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푸드ㆍSPC 등 쌀 적극 활용쌀 활용한 ‘수제맥주’도 등장
국내 쌀 소비량이 매년 줄어드는 가운데 식품업체들이 우리 쌀을 가공식품으로 제품화하는 작업이 한창이다. 우리 농가를 살려야 한다는 취지에 최근 비건식 열풍까지 불면서 우유, 빵, 푸딩 등 쌀 제품이 점점 다채로워지는 추세다.
7일 통계청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지난해 1인당 쌀 소비량은 56
SPC삼립은 경기 평택시청에서 평택시, 롯데마트와 평택미(米) 소비 활성화를 위한 제품 개발·판매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우리 쌀 소비 기반을 조성하고 건강한 제품을 선보여 지역 상생협력 활동을 확대하기 위해 3자협약으로 추진됐다.
이번 MOU는 허영인 SPC그룹의 우리 쌀 사랑에서 비롯된다. 허 회장은 다소 오래 걸
SPC그룹이 운영하는 베이커리 브랜드 파리바게뜨는 미국 하와이에 ‘비숍 스트리트(Bishop Street)점’을 개점했다고 26일 밝혔다.
하와이는 매년 1000만 명에 육박하는 관광객이 찾는 세계적인 관광지다. 파리바게뜨는 이번 비숍 스트리트점을 포함해 향후 알라모아나, 펄 시티 등 하와이의 유력관광지와 상업지역에 점포를 추가 오픈할 계획이다. 이를
셰프가 매일 직접 만든 케이크 등 디저트류 빼곡“제품 연구개발ㆍ신제품 데스트 베드 역할 톡톡”생성형 AI로 ‘딥 플레이버’ 매달 선봬...순차 전국 확대
“와사비맛 아이스크림? 이상할 것 같았는데 의외로 맛있네.”
23일 점심시간 서울 강남구 도곡동 ‘워크샵 바이 배스킨라빈스(배라워크샵)’ 매장에는 새로운 아이스크림을 맛보러 온 손님들로 인산인해였다.
SPC그룹은 프랑스 파리 현지의 파리바게뜨 매장을 직접 체험하고 영상 콘텐츠를 제작할 ‘2024 ESG 크리에이터’를 12일까지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ESG는 ‘환경・사회・지배구조(Environment・Social・Governance)’의 약자다.
이번에 모집하는 크리에이터는 친환경·나눔·사회공헌 등 다양한 ESG 경영 실천사례를 소비자의 시각에서
SPC가 운영하는 커피전문점 파스쿠찌는 지난달 26일 부산 명지 국제 신도시에 ‘부산명지점’을 오픈했다고 4일 밝혔다.
파스쿠찌 부산명지점은 지상 2층 약 1500㎡ 규모로, 300석 이상의 좌석을 보유한 부산 지역 최대 매장이다. 150여 대 차량을 수용할 수 있는 주차 공간까지 갖췄다.
파스쿠찌 부산명지점은 낙동강과 바다가 이어지는 강변 바로 앞에
증여세를 피하기 위해 계열사 주식을 헐값에 팔았다는 혐의를 받은 허영인 SPC 회장이 무죄 판결을 받았다. SPC는 이번 판결을 기점으로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바른 경영'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4부(부장 최경서)는 2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배임 혐의로 기소된 허 회장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함께 기소된 조상호 전 SPC
SPC그룹의 ‘계열사 부당 지원’과 관련해 법원이 공정거래위원회의 과징금 부과 처분 취소 판단을 내렸다.
31일 서울고법 행정6-2부(부장판사 홍성욱 황희동 위광하)는 파리크라상·SPL·BR코리아·샤니·SPC삼립이 공정위를 상대로 제기한 시정명령 등 취소소송 선고기일에서 원고 일부 승소로 판결했다.
재판부는 공정위가 처분한 시정명령 일부를 취소해야
총 2억 5000만 원 규모의 장학금 지원2012년부터 누적 41억 원 전달
SPC그룹이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총 2억5000만 원 규모의 장학금을 지원한다.
SPC그룹은 일과 학업을 병행하는 대학생을 지원하는 ‘SPC행복한장학금’ 장학생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SPC행복한장학금 지원은 △파리바게뜨, 배스킨라빈스, 던킨, 파스쿠찌 등
IBK투자증권이 SPC삼립에 대해 4분기 실적이 전망치를 밑돌 것으로 예상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기존 9만5000원에서 8만 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전 거래일 기준 종가는 5만9300원이다.
