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은 2009년 쇼핑 애플리케이션(앱)을 온라인몰 최초로 출시하는 등 고객들을 위한 편리한 모바일 쇼핑 환경 구축에 힘써왔다.
특히 G마켓은 모바일쇼핑 편의를 높이기 위해 지난해 ‘스마일 페이(Smile Pay)’를 새롭게 도입했다. 최초 결제 시 카드번호를 입력하면 이후 구매할 때 휴대폰 SMS(단문메시지) 인증만으로 신속하게 결제가 가능한 것
KB국민은행은 기업고객을 찾아 가는 아웃바운드 영업채널 SBM(SOHO/SME Biz Manager)을 도입했다고 6일 밝혔다.
SBM은 점주권 우량 기업고객 집중 유치 및 마케팅 역량 확산을 위한 아웃바운드 마케팅 전문가 조직이다. 기업금융관련 직무 3년이상 경력자 중 공모와 지역본부장 추천을 통해 선발된 우수 인력으로 구성됐다.
이달부터 본격 운영되
대구 옛 제일모직 부지에 ‘대구 창조경제단지’조성이 본격화 됐다. 이 단지는 창업ㆍ벤처와 문화예술 등 관련 기능이 집적된 복합공간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미래창조과학부는 10일 ‘대구 창조경제단지 기공식’을 열었다. 이 자리에는 이석준 미래부 차관, 권영진 대구광역시장, 이한구 국회 창조경제활성화 특별위원회 위원장, 권은희 대구시 국회의원, 강은희 대구
삼성은 10일 오후 대구광역시 북구에 위치한 옛 제일모직 부지에서 ‘대구-삼성 창조경제단지’기공식을 열었다.
기공식에는 권영진 대구광역시장, 권은희 대구 북구갑 국회의원, 이석준 미래창조과학부 1차관, 이상훈 삼성전자 경영지원실 사장, 지역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대구 창조경제단지는 부지 9만199㎡, 연면적 4만3040㎡ 규모이며, 삼성은 약
KT는 집과 사업장에서 전화요금 부담 없이 통화할 수 있는 ‘올레 인터네전화 무한요금제’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올레 인터넷전화 무한요금제는 △올레끼리 홈무한 3000 △홈무한 3000 △소호(SOHO, Small Office Home Office)무한 3000 등 총 3종이다.
‘올레끼리 홈무한 3000’은 월 3500원으로 KT 유선전화 가
신한금융지주가 ‘2조 클럽’을 재탈환 했다. 신한금융은 차별화된 리스크관리로 그룹과 은행의 대손비용이 사상 최저 수준을 기록하는 등 리딩뱅크로서 입지를 굳혔다는 평가다.
신한금융은 4일 실적 발표를 통해 2014년 그룹의 연간 순이익이 2조811억원을 실현했다고 밝혔다. 이는 2013년(1조8986억원)보다 9.6% 증가한 것으로, 1년 만에 연간 순이익
신한금융지주가 1년 만에 당기순이익 2조원대를 회복했다.
신한금융은 4일 실적 발표를 통해 2014년 그룹의 연간 순이익이 2조811억원을 실현했다고 밝혔다. 이는 2013년(1조8986억원)보다 9.6% 증가한 것으로, 1년 만에 연간 순이익이 다시 2조원대를 넘어섰다.
주요 그룹사별로 보면 신한은행의 2014년 순이익은 1조4552억원으로 전년 동
중국 영화에 한국 치킨집이 등장한다면? 중국 내 ‘치킨한류’의 기세가 심상치 않다. 국내의 한 치킨전문점 브랜드 매장이 중국 내 최고 인기 배우들이 출연하는 영화의 촬영지로 선택 받아 화제다.
해당 매장이 위치한 산리툰(三裏屯)의 소호(SOHO) 빌딩가는 중국에서도 가장 번화한 거리로 손꼽힌다. 베이징 중심가인 이곳에 당당히 대한민국 브랜드, 프리미엄
중소기업 해외대형유통망 진출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설립된 중소기업중앙회 ‘LA 中企 전용매장(K-Soho)’이 최근 미국 현지 홈쇼핑과 대형유통망 연계사업을 통해 중소기업 제품의 미국시장 진출 지원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K-Soho에 따르면 LA매장은 2013년 11월 개장 이후, 지난 1년 여간 전용매장 판매액 42만 달러,
신한은행은 조직활력과 직원 동기부여를 위해 승진규모를 확대한 대규모 정기인사를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지점장급 인사를 포함해 총 645명에 달한다.
