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ㆍ신세계ㆍ현대백화점 등 백화점이 일제히 여름 정기세일에 들어간다. 올해 이른 폭염으로 휴가철이 빨라진 가운데 예년보다 세일 참가 품목과 물량을 대폭 늘리고, 고급 리조트 숙박권부터 휴가 지원금, 신형 자동차 등 다양한 경품을 내세워 ‘휴가 특수’를 누릴지 주목된다.
25일 백화점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오는 29일부터 내달 16일까지 ‘여름
◇ 콘래드 서울 뷔페 레스토랑 제스트 ‘스패니시 타파스 테마위크’ =미슐랭 3스타 출신 셰프 자코보 아쉬트레이 셰프를 초청해 스페인 타파스를 주제로 테마위크를 진행한다.
현지 셰프가 선보이는 독특한 분자요리 기법을 활용한 스페인 타파스 요리와 분자 쿠킹쇼를 만나볼 수 있는 ‘스패니시 타파스 테마위크’는 7월 2일 부터 10일까지 단 9일간 실시한다.
백화점에 입점한 이른바 '길거리 상표'(스트리트 패션) 의류가 제조·유통 일괄형(SPA) 패션의 유행에 힘입어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길거리 상표란 대기업이나 유명 디자이너가 만든 상표가 아니고 온라인 쇼핑몰이나 '보세'처럼 소규모 자본을 통해 탄생한 중저가 의류 상표를 통칭하는 용어다.
7일 롯데백화점의 집계에 따르면 '스타일난다', '난닝구',
◇지오다노 2015 썸머세일 시작= 글로벌 SPA 브랜드 지오다노(GIORDANO)가 3일부터 19일까지 2015 S/S 대표 상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는 ‘2015 썸머 세일(Summer Sale)’을 실시한다.
이번 ‘2015 썸머 세일’에서는 여름철 필수 아이템인 ‘티셔츠(T-Shirts)’와 ‘쇼트 팬츠(Short Pants)’
◇백화점-브랜드몰 등 10개사가 함께하는 여름 정기 세일= 국내 대표 온라인쇼핑사이트 G마켓(www.gmarket.co.kr)과 옥션(www.auction.co.kr)이 백화점과 홈쇼핑, 대형 몰 등이 공식 참여하는 ‘국내 유명 백화점-브랜드몰 여름 정기 세일’을 진행한다.
G마켓은 내달 8일, 옥션은 7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행사에는 국내 주요 백화점과
◇자라ㆍ유니클로 등 SPA 브랜드들 세일= SPA 브랜드들이 경쟁적으로 세일 행사를 펼치고 있다.
글로벌 SPA 브랜드 유니클로는 26일부터 7월 19일까지 쾌적한 여름을 위해 이너부터 상, 하의까지 매주 다양한 제품들을 파격적인 할인가에 선보이는 ‘2015 여름 세일’을 진행한다고 이날 밝혔다.
첫째 주인 26일부터 7월 2일까지 120여 개 상품을
SPA 브랜드들이 경쟁적으로 세일 행사를 펼치고 있다.
글로벌 SPA 브랜드 유니클로는 26일부터 7월 19일까지 쾌적한 여름을 위해 이너부터 상, 하의까지 매주 다양한 제품들을 파격적인 할인가에 선보이는 ‘2015 여름 세일’을 진행한다고 이날 밝혔다.
첫째 주인 26일부터 7월 2일까지 120여 개 상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며, 일정
오늘부터 '2015 자라 여름세일' 시작, 대체 얼마나 싸길래?
글로벌 SPA 패션 브랜드 자라가 '2015 여름세일'에 들어간다.
공식홈페이지에 따르면 자라는 25일 목요일부터 온라인 쇼핑몰(www.zara.com)과 오프라인 매장에서 동시에 '2015 여름세일'을 진행하고 있다.
재고가 모두 소진될 때까지 진행되는 자라의 이번 '2015 여름
현대증권은 8일 제일모직에 대해 “지배구조개편의 다음 수순은 삼성전자 투자부문분할과 제일모직의 분할합병이 될 것으로 전망한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30만원을 상향조정했다.
전용기 현대증권연구원은 “제일모직과 삼성물산 합병 완료 후 삼성전자에서 자사주 12.2%, 삼성에스에디스 22%, 삼성바이오로직스 46.3%만을 가지고 인적분할된
온라인쇼핑사이트 G마켓은 제일모직 SPA 브랜드 ‘에잇세컨즈’가 공식 입점한다고 3일 밝혔다.
이에 G마켓은 이날부터 오는 9일까지 모바일 패션관 ‘THE LOOK’에서 에잇세컨즈 입점 기념 ‘에잇세컨즈 G마켓점 어택’ 이벤트를 진행하고 에잇세컨즈 전용 20% 할인쿠폰(최대 5000원 할인)을 전 고객에게지급한다.