23일 김태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9373억 원, 281억 원으로 추정되며, 컨센서스(시장
SPC삼립은 대표 정통빵 ‘보름달’이 갑진년을 맞이해 한정판 ‘럭키치즈 보름달’을 출시하고 신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신제품은 2024년 새해의 행운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노랗고 밝은 보름달을 표현한 고소한 체다 치즈 크림을 넣었다. 제품에는 보름달 캐릭터 ‘보름이’를 활용해 잘파세대 사이에서 유행하는 밈(Meme: 인터넷 유행어) 문구를
황종현 SPC삼립 대표가 2일 ‘2024 SPC삼립 신년식’을 진행하고 새로운 기업 슬로건과 경영전략을 발표했다.
이날 SPC삼립은 ‘시대의 가치를 담은 더 좋은 음식을 만든다’는 기업 미션과 ‘새로운 경험과 건강한 식문화를 창조하는 글로벌 식품회사’라는 비전을 담은 새로운 가치체계를 선포했다. 이를 반영한 슬로건인 ‘맛있는 행복’을 공개했다. 품질을
원자재값 상승에 예고했던 가격 인상 철회하기도업계 "외부압박 커...숨통 틜 합리적 가격정책 필요"
서민 생활과 특히 밀접한 식음료업계는 정부의 물가 안정 기조로 인해 그 어느 때보다 ‘눈치 보는’ 한 해를 보냈다. 원·부자재와 인건비 상승 등으로 제품 가격을 올리려는 업계와 고물가를 잡으려는 정부 간 줄다리기는 연초부터 연말까지 계속 됐다.
주요
SPC삼립이 1971년 10월 출시한 '삼립호빵'은 겨울철 국민 간식으로 자리매김하며 50년 넘게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해 기준 삼립호빵의 누적 판매량은 65억 개를 돌파했다. ‘뜨거워서 호호~ 불어 먹는다’는 호빵의 명칭과 찜통의 개발에 허영인 회장의 아이디어가 기여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시즌 삼립호빵의 신제품은 ‘다양한 소비자 니즈 충족
SPC삼립은 최초의 한글 조리서 ‘음식디미방’의 ‘상화법’을 적용한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신제품 ‘상화병’ 3종은 음식디미방에 소개된 상화법(고전적 찐빵을 제조하는 방식)을 삼립호빵 제조 노하우를 담아 현대식으로 재해석한 제품이다. 음식디미방은 1670년에 쓰여진 최초의 한글 조리서로 조선시대 실제 만들던 음식의 조리법과 저장 발효식품 등
SPC그룹(회장 허영인)의 베이커리 브랜드 파리바게뜨가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UAE)를 비롯한 중동 지역에 진출, 2조 달러 규모의 할랄 시장 공략에 나선다.
3일 SPC그룹에 따르면, 앞서 윤석열 대통령의 사우디-카타르 순방 경제사절단으로 참가한 SPC그룹 파리바게뜨는 10월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 있는 페어몬트 호텔에서 현지 유력기업인 ‘갈
이투데이 생활경제부의 ‘나왔다 신상’ 코너는 한 주간 화제를 모은 신제품을 선별해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카누 싱글 오리진’ 커피 5종, 각 대륙 대표 원두 고유의 맛
동서식품은 한 가지 원두 고유의 맛과 향을 고스란히 담은 ‘카누 싱글 오리진’ 커피 5종을 28일 출시했다.
신제품은 인스턴트 원두커피 2종과 캡슐 커피 3종이다. 에티오피아, 콜롬
상반기 미국법인 첫 흑자 달성다양한 인종·입맛 맞춰 품목 늘리고내손으로 직접 담는 ‘피킹’ 인기“개인 취향 존중 현지문화 공략”
SPC그룹의 베이커리 프랜차이즈 ‘파리바게뜨’가 빵이 주식인 미국 시장에서 까다로운 현지인들의 입맛 공략에 성공했다. 한 매장에서 300종 이상 품목을 판매하는 ‘다양화’ 전략이 통한 덕이다. 파리바게뜨는 기세를 몰아 2030
SPC그룹이 운영하는 SPC행복한재단은 장애인 일자리 사업 지원을 위해 임직원 물품 기증 캠페인 '기부, GIVE(기브)해' 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장애인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장기적인 환경보호를 추진하는 '굿윌스토어'와 함께 물품 기증을 포함해 분류 및 검수 과정까지 SPC그룹 임직원들이 참여했다.
굿윌스토어는 개인과 기업 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