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21일 한미 쇠고기 추가협상 결과를 밝힌 것과 관련 그간 전면 재협상을 요구해 온 야권과 `촛불 민심'을 만족시킬 수 있을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정부는 이번 한미 쇠고기 추가협상에서 얻어낸 결과로 크게 30개월 이상 미국산 쇠고기의 수입을 무기한 금지하고 양국 수출입업체가 자율규제의 틀은 유지하는 가운데 미 정부인 농무부가 간접 개입한
한국과 미국 양국이 이번 미국산 쇠고기 추가협상과 관련 안전성에 대해 우리 국민들의 신뢰가 회복될 때까지 30개월 이상 미국산 쇠고기를 무기한 수입하지 않는다는 데 합의했다.
정운천 농림수산식품부 장관과 김종훈 외교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은 21일 서울 세종로 정부청사에서 지난 13일부터 쇠고기 문제를 놓고 진행된 양국 통상장관간 협상결과와 관련 긴급 회
미국산 쇠고기 추가협상에서 미 농무부의 품질시스템평가(QSA) 프로그램을 통해 30개월령 미만의 쇠고기만을 수출입 하는데 한미 양국은 합의했다고 21일 밝혔다.
[전문]
1. 미 정부가 보증하는 '한국 수출용 30개월령 미만 증명 프로그램'의 운영을 통하여 국민적 우려가 제기되었던 30개월령 이상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실효적으로 차단
2.
한미 장관급 쇠고기 추가협상이 사실상 타결됐지만 야권과 시민사회의 반응은 여전히 '싸늘'하다.
야권은 20일 정부가 한미 쇠고기 추가협상의 사실상 타결을 선언한 것과 관련 "쇠고기 추가 협상 타결 소식에 야권은 일제히 구속력이 보장됐는지 의문"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쇠고기 수입을 반대해 온 시민단체들은 20일부터 22일밤까지를 48시간 비상국민행동
정부가 29일 미국산 쇠고기 수입위생조건 고시 의뢰와 함께 검역 강화 대책을 골자로 하는 '축산물 위생안전관리 및 축산업발전대책'을 발표했다.
이 대책에 따르면 새로운 미국산 쇠고기 수입위생 조건에 따르면 앞으로 소의 월령에 관계없이 광우병위험물질(SRM)을 제외한 모든 부위가 수입될 수 있다.
정부는 수입위생조건 본문에는 미국에서 광우병이 발생
미국산 쇠고기의 안전성 논란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이번주께 정부가 이번주 내로 한미 쇠고기 협정에 대한 장관 수입위생조건을 고시할 전망이다. 정부의 고시 강행 방침에 야권, 노동계, 시민사회의 거센 반발로 난항이 예고되고 있다.
지난 12일 미국으로 떠났던 이들이 미국산 쇠고기 도축장 점검을 마치고 26일 오후 귀국한다.
이들은 미국 전역에
정부가 이르면 이번주말이나 다음주초 쇠고기 수입위생조건을 최종 고시할 전망이다.
지난해 10월 등뼈 발견으로 검역이 중단된 뒤 7개월 만에 이번 장관 고시를 통해 새 수입 위생 조건이 발효되면 검역 작업도 곧바로 다시 시작돼 미국산 쇠고기가 본격적으로 국내에 유통된다. 장관 고시에는 기존 수입위생조건과 함께 이번에 추가협의를 한 '수입중단 권리의 인
한미 양국이 논란이 일고 있는 미국산 쇠고기 국내 수입과 관련 미국내 광우병이 추가로 발생하면 미 쇠고기 수입을 중단할 수 있는 검역주권을 명문화 했다.
척추의 횡돌기, 측돌기, '천추 정중천공능선(소 엉덩이 부분 등뼈의 일부)' 등도 기존 합의문과 달리 수입이 금지되는 광우병위험물질(SRM)에 추가됐다.
김종훈 통상교섭본부장은 지난 15일부터
미국산 쇠고기 개방을 위한 검역 보완 대책의 일환으로 미국내 작업장에 대한 현지 특별점검단이 12일 미국으로 출발했다.
