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들이 성장 잠재력을 가진 작지만 강한 중소기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고 있다. 대출만기 연장과 금리인하 등의 대출지원 및 중기전용 금융상품 등을 통해 중소기업의 지속적인 발전에 힘을 보태고 있는 모습이다.
은행권은 경기침체 장기화로 내년에도 금융지원이 절실한 중소기업에 맞춤형 지원방안을 속속 선보이며 중기 살리기에 동참하고 있다.
◇ 신한은
경남은행은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주니어보드(Junior Board, 청년중역회의체)를 발족했다고 밝혔다.
12일 경남은행은 은행 내 경영혁신 위원으로서 소통창구 역할을 비롯해 아이디어 발굴과 기업문화 개선 등의 활동을 하는 주니어보드 회의체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조직된 주니어보드는 CMO(Credit Marketing
10월 은행의 기업대출 증가세가 둔화하며 한달 새 절반으로 떨어졌다. 또 은행수신은 마이너스로 전환됐다.
한국은행이 8일 내놓은 ‘금융시장 동향’을 보면 올해 10월 은행의 기업대출 잔액은 598조4000억원이며 증가액은 전월(5억4000억원)보다 줄어든 2조7000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6월 이후 가장 낮은 액수다. 은행의 기업대출 증가액은 6
“부자 되세요.”
한때 유행처럼 회자하던 한 카드사 광고 카피문구다. 그만큼 우리 사회는 부자에 대한 동경과 열망이 크다. 그러나 우리 사회의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우리나라 10가구 중 6가구가 가계 빚을 지고 있고, 전체 가구의 7%는 부채가 자산보다 많아 빚의 굴레에서 벗어나기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집값 하락에 집을 소유하고 있지만 과도한 금융
외환은행과 중소기업중앙회는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관에서 300만 중소기업의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전략적 포괄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외환은행이 추진중인 중소기업 지원 정책의 일환으로써 중소기업과 동반성장하기 위해 △중소기업중앙회 글로벌 마케팅 지원,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위한 상호 협력
경남은행이 서민금융 활성화 및 사회공헌 확대 방안으로 발표한 10대 실천방안 가운데 네번째 실천과제인 새희망홀씨대출의 금리 우대를 시행한다.
15일 경남은행(은행장 박영빈)은 서민금융 부담완화를 위해 새희망홀씨대출의 금리우대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오는 12월 말까지 경남새희망홀씨 금리를 0.5%포인트 우대 운용한다. 또 경남새희망홀씨 성실상환자에
대우건설은 25일 싱가포르에서 약 9200만달러(한화 약 1030억원) 규모의 스콧타워(The Scotts Tower) 콘도미니엄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공사는 싱가포르 중심부 스콧로드(Scotts Road)에 지하 2층~지상 31층, 231가구 규모의 콘도미니엄 1개동 및 부속시설을 신축하는 공사다. 대우건설이 단독으로 공사를 맡아 3
경남은행이 서민금융 활성화 및 사회공헌 확대 방안의 하나로 ‘10대 실천과제’를 제시하며 지방행으로서의 역할 강화에 나섰다.
20일 박영빈 경남은행장은 본점에서 기자 간담회를 갖고 ‘서민금융 활성화 및 사회공헌 확대 방안’을 발표했다. 박영빈 은행장은 “서민경제 붕괴를 우려하는 각종 매체의 보도를 통해 지방은행의 역할을 다시 한번 새롭게 통감했다”며
CJ의 복합외식문화공간인 ‘CJ푸드월드’가 이달 베이징 리두에 중국 1호점을 연데 이어 베이칭 천안문 인근 명소인 첸먼(前門) 거리에 2호점을 세우는 등 중국 사업 확장을 진행하고 있다.
CJ푸드빌은 “중국 대표 부동산 기업인 소호차이나(SOHO CHINA)와 손잡고 빠르면 내년초 첸먼 거리에 약 5289㎡(1600평) 규모의 대형 CJ푸드월드를 선보
SK텔레콤과 KB국민은행은 소상공인 사업 활성화를 위한 솔루션 사업 공동 추진 및 업무 제휴 등을 담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제휴 협약을 통해 SK텔레콤이 출시한 소상공인 경영지원서비스 ‘마이샵’에 KB국민은행의 금융서비스를 융합한 ICT(정보통신기술)·금융 컨버전스 상품 공동 개발 등을 추진키로 합의했다.
