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은 26일 조선업종에 대해 7, 8월 발주량 증가했으나 의미 있는 회복은 아직 이르다며 투자의견 중립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전재천 대신증권 연구원은 “클락슨에 따르면 7월, 8월 신조 발주 척수는 각각 58척와 33척이며 예년 수준(지난해 월평균 발주량 184척) 보다는 낮으나 올해 들어 큰 폭의 증가세를 시현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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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들어 건설업계에서 탄탄한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중견 건설사들의 채용소식이 줄을 잇고 있다.
2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www.worker.co.kr 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신동아건설, 안정개발, 신원종합개발, KG엔지니어링 등 건설구직자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알짜 기업들이 경력 및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 신동아건설(www.sdaco
취업·인사포털 인크루트 (060300) (www.incruit.com 대표 이광석)에 따르면 효성, 한국쓰리엠, 한국화이자제약, 신동아건설, 해태음료, 현대종합금속, SPP그룹 등의 주요기업들이 채용소식이 잇따르고 있다
효성은 풍력, 글로벌마케팅 등의 분야에서 경력 3년 이상의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풍력부분은 대졸 이상의 관련학과 전공자를 채용하며,
조선업계가 수출입은행과 수출보험공사를 통한 금융지원의 대폭 확대를 요청했다.
이는 세계금융위기로 자금압박을 받고 있는 선주들로부터 선박대금 지불 연기와 조건 변경 요청을 받으면서 선박 건조자금 확보에 비상이 걸렸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20일 지식경제부에 따르면 이날 국내 대형 조선업체들은 서울 삼성동 무역협회에서 수출 애로 타개책 마련을 위
중소 조선사에 대한 은행권의 구조조정 작업이 마무리단계에 접어든 가운데 워크아웃 대상으로 분류된 조선사는 모두 3곳인 것으로 확인됐다.
20일 금융권에 따르면 채권은행들이 중소 조선사에 대한 신용위험평가 작업이 거의 마무리된 가운데 퇴출(D등급)은 없으며, 워크아웃(C등급) 대상은 D조선과 J조선, N조선 3곳인 것으로 알려졌다.
산업은행이 주채
금융권의 중소 조선사 구조조정이 '용두사미'로 끝날 전망이다.
16일 금융권에 따르면 19개 중소 조선사를 대상으로 신용위험평가 작업을 진행중인 가운데 1차평가 결과 '퇴출(D등급)'으로 판정된 조선업체는 한 곳도 없으며, 또 워크아웃 대상인 C등급도 2~3곳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우선 우리은행은 세광조선과 삼호조선, SLS조선, SPP조
미분양주택 증가, 원유 및 자재값 폭등, 건설기계노조 파업 등 계속되는 악재 속에서 침체되고 있던 건설취업시장에 조선업계 건설사업부의 반가운 채용소식이 연이어 나오고 있다.
삼성중공업은 내달 4일까지 건설사업부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주택영업과 토목영업 분야로 학사 및 석사이상 해당분야 유경험자는 삼성중공업 건설사업부 홈페이지를
빅솔론은 7일 미국 지브라 테크놀로지(ZEBRA Technologies Corporation)과 12억9400만원 규모의 SPP-R200 모바일프린터 ODM(주문자개발생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빅솔론의 최근 매출액 대비 11.66% 이며 계약기간은 2009년 5월 6일까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