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디인터랙티브(대표 김상원)는 엔투게임과 함께 '황제의길'의 정식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황제의길'은 황제가 되어 각종 업무를 처리하고 인재를 등용하는 SRPG(시뮬레이션+RPG)게임이다.
10일부터 23일까지 진행한 사전등록에 10만명이 넘는 유저들이 모여 그 인기를 짐작하게 했다.
다른 게임과 차별점으로 기존 유사한 SRPG
위치기반 증강현실 모바일 게임 ‘포켓몬고’가 열풍을 일으키면서 게임의 IP(지적재산권)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대중들에게 익숙한 IP인 포켓몬을 활용해 별다른 홍보활동 없이도 인기를 끈 만큼 게임 업계에서는 신생 IP를 통해 새로운 모바일 게임을 개발해 영향력을 강화하고 있다.
6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국내 게임 업체들은 새로운 IP를 활용한 게
제품 생명 주기가 짧다는 인식이 강했던 게임빌의 모바일게임이 출시 후 3~4년이 지나도록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30일 게임빌에 따르면 최근 국내 주요 오픈 마켓의 게임 순위에서 장수 게임들이 상위권에 대거 포진된 것을 볼 수 있다.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게임 매출 순위 TOP10 중 출시 1년이 지난 게임들이 각각 5개에 달한다.
게임빌이 올해 총 6종의 모바일 신작을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게임빌은 30일 서울 리츠칼튼호텔에서 신작 발표회 ‘RPG the Next’를 열고 총 6종의 RPG 기대작을 공개했다. 게임빌이 신작 발표회를 여는 것은 11년만이다.
송재준 부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게임빌의 가장 큰 경쟁력은 글로벌 시장에 대한 자신감”이라며 “스마트
넥슨은 12일 개막한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2015’에서 역대 최대규모인 300부스로 참가했다.
넥슨은 이번 지스타2015에서 콘셉트를 ‘Playground(놀이터)’로 정하고 관람객이 시연 위주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300부스 중 PC온라인 게임존은 140부스, 모바일 게임존 100부스, 팬 파크 60부스 등으로 구성했다. 야외에
넥슨은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넥슨 모바일데이 Vol. 4’를 개최하고, 모바일 SRPG 신작 ‘슈퍼판타지워’를 공개했다고 28일 밝혔다. 넥슨은 이날 행사를 통해 ‘글로벌 원빌드’ 전략과 모바일 라인업 구축을 위해 도전하는 SRPG 장르 분석과 출시 전략을 발표했다.
이날 이상만 넥슨 모바일사업본부장은 “글로벌 원빌드 정책은 최적의 시점에
넥슨은 넥슨지티에서 개발 중인 신작 모바일 SRPG ‘슈퍼 판타지 워’의 글로벌 테스트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테스트 일정은 오는 30일까지다.
글로벌 테스트는 한국과 중국을 제외한 전 세계 구글플레이 스토어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영어와 일본어, 중국어(번체) 등의 언어를 지원한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게임 내 12개 지역과 150여개의 던전을
넥슨은 올해 모바일 게임 사업규모를 대폭 확대할 계획이다. 대작 퍼블리싱 외에도 자체 개발한 게임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글로벌 진출을 통해 내실을 다진다는 방침이다.
넥슨은 우선 콘컴이 개발한 모바일 액션 RPG ‘용사X용사 for Kakao’도 출시를 앞두고 있다. 용사X용사는 아기자기한 캐릭터와 동화풍의 그래픽, 실감나는 액션이 어우러진 RPG
넥슨지티㈜는 2014년 2분기 매출액 146억원, 영업이익 39억원, 순이익 33억원을 달성했다고 14일 밝혔다.
신작 개발 투자가 늘어나고 합병에 따른 비용이 증가해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2.3%와 18.5% 감소했다.
넥슨지티는 ‘서든어택’의 후속작 ‘서든어택2’를 개발하고 있으며, 지난 7월 알파 테스트를 성공리에 실
'리니지' 형제의 순위가 동반 상승하는 저력을 발휘했다.
31일 게임노트가 발표한 8월 넷째주 온라인게임 주간순위에 따르면 ‘리니지’이 1계단 상승한 5위, ‘리니지2’가 2계단 상승한 9위에 각각 랭크되는 등 리니지 형제의 순위가 동반 상승했다.
특히 ‘리니지2’는 서비스 한달 만인 지난주에 10위권에 입성하며 승승장구 했던 ‘스타크래프트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