회간접자본(SOC) 보증을 지원한다.
24일 신용보증기금은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석수동 제2경인고속도로 석수 나들목(IC)에서 성남시 중원구 여수동 성남장호원간 고속화국도까지 연결하는 노선연장 21.82㎞의 도로사업 보증을 지원하다고 밝혔다.
신보는
신용보증기금(이사장 안택수)이 하반기 사회간접자본(SOC) 보증에 대한 공급확대를 발표하면서 최근 건설경기 침체로 인해 위축됐던 민간투자시장이 활력을 되찾을 전망이다.
9일 신용보증기금은 올해 민간투자사업에 대한 신용보증 규모를 기존보다 3000억원 상향 조정한 1조5000억원으로 늘린다고 밝혔다.
신보는 지난 6월말 정부의 ‘2012년 하반기 경제
신용보증기금은 구리~포천 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에 3000억 규모의 사회간접자본(SOC) 보증을 지원키로 결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 구리시 토평동에서 포천시 신북면까지 총50.54km의 고속도로 건설사업으로 올해 7월경 착공해 2017년 하반기에 개통될 예정이다.
앞서 신보는 지난 4월 창원~부산간 도로 민간투자사업에 SOC유동회사보증
신용보증기금은 ‘부산 신항 제2배후도로’ 민간투자사업에 3000억원 규모의 사회간접자본(SOC)보증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정부가 추진하는 ‘경남 진해시 남문동-경남 김해시 진례면’간 총연장 15.26km의 왕복 4차선 고속도로 건설사업으로 오는 7월 착공해 2016년 1월 개통 예정이다.
신보는 이 노선이 개통될 경우
신용보증기금은 신분당선 연장 복선전철 민간투자사업에 3000억원 규모의 SOC(산업기반) 보증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31일 밝혔다.
신분당선 연장선 사업은 정부가 추진 중인 수도권 남동부 신도시와 서울 강남지역을 직결하는 ‘성남 정자 ~ 수원 광교’간 총연장 12.8km의 광역철도망 구간사업으로 지난 1월 착공해 2016년 1월 개통될 예정이다.
신용보증기금(코딧)이 6월1일 창립 32주년을 맞아 30일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김규복 이사장은 창립기념사를 통해 "지난 32년간 축적된 자신감과 신념, 저력을 바탕으로 우리경제의 주축인 중소기업 지원에 새로운 가치를 불어넣음으로써 중소기업 전문 종합금융기관으로의 비상(飛上)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강한 포부를 밝혔다.
김 이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