이번 특별점검단은 국립수의과학검역원 축산물검사부장을 단장으로 4개조 9명으로 구성된다. 이번에 실시하게 되는 점검 대상은 이미 승인된 수출작업장이다.
점검단은 워싱턴에 있는 주미한국대사관에서 사전 협의를 거쳐 오는 25일까
정부와 한나라당(당정)이 광우병 논란 등 급속히 확산되는 미국산 쇠고기에 대한 국민 불안감을 차단하기 위해 쇠고기 원산지를 반드시 밝혀야 하는 대상 음식점 범위를 대폭 늘릴 계획이다. 당정은 미국내 수출용 쇠고기 도축 작업장에 특별검역단 파견과 함께 모든 부위 월령을 표시하는 방안도 내놓았다.
당정은 6일 국회에서 고위 당정협의회를 열어 이러한 내
미국산 쇠고기 수입과 관련 광우병 논란이 일파만파 확산되자 정부가 미국내 쇠고기를 생산하는 작업장에 직접 점검단을 파견해 위생, 검역 상황을 파악하기로 했다.
또한 정부는 검역관을 현지 작업장내 상주시키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하지만 실효성에서는 의문시되고 있다.
농림수산식품부 산하 국립수의과학검역원은 오는 12일부터 25일까지 검역원 부장
미국산 쇠고기 수입 개방에 따른 국민들의 광우병 불안감이 증폭되자 정부가 서둘러 진화에 나서고 있다.
정운천 농림수산식품부 장관과 김성이 보건복지가족부 장관은 2일 외교통상부에서 "미국산 쇠고기 수입위생조건 개정 합의가 국제적 기준과 과학적 근거에 따라 이뤄졌음에도 일부에서 확실한 근거없이 제기하는 안정성 문제가 사실인 것처럼 알려지고 있다"며 담
안전성 논란이 끊이지 않는 GMO(유전자재조작) 옥수수가 이달 1일 울산항을 통해 국내 첫 상륙했다. 올들어 다반사로 검출된 식품 이물질에 이어 미국산 쇠고기 전면 수입개방을 앞두고 안전 먹거리에 대한 논란이 들끓고 있다.
◆ 유전자 변형 옥수수 첫 상륙
1일 첫 수입된 5만7000톤의 GMO옥수수는 대상과 삼양제넥스가 수입한 물량이다.
세원셀론텍은 화상 및 피부손상을 치료하는 피부재생의료기기(이하 SRM Kit, Skin Regenerative Medical Kit)가 유럽CE인증을 획득함으로써 유럽을 비롯한 RMS(재생의료시스템)의 세계시장 수출판로를 더욱 확대하게 됐다고 17일 밝혔다.
SRM Kit는 RMS의 기술 중 피부조직재생의료기술을 표준화한 매뉴얼과 그 표준기술을 적용할
포스코는 조선내화 등 26개사를 우수공급사로 선정, 초청 간담회를 가졌다.
포스코는 12일 자재와 정비성 투자설비를 납품하는 공급사 중에서 SRM(Supplier Relation Management) 성과가 가장 우수한 조선내화 등 26개사를 PCP(POSCO Certified Partner) 공급사로 선정하고 인증서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포스코
KTF는 11일 WCDMA 발전에 기여한 6개 협력사를 선정해 '2007년 우수협력사 시상식'을 개최했다.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KTF 경영지원부문장 김기열 부사장 등 6개 우수 협력사 대표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KTF는 자체적으로 개발한 협력사 관리 시스템인 SRM(Supplier Relationship Managemen
◆본부장 승진
▲개인고객그룹 영업본부장 황 구 연 (黃龜淵)
◆부서장급 이동
▲강남스포월드지점장 최 준 환 (崔浚桓) ▲국민연금강남지점 개설준비위원장 김 재 돈 (金在敦) ▲남산타운지점장 이 창 희 (李滄熙) ▲무교지점장 주 철 수 (朱哲秀) ▲반포본동지점 개설준비위원장 백 홍 근 (白洪根) ▲방화동지점장 간 인 철 (簡仁澈) ▲상도동지점장 김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