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으로 하반기가 시작되면서 금융권 신상품이 쏟아지고 있다. 은행권에선 목돈을 마련하는 금융소비자를 겨냥한 적금부터 개인사업자 전용대출 상품이 눈길을 끌고 있다. 생명보험업계에서는 100세까지 보장하는 암보험이 잇따라 출시됐다. 새로운 마음으로 자산관리 계획을 준비 중인 금융소비자라면 이번에 출시된 신상품을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 신한·우리銀, 건강
KB국민은행은 비대면 전용 기업대출 상품인 ‘KB 인터넷 SOHO 신용대출’과 ‘KB 인터넷 SOHO 보증서대출’을 지난달 30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상품은 개인사업자를 위해 편리성과 신속성을 기반으로 한 인터넷 전용 상품이다. 대출심사에 필요한 사업자등록증명원과 소득입증서류를 전산으로 반영하여 서류제출이나 영업점 방문 없이 KB국민은행 인
LG유플러스는 학원전문 솔루션 개발업체 ‘애드정보기술’과 함께 스마트 학원관리 솔루션을 선보이고, 교육과 학원 업종의 특화 솔루션 보급에 협력한다고 24일 밝혔다.
애드정보기술의 학원관리 솔루션 ‘학원사랑’에 LG유플러스의 통신 서비스 △인터넷 전화 △인터넷 △메시징 △웹팩스 등을 결합해, 원생 관리의 효율성을 높인다.
학원관리 솔루션 내에서 학생
신한생명이 소호슈랑스(SOHO Surance) 영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신한생명은 올해 치과의사 조직들과 소호슈랑스 업무협약을 체결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말 원광대 치과대학 동문회와 소호슈랑스 협약을 체결한 신한생명은 지난 2일 '서울하이안치과 네트워크'와도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신한생명은 2012년부터 전문직과 자영업자들을 영업
신한생명은 지난 4일 ‘사단법인 원광대학교 의과대학 총동창회’와 소호슈랑스(SOHO Surance) 영업확대를 위한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원광대학교 의과대학 총동창회는 2500여명의 병원 의료진으로 구성되어있다. 이번 제휴를 통해 이들은 기존 사업을 유지하면서 보험영업을 통해 투자비용 없이 새로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신한생명
국내 금융시장이 거대한 변화의 바람을 마주했다. 금융사들은 급변하는 금융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생존 전략’을 펼치고 있다.
올 상반기는 계좌이동제 확대,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도입, 인터넷 전문은행 등장 등 금융회사 입장에서 새로운 도전에 직면했다. KB금융지주, 신한금융지주, 하나금융지주, NH농협금융지주, 우리은행 등 국내
KB금융지주의 올해 상반기 경영 방침은 ‘모든 부문에서 1등’이다. 어려운 경영환경을 극복하고 위기를 기회로 만들기 위해 경영시스템과 금융서비스, 조직 문화를 포함한 모든 부문의 경쟁력을 높이고, 체질을 개선해 이뤄낼 계획이다.
KB금융지주가 올 상반기 가장 집중할 부문은 비대면채널의 경쟁력 강화다. 스마트 금융의 역량을 결집시키고, 온ㆍ오프라인의
우리은행은 자체 모바일뱅크에 주력하면서 인터넷전문은행 컨소시엄에 참여하는 ‘투트랙’ 전략을 펼치고 있다. 최근 핀테크의 중요성이 부각되는 환경에 다양한 방법으로 대비하는 차원에서다.
우리은행의 국내 최초 모바일 전용 은행 ‘위비뱅크’는 은행권에서 가장 앞서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삼성페이 독점 서비스 시너지까지 내놓고 서비스 우위를 확보한 상태다.
