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기술 활용한 재능기부로 안전한 성장 환경 조성명절의 의미를 이웃 사랑과 나눔으로 실천
화재보험협회는 이달 6일 설을 맞아 삼동보이스타운 등 서울 시내 주요 아동복지시설 3곳을 대상으로 화재안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협회가 보유한 전문 지식을 사회에 환원하고,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도내 중소·벤처·스타트업이 지원사업 정보를 찾아 헤매던 '행정미로'를 단칼에 끊어냈다.
112개 지원사업을 한 장에 압축한 '2026 지원사업 총람표'로 기업의 골든타임을 되찾아준 것이다.
9일 경과원에 따르면 이번 총람표는 그간 도내 기업들이 "어디에 무슨 지원사업이 있는지 조차 모르겠다"며 토로하던 정책 접근성 문제를 정면돌파했
홈플러스에 입점한 임대점주들이 30일 국회와 금융위원회를 방문해 탄원서를 제출하고 위기 극복을 위한 긴급운영자금대출 등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날 제출된 탄원서에는 전국 홈플러스 매장에 입점한 임대점주 약 2100명이 서명에 참여했다. 임대점주들은 "급격한 매출 감소가 생활기반의 붕괴로 이어지고 있다"고 호소했다.
현재 홈플러스는 자금난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 28일 ‘제1차 자살예방 라운드테이블’을 발족하고 자살을 개인 문제가 아닌 사회 구조적 과제로 다루기 위해 다양한 논의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자살예방 라운드테이블’은 개인의 삶과 회복을 사회가 함께 책임지는 자살예방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심리학·사회학·보건학·정신의학 등 12명의 전문가가 참여해 학계의 이론과 현장의 실천
퇴직 후 인생 설계를 고민하는 중장년부터 간병·돌봄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까지, 경기도가 생애 전환기 도민을 위한 맞춤형 정책을 전방위로 펼친다.
경기도는 27일 중장년 행복캠퍼스, 전국 최초 중장년 갭이어 프로그램, 광역 최초 간병비 지원 등 2026년 베이비부머 및 노인 대상 핵심 정책을 공개했다.
'경기도 중장년 행복캠퍼스'는 퇴직 이후 인생
‘러브캐처’ 김지연과 야구선수 정철원이 결혼 한 달 만에 파경 위기를 맞았다.
24일 김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혼을 암시하며 “이번에도 참으려 했지만 가출 후 일방적으로 양육권을 갖겠다고 소송을 거니 엄마로서 참으면 안 되겠다”라고 밝혔다.
김지연은 “제 모든 수입은 생활비로 지출했다. 이미 매년 12월부터 2월 말 전까지는 비시즌 기간에
경기도가 전국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추진한 저소득 노인 간병비 지원사업 '간병 SOS 프로젝트'가 시행 첫 해 1346건을 지원하며 현장 밀착형 돌봄 정책으로 자리 잡았다.
경기도는 22일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간병 부담 문제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시행 중인 간병 SOS 프로젝트를 올해 16개 시군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행 첫해인 2025년 가
“이제 더는 잠수함만의 문제가 아니다. 핵심은 그 이후의 것들이다.”
캐나다 초계 잠수함 사업(CPSP)을 두고 한국과 맞대결을 펼치고 있는 독일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TKMS)사의 CEO가 20일 로이터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한 발언이다.
올리버 부르크하르트 TKMS CEO는 "잠수함뿐만 아니라 그 이후의 광물·AI·배터리 등 투자까지 포함한 포괄적인 경
무선 전화 시스템 및 실시간 점검체계 도입으로 기상악화에도 끊김없는 ‘생명 연결망’ 구축한강교량 멀리서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전화기 디자인 변경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하 생명보험재단)은 한강 교량에 설치·운영 중인 ‘SOS 생명의전화’를 1월 리뉴얼을 완료하고, 위기 상황 시민을 위한 사회적 안전망을 한층 강화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이랜드복지재단이 운영하는 서울역 인근 무료급식소 ‘아침애만나’가 개소 이후 누적 27만1767끼니를 기록하며 민간 주도 복지의 새로운 모델로 부상하고 있다.
18일 재단에 따르면, 아침애만나의 누적 성과는 1만 6256명의 자원봉사자와 150여 팀의 후원자가 자발적으로 참여한 ‘연대의 기록’이다.
