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상장기업 서울제약이 86억 원 규모의 치매 및 조현병 치료제 구강붕해필름(ODF) 판매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공시했다.
계약 발주처는 'PT SOHO INDUSTRI PHARMASI', 계약 기간은 2017년 10월 27일부터 2027년 10월 27일까지다. 총 계약 금액은 86억2436만8305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18.78%의
다음 주 국내 주요 금융회사들의 ‘어닝 시즌’이 본격화한다.
17일 금융권에 따르면 이달 26일 KB금융, 우리은행을 시작으로 27일 하나금융, IBK기업은행, 30일 신한금융이 각각 올해 3분기 영업실적을 발표한다.
증권가는 이들 금융회사가 올 3분기 호실적을 이어갈 것으로 내다봤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는 신한금융, KB금융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UN해비타트와 청년 주거문제 해결과 창업을 위해 협력키로 했다.
SH공사는 청년의 주거와 일자리 문제 해결을 위해 유엔인간정주계획을 추진하고 있는 UN해비타트와 ‘청년 창업 및 주거 관련 협력사업’에 관한 업무협약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업무협약에 따라 SH공사는 창업 공간이자 시제품 개발센터인 팝업랩(Po
캐딜락의 복합 문화체험 공간인 ‘캐딜락 하우스 서울’이 24일 공식적으로 문을 열었다.
이날 오픈한 캐딜락 하우스 서울은 캐딜락의 ‘대담한 도전’이라는 브랜드 정신과 정체성을 엿볼 수 있는 문화 체험 공간이다.
미국 뉴욕 소호(SOHO)에 지난해 처음 문을 연 캐딜락 하우스는 예술, 패션 트렌드를 주도하는 문화 중심지로 주목받았다. 캐딜락
카카오뱅크가 한도 1억 원이 넘는 신용대출 상품을 내놓을 예정이다.
23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뱅크는 고신용자를 대상으로 한도가 1억 원이 넘는 상품을 준비 중이다. 케이뱅크를 비롯해 대다수 시중은행의 모바일 신용대출 한도가 대부분 1억 원인 것을 고려하면 업계에 미칠 파장이 클 것으로 보인다.
현재 모바일 전용 대출 상품 한도가 가장 큰 대출은
KB금융이 2008년 설립 이후 반기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KB금융은 올 2분기 당기순이익이 전년 동기 5804억 원 대비 70.6% 증가한 9901억 원을 기록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로써 지난 1분기 8701억 원에 더해 올 상반기 1조8602억 원의 순이익을 냈다.
KB금융은 순이익 기준 분기 실적에서 2015년 1분기 이후 2년 3개월 만에
서울제약은 인도네시아 제악사 소호(SOHO)I와 발기부전치료제 구강붕해필름 판매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공시했다. 총 계약금액은 89억원으로 인도네시아에 '불티스'와 '불티움'을 공급하는 내용이다
불티스는 발기부전치료제 '비아그라'의 복제약을 필름형태로 만든 제품이며, 불티움은 또 다른 발기부전치로제 '시알리스'의 필름형 약물이다.
회사 측은 "계약
케이뱅크가 1분기 나쁘지 않은 성적표를 받았다. 4월부터 실제 영업이 이뤄진 탓에 손실을 보였지만, 손실 규모는 당초 예상보다 크지 않았다. 다만, 실적 선방에도 대출 여력에 대한 물음표는 여전히 떨쳐내지는 못했다. 예상보다 빠른 대출 성장세를 받쳐주기 위한 재원 확보가 시급할 것으로 보인다.
케이뱅크는 1일 올 1분기 분기순손실로 118억200만
국내 1호 인터넷전문은행인 케이뱅크가 애초 계획보다 앞당겨 자본 확충을 추진한다.
24일 금융권에 따르면 케이뱅크는 연내 최소 1900억 원 규모의 증자를 진행하고, 내년 상반기에 추가로 수백억 원의 필요 자본을 늘리는 방안을 확정했다.
지난달 3일 출범한 케이뱅크는 초기 자본금 2500억 원 중 시스템 구축이나 인건비 등으로 절반 이상을 사용했다.
NH농협카드는 개인사업자에 대한 서비스를 강화한 개인사업자 전용 'SOHO BAZIC(소호 베이직)카드'를 출시했다.
SOHO BAZIC(소호 베이직)카드의 서비스는 개인사업자 고객 대부분이 일상적 소비에도 사업자카드를 주로 이용하며, 사업운영에 드는 비용 절감에 대한 니즈가 크다는 빅데이터 분석결과를 반영하여 설계되었다.
SOHO BAZIC카드 이용고객
15일 금융위원회가 자영업자 대출 심사를 강화하겠다며 ‘가계부채 관리 방안’을 내놓자 시중은행들이 정부 방침의 구체적인 내용 파악에 분주한 모습이다.
한 시중은행 관계자는 16일 “제도적으로 대출 심사를 까다롭게 한다면 은행권은 그 제도를 준수할 수밖에 없다”면서 “세부적인 것은 금융당국이 각 은행에 가이드라인을 먼저 주고 시중은행은 세부심사모형을 만들게
신한은행은 오는 28일부터 ‘비대면 주택담보대출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로써 신한은행은 모든 가계대출 상품에 대한 비대면 프로세스 구축을 완료했다.
신한은행은 2015년말부터 주택담보대출 비대면 프로세스 구축에 나서 대표 상품인 ‘신한 장기모기지론’과 ‘TOPS 주택담보대출’에 대해 이미 비대면 서비스를 시행 중이다.
이 서비스를 이용
신한생명은 메디컬 화장품 전문 기업 제이준코스메틱과 소호슈랑스(SOHO surance) 영업 확대를 위한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소호슈랑스는 자영업자가 보험설계사 자격증을 취득해 신한생명의 보험상품을 판매하는 영업 방식의 일환이다. 신한생명은 2012년부터 업계 최초로 소호슈랑스를 운영하고 있다. 특허청으로부터 10년간 배타적 브랜드
최근 기업여신이 급증하면서 금융시장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연내 미국발 금리 인상이 이뤄지면 내외금리 차에 따른 외국인 투자자금의 이탈을 고려해 한국은행이 기준금리 인상 카드를 꺼내 들 가능성이 커지기 때문이다.
국내 기준금리가 오르면 시장금리와 코픽스 금리가 상승하고, 이에 연동된 은행권 주택담보대출 변동금리가 오르는 등 연쇄적인 상승이 불가피하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여성복 구호(KUHO)가 뉴욕 진출을 시작으로, 글로벌 사업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구호 스타일(한국적 미니멀리즘)’이란 신조어를 만들어내면서 국내에서 명품 이미지를 쌓아온 구호는 축적된 디자인과 상품력을 토대로 뉴욕에 진출, 한국 패션의 우수성을 검증 받겠다는 각오다.
구호는 지난 14일(현지 시간) 뉴욕의 패션과 예술의
SK플래닛 11번가가 모바일에 특화된 맞춤형 패션코너인 ‘패션’ 탭을 신설, 모바일 패션시장을 본격 공략한다고 6일 밝혔다. 모바일 한 화면에서 11번가 내 서비스되고 있는 18개 패션코너의 상품을 찾아볼 수 있도록 했으며, 이를 위해 모바일에서만 가능한 상품검색, 추천 기능을 강화해 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신발’의 경우 사이즈별 검색 기능을 신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