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정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구직자들이 주목할 만한 주요기업의 채용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9일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의 ‘1000대기업 공채속보’에 따르면, 쌍용건설, 동양종합금융증권, SPP조선 등에서 신규 직원을 채용하고 있다.
◆ 쌍용건설은 토목, 건축, 전기 등 8개 분야에서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4년제 대학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 공인
한국 조선업계의 신규 수주가 7개월 만에 중국을 제치고 세계 1위를 자리를 탈환했다.
4일 국제 조선 해운시황 분석기관인 클락슨에 따르면 국내 조선업계는 지난 11월 한달간 71만6097CGT(점유율 71.7%)를 기록했다.
이는 25만50895CGT(25.6%)를 수주한 중국을 크게 앞선 수치다.
한국 조선사들은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취업·인사포털 인크루트 (060300) (www.incruit.com 대표 이광석)에 따르면 효성, 한국쓰리엠, 한국화이자제약, 신동아건설, 해태음료, 현대종합금속, SPP그룹 등의 주요기업들이 채용소식이 잇따르고 있다
효성은 풍력, 글로벌마케팅 등의 분야에서 경력 3년 이상의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풍력부분은 대졸 이상의 관련학과 전공자를 채용하며,
조선업계가 수출입은행과 수출보험공사를 통한 금융지원의 대폭 확대를 요청했다.
이는 세계금융위기로 자금압박을 받고 있는 선주들로부터 선박대금 지불 연기와 조건 변경 요청을 받으면서 선박 건조자금 확보에 비상이 걸렸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20일 지식경제부에 따르면 이날 국내 대형 조선업체들은 서울 삼성동 무역협회에서 수출 애로 타개책 마련을 위
중소 조선사에 대한 은행권의 구조조정 작업이 마무리단계에 접어든 가운데 워크아웃 대상으로 분류된 조선사는 모두 3곳인 것으로 확인됐다.
20일 금융권에 따르면 채권은행들이 중소 조선사에 대한 신용위험평가 작업이 거의 마무리된 가운데 퇴출(D등급)은 없으며, 워크아웃(C등급) 대상은 D조선과 J조선, N조선 3곳인 것으로 알려졌다.
산업은행이 주채
금융권의 중소 조선사 구조조정이 '용두사미'로 끝날 전망이다.
16일 금융권에 따르면 19개 중소 조선사를 대상으로 신용위험평가 작업을 진행중인 가운데 1차평가 결과 '퇴출(D등급)'으로 판정된 조선업체는 한 곳도 없으며, 또 워크아웃 대상인 C등급도 2~3곳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우선 우리은행은 세광조선과 삼호조선, SLS조선, SPP조
미분양주택 증가, 원유 및 자재값 폭등, 건설기계노조 파업 등 계속되는 악재 속에서 침체되고 있던 건설취업시장에 조선업계 건설사업부의 반가운 채용소식이 연이어 나오고 있다.
삼성중공업은 내달 4일까지 건설사업부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주택영업과 토목영업 분야로 학사 및 석사이상 해당분야 유경험자는 삼성중공업 건설사업부 홈페이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