신한은행은 이번 인사를 통해 어려운 대내외 환경에서도 최고의 성과를 시현한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조직활력 제고와 성과 및 역량 우수자에 대한 동기부여를 강화하기 위해 승진규모를 확대했
가계의 은행빚이 사상 최고 행진을 잇는 가운데 ‘제2의 가계부채’로 여겨지는 개인사업자 대출마저 지난 1년간 19조원 가까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작년말 현재 예금 은행의 개인사업자 대출은 209조3000억원으로 1년 전보다 18조8000억원이나 늘었다. 이는 지난해 은행을 통한 가계대출 증가액(37조3000억원)의 50.4%
지난해 경영환경 악화에도 4대 금융지주가 양호한 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예상된다. 우리은행은 200%가 넘는 순익 증가율을 보였고 신한은행은 1년만에 2조클럽에 재가입했다.
7일 금융권 및 에프엔가이드에 따르면 KB, 신한, 하나, 우리(11월 우리금융지주 합병) 등 4대 금융지주의 지난해 순이익은 6조3873억원으로 전년대비 33.56%나 급증할 것으
KB국민은행이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리테일 비지니스 강화 및 신규사업 발굴을 위해 SOHO(소호), WM(웰스 매니지먼트), 은퇴, 글로벌 사업 부분을 확대했다.
29일 KB국민은행은 기존 17본부 58부 2실에서 11그룹 9본부 59부 1실로 편제했다고 밝혔다.
우선 그룹ㆍ본부제를 통해 조직운영의 효율성을 제고했다. 영업점은 고객과 영업에 집중하고 본
CJ푸드빌은 비비고 영국 런던 소호(Soho)점이 지난 해에 이어 2년 연속 ‘미슐랭가이드 (Michelin Guide)’ 런던판에 등재됐다고 15일 밝혔다.
비비고는 지난 2013년 10월 ‘2014 미슐랭가이드’ 런던판에 처음 등재됐으며, 이 역시 해외에 진출한 국내 기업의 브랜드 레스토랑으로는 최초의 성과로 많은 주목을 받았다.
미슐랭가이드는
김한조 외환은행장은 올해‘직원들과의 소통’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취임 후 4개월 만에 하나·외환은행 조기통합 추진이라는 중책을 맡은 김 행장은 직장 상사이기 이전에 ‘외환은행 선배’로서 하나은행과의 통합 필요성을 설득하는데 주력했다. 그는 또 중소·중견기업을 지속적으로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등 고객과의 소통도 활발히 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미국 LA소재 K-SOHO 중소기업제품판매장 개장 1주년을 맞이해 오는 4일부터 6일까지 우수 중소기업제품 런칭 행사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중소기업제품판매장은 지난해 중소기업청 해외대형유통망 진출지원사업의 일환으로 LA 현지에 개소했다. 지난달 말 기준 국내 브랜드 중소기업 9개사를 포함해 72개 업체 500여개 물품을 전시·판매하
한국후지제록스는 연말을 맞이해 A3 컬러 복합기 ‘도큐센터 SC2020’을 한달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체험 이벤트를 다음달 31일까지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도큐센터 SC2020’은 지난 6월 출시 이후 저비용ㆍ고효율 복합기로 지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히트 상품이다. 특히 하이엔드급 성능에 낮은 유지비용으로 소호 및 중소기업 시장에서 좋은
홈앤쇼핑이 본격적인 중소기업 미국 수출지원 사업에 나선다.
홈앤쇼핑은 다음달 4일 미국 LA에서 우수 중소기업 제품의 현지 론칭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홈앤쇼핑과 중소기업중앙회는 지난해 11월부터 미국 LA에서 우수 중소기업 제품 전시ㆍ홍보매장인 'K-SOHO'를 운영해 왔다. 최근엔 중소기업 상품의 미국 시장 진출과 판매촉진을 위해 LA
신한은행 베트남 현지법인인 신한베트남은행이 베트남 중앙은행으로부터 4개 영업점 인가를 받았다. 베트남의 은행 지점 인가제도가 연 단위 일괄 승인 방식으로 변경된 후 4개 지점을 동시에 인가 받은 것은 외국계 은행 중 최초다.
23일 신한은행에 따르면 베트남 하이퐁, 타이응웬, 호치민 안동(이상 지점), 하노이 팜훙(TO)이 동시에 인가를 획득, 베트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