‘응답하라 1988’ 반전 결말?...“정팔♡택, 오늘도 사랑하세요”
연말정산간소화서비스 15일부터 시작… 관련 상담은 ‘126’ 안내콜센터로
‘뉴스룸’ 이세돌 “‘응답하라 1988’ 다 봐… 바둑 잘 다루고 재밌어”
파워볼 당첨자 현재 3명… 1인당 3730억원
[카드뉴스] 붕어빵ㆍ순대, 영국서 고급 디저트로 변신…
우리은행의 삼성페이 독점 사용 계약이 오는 3월 만료됨에 따라 다른 시중은행에서도 자사 현금자동입출금기(ATM)에 삼성페이를 도입할 예정이다. 이를 기점으로 모바일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15일 금융권에 따르면 국민·신한·하나·농협 등 주요 5대 은행은 올 상반기에 ATM에 삼성페이 도입을 확정했거나 검토 중이다.
우리은행은 신용카드나 체크
신한은행은 리테일 영업점과 금융센터 등 가깝게 있는 6~7개의 영업점을 그룹으로 묶어 협업을 유도하는 '커뮤니티 협업체계'를 국내 최초로 도입했다고 7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같은 커뮤니티에 소속된 영업점에서 기업·SOHO·외환·자산관리 등 각 분야 전문가를 선발해 다른 직원들을 교육시키고, 전문성을 갖춘 직원은 교차근무하도록 할 계획이다.
또 휴가나 연
새해를 맞이한 금융권 수장들이 신발끈을 그 어느 때보다 단단히 동여맸다. 대내외적으로 경제 불확실성이 큰 만큼 외풍에 휘둘리지 않기 위해 안주하지 않고 나아가겠다는 각오다.
은행장들은 안정적인 ‘수익 창출’과 ‘곳간 단속’에 역점을 뒀다. 한국은행이 5일 발표한 금융기관대출 서베이에 따르면 은행들은 올해 1분기에 대기업, 중소기업, 가계에 대한 대출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 겸 국민은행장은 4일 신년사를 통해 “경영시스템과 금융서비스, 조직문화까지 모든 부문에서 1등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 회장은 올해 첫 번째 경영방향으로 “변화하는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새로운 성장동력은 우리가 시장을 주도하는 패러다임이어야 한다”며 “자산관리와 CIB 같은 그룹의 미래
카카오 인터넷전문은행 컨소시엄과 KT 컨소시엄이 내년 하반기부터 서비스를 시작한다.
KT의 케이뱅크는 보유 중인 전국 7만개 공중전화 박스를 스마트 현금자동입출금기(ATM)로 전환, 소비자 편의성을 극대화해 중금리 시장을 집중적으로 공략한다는 출사표를 던졌다. 반면 카카오는 국민 메신저인 카카오톡(이하 카톡)을 이용해 간편 송금 서비스부터 선보일 계획이
우리은행은 금융권에서 부서 규모의 핀테크 전담조직을 최초로 신설했다. 핀테크는 이광구 행장이 지난해 취임사에서 강조한 ‘영선반보(성공하려면 항상 반걸음 앞서 나가야 한다)’의 경영철학 실천 사례 중 하나다.
특히 이 행장은 “우리나라 금융산업 발전을 위해 핀테크 시장을 선도하자”는 뜻으로 직접 조직개편을 지시할 정도로 핀테크 사업을 살뜰히 챙기고 있다.
LG유플러스가 10만원대 초저가 스마트폰을 출시하면서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LG유플러스는 국내 출시된 스마트폰 중 최저가인 15만4000원에 화웨이 ‘Y6’를 16일부터 단독으로 판매를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Y6는 LTE로 스마트폰을 이용하다가 와이파이가 가능한 장소에선 인터넷전화를 선택할 수 있는 ‘듀얼폰’ 기능을 탑재
신한생명은 사단법인 부산광역시 학원총연합회와 소호슈랑스(SOHO surance) 영업확대를 위한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한 ‘사단법인 부산광역시 학원총연합회’는 5100여명의 회원이 가입돼 있다. 가입 회원들은 과목·지역·분과별 학원장 및 학원 경영자로 구성돼 있다.
신한생명은 이번 제휴를 통해 사단법인 부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