이를 통
금융당국과 은행권 불신의 골이 깊어지고 있다. 정권 말기 ‘레임덕’ 현상이 금융권에도 확산하면서 당국의 위세가 꺾였기 때문이다. 금융당국은 고강도의 가계부채 억제 방안을 내놓겠다는 뜻을 고수하고 있고, 은행권은 은행 자율적으로 조정해야 한다는 목소리를 낮추지 않고 있다.
실례로 당국과 은행권 지난 7월 ‘은행 프리워크아웃(사전채무조정)’도입을 놓고 적잖은
금융당국의 정책 추진력이 정권 말기에 각종 악재까지 겹치면서 현저하게 떨어지고 있다. 금융당국의 협조요구가 은행권에 제대로 먹혀들지 않고 있다.
이는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 확대와 가계 채무상환능력 저하, 여기에 양도서예금증서(CD)담합 집단 소송 등으로 하반기 리스크를 최소화하기 위한 은행권의 경영전략이 한 몫하고 있다. 결국 금융당국이 하반기 정책기조
일반적으로 쇼핑에 익숙한 여성과 달리 남성들은 어떤 상품을 골라야 할지 어려움을 느낀다. 특히 로드숍의 경우 허둥대다가 잘못된 상품 구매를 하고 후회하는 경우가 많다. 온라인쇼핑몰들이 남성전용 온라인 쇼핑몰 운영을 확대하고 있다. .
코오롱인더스트리 FnC는 합리적인 가격을 내세운‘바이시리즈(By Series)’로 인기 몰이를 하고 있다. 이 온라인
빚… 빚… 빚…
650만명에 달하는 자영업자가 신음하고 있다. 가계부채 1000조원 중 320조원을 차지하고 있는 자영업자의 체력이 고갈되고 있다. 영업적자를 빚으로 메우는 악순환에 대내·외 경제 여건이 나빠지자 사실상 파산상태에 내몰리고 있는 것이다. 이들 중 상당수는 50세 이상 베이비부머 세대로 ‘빚폭탄’이 터질 경우 사회적으로 큰 파장이 예상된다.
KT가 전국 300만 소상공인의 통신비 절감에 나선다.
KT는 5일 ”전국 300만 소상공인의 통신비 절감 및 업무 효율성 향상을 위해 인터넷전화 통화서비스인 비즈콜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비즈콜은 전국 어디든지 동일 그룹의 회원으로 가입한 사용자끼리 올레 인터넷전화를 이용해 무료로 내선통화를 할 수 있는 그룹형 통신서비스로, 프랜차이즈 등과 같이 본점
KT는 인터넷전화 이용자들이 KT 집전화 및 인터넷전화와 무제한으로 통화할 수 있는 ‘여유만만’ 요금제를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여유만만 요금제는 올레 인터넷전화 이용자들이 월 정액 1만원으로 올레 집전화와 올레 인터넷전화에 발신하는 음성통화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으며 올레모바일이나 타사 유/무선전화로 발신할 때는 100분이 무료로 제공된다.
현재
LG유플러스는 소호(SOHO)를 대상으로 유무선이 결합된 전용상품을 출시하고 300만 소호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LG유플러스가 선보인 소호 전용상품은 △콜모아 소호(Call More SOHO) △워치&뷰 소호(Watch & View SOHO) △스타트업 소호(Start Up SOHO) 세 가지로 소호 상인들이 업종에 맞는 다양한 통신서비스를
KT와 한진은 18일 서울시 중구 남대문로 한진빌딩에서 물류-ICT(정보통신기술) 융합 사업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물류-ICT 융합은 육상/해상/항공 등을 이용한 운송 과정에 ICT와 금융 솔루션을 접목해 물류 시스템 전반을 혁신하는 사업이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무역대행서비스, 스마트 SCM(Supply Chain 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