또 오는 10일부터 16일까지 열
박성수 이랜드그룹 회장이 글로벌 패션·호텔·레저그룹 도약이라는 비전 달성을 위해 사업을 전방위적으로 확산하는데 집중하고 있다.
이랜드그룹은 21일 충청남도 천안시에 아시아 최대 규모의 패션ㆍ물류센터(연면적 19만3210㎡·약 5만8400여평)를 완공하면서 '글로벌 SPA(패션·유통·판매 일괄) 왕국' 건설에 한 발 다가갔다. 천안 물류센터는 기존 부평
이랜드그룹이 연면적만 20만㎡에 달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패션 물류센터를 천안에 완공했다.
이랜드는 21일 충청남도 천안시물류센터 부지에서 박성경 그룹 부회장과 충청남도 안희정 지사, 천안시 구본영 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랜드 패션 물류센터 준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랜드는 천안 패션물류센터 준공으로 기존의 부평, 남안성, 입장, 직산, 일
화장품 브랜드숍의 천국인 명동도 구역에 따라 선호도가 다르다. 예전에는 전국 최고 공시지가로 유명한 네이처리퍼블릭 명동월드점이 있는 밀리올레 부근이 입점 1순위였다. 명동역과 바로 인접해있다는 지리적인 특성과 ‘밀리올레’라는 대표 상가의 영향 때문이다.
현재 각 화장품 브랜드숍들이 눈을 돌리는 곳은 유네스코와 눈스퀘어 앞이다. 중앙로 대비 상대적으로 길이
8월말 문을 여는 여의도 IFC 몰(IFC Mall)은 7월 한달간 오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IFC몰은 2일부터 마이크로사이트(www.ifcmallseoul.com)와 페이스북(www.facebook.com/ifcmallseoul), 공식 블로그(http://blog.naver.com/ifcmallseoul)에 여의도에 바라는 점을 자유
SPA 패션 브랜드 매력에 푹 빠진 소비자들은 저렴한 SPA 매장에서 산 8만원 짜리 재킷을 입고 수백만원을 호가하는 가방을 드는 소비 행태를 보인다. 이제 소비자들은 트렌드를 반영한 패셔너블한 디자인에 가격은 ‘저렴한’ SPA 브랜드를 찾는다.
그야말로 SPA 열풍 속에 SPA 시장의 대부분이 국내에 진출한 해외 브랜드라는 것은 문제다. 이제 국내 패
올 봄 SPA 브랜드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기본 복장을 갖추는 데 드는 비용은 얼마일까. 가장 저렴하게 코디를 한다면 10만원대부터 마음에 드는 것으로 합리적으로 고른다면 평균 20만원 정도의 비용이 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벌 브랜드 ‘유니클로’로 10만원 스타일링= 국내외 모든 SPA브랜드들 가운데 가장 싸다고 정평이 나있는 유니클로에서는 10만원으
H&M, 자라, Forever21 등 지금 명동은 SPA 브랜드 춘추전국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여기에 국내 대형기업들이 잇달아 진출을 선언하면서 명동대로를 SPA가 점령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삼성제일모직은 2월 24일 에잇세컨즈를 오픈했고 이랜드그룹은 2월 29일 600㎡ 규모로 미쏘 매장을 열었다. 지난 13일 기자가 방문한 명동은 SPA들의 전쟁터
명동, 강남 등 패션 거리 일대를 점령한 SPA가 백화점과 복합쇼핑몰 등에 새로운 둥지를 틀고 있다. 중저가 패션이라며 코웃음을 쳤던 백화점들이 SPA 브랜드들에게 끊임없는 러브콜을 보내는 이유는 무엇일까. 또 이들의 열렬한 구애에 SPA가 화답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백화점 ‘SPA, 명품으로 모십니다’ = 신세계 센텀시티는 오는 7월 스웨덴 SPA 브
“에잇세컨즈는 제일모직의 2020비전인 글로벌 패션기업달성의 핵심사업이며, 패션부문의 신수종 사업으로 육성할 계획입니다. 한국을 대표하는 진정한 글로벌 브랜드를 만들겠다.”
지난 2월 SPA 브랜드 에잇세컨즈(8SECONDS)를 론칭한 국내 1위 패션 기업인 제일모직의 야심찬 항해가 본격화되고 있다. 올해 10개 매장 오픈과 6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하고
경기 불황으로 중저가 브랜드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패스트패션(SPA) 브랜드가 한국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대표주자 유니클로는 2005년 한국에 진출해 올해 2월 기준 매장 총 68개로 6년 만에 약 12배의 매출 신장을 이뤄냈다. 내달 25일에는 경기도 용인에 국내에서 처음으로 교외형 점포도 선보이고 2014년까지 1조원의 매출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