아침애만나는 이랜드복지재단과 마가의다락방 공동체가 협
서울 서초구가 고령화와 돌봄 공백에 선제 대응하기 위한 '서초복지돌봄재단'을 출범하고 본격 운영에 나섰다고 13일 밝혔다. 재단은 오는 3월 시행 예정인 돌봄통합지원법에 대비해 서초형 통합돌봄을 추진할 계획이다.
서초복지돌봄재단은 고령화 가속, 1인 가구 증가, 돌봄 공백 심화 등 사회 구조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설립된 서초형 복지모델이다
팅크웨어는 전후방 FHD 해상도와 전방 170도 와이드 화각을 지원하는 온라인 전용 블랙박스 ‘아이나비 FXD9000’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아이나비 FXD9000은 기존 FXD8500의 후속 모델로 전후방 FHD 화질과 170도 광각 렌즈를 적용해 차선 변경과 교차로 주행 등 다양한 도로 환경에서도 넓고 선명한 영상 기록이 가능하다. 메모리
롯데멤버스는 올해로 10년째 임직원들과 함께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롯데멤버스가 지난해 연말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전달한 기부금은 임직원과 함께 마련한 사내 바자회 수익금과 급여 우수리 기부를 통해 조성됐다. 기부금 약 560만 원은 소아암 환아들의 치료비 및 가족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임직원들이 직접 나눔키트를 활용
“얼마나 괴로웠으면 밤 9시에 전화를 걸었을까.”
김원규 수원시 특이민원대응전문관은 지난해를 이렇게 기억했다. 한 구청 당직실에서 폭언을 퍼붓는 민원인을 상대하던 공무원이 더는 버티지 못하고 구조 요청을 한 순간이었다. 행정 매뉴얼에도, 조직도에도 쉽게 등장하지 않는 전화였지만, 수원시는 그 전화를 받을 준비가 돼 있었다.
9일 수원특례시에 따르면 20
전북도가 급격한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 등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4조418억 원 규모의 복지·보건 예산을 투입하기로 했다.
도민 중심의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했다.
9일 전북도에 따르면 도는 전체 예산의 38.3%에 달하는 재원을 바탕으로 생애주기별 맞춤 돌봄과 지역 완결형 의료체계 구축에 정책 역량을 집중했다.
그 결과 중앙부처
몸으로 익혔을 때 내것 된다는 진리AI는 경험 확장 아닌 대체에 불과해부딪쳐 얻는 가치의 소중함 깨닫길
지난해 출판된 크리스틴 로젠의 역작 ‘경험의 멸종’은, 연말 각종 매체에서 선정한 올해의 책 목록에 단골로 이름을 올렸다. 로젠은 기술이 경험을 대체함에 따라, 인간의 소중한 경험이 빠른 속도로 멸종되어가는 현실 앞에서, ‘인간은 과연 계속해서 인간일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026년을 ‘도민의 일상이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해’로 규정했다. 도민의 삶을 지키는 일이 국가 도약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일 신년사를 통해 “도민 한 분 한 분의 일상을 지키고 삶의 품격을 높이는 일이 대한민국이 도약하는 길”이라고 밝혔다.
김 지사는 “경기도는 국민 네 명 중 한 명이 사는 삶의 터전”이라
연 매출 5900억 조인 부스에 사람 몰려…관람객 장사진계림농장도 박람회 참여…국내 최초 미국 수출길 개척
추적추적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계란을 향한 관람객들의 열기를 꺾지 못했다.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 제1전시장 문이 열리기 30분 전부터 입구 앞은 이미 관람객들로 긴 줄이 형성됐다. 에그테크2025 박람회에 들어가기 위한 줄이었다.
“입장
경기도는 11일 라마다프라자 수원호텔에서 ‘2025년 기업 SOS포럼’을 열고 기업애로 해결 성과가 우수한 시군을 선정해 시상했다.
도·시군·유관기관 실무자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평가는 1차 정량평가를 통과한 9개 시군을 대상으로 정성평가를 진행해 최종 5개 시군을 선정했다.
기업 SOS평가는 기업 활용성, 시책적절성, 정책효과성 등
경기도의 ‘간병 SOS 프로젝트’가 도입 9개월 만에 수혜자 1000명을 넘어서며 저소득층 고령환자와 가족들의 실질적 부담을 덜어주는 정책으로 자리 잡고 있다.
8일 경기도에 따르면 12월 3일 기준 사업 신청자는 1079명으로 집계됐다.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에 입원해 간병서비스를 이용한 65세 이상 저소득층에게 연간 최대 120만 원을 직접 지원하는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