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은 26일 LG이노텍 부지를 비롯한 경기도 오산시 가수동에 대형 지식산업센터 ‘현대 테라타워 CMC’를 분양한다고 밝혔다. 현대 테라타워 CMC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에서 운영 중이다.
현대엔지니어링 따르면 해당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규모 지식산업센터 2개동과 지하 2층~지상 17층 규모 기숙사동, 지하 1
GS건설은 대구 달서구 용산동에 들어서는 '대구 용산자이' 주상복합아파트를 다음달 분양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대구 용산자이는 지하 4층, 지상 최고 44층 4개 동에 총 429가구(전용면적 84~100㎡) 규모다. 전용면적 별로는 84A㎡ 117가구, 84B㎡ 117가구, 84C㎡ 117가구, 100㎡78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지상
“우리 이혜훈 후보는 경제전문가고, 재개발을 해결할 수 있는 능력 있는 후보다. 저는 충분히 이길 거라고 본다.”(1일 동대문을서 유승민 미래통합당 의원)
“장경태 후보가 내세우는 정책인 분당선을 연장하겠다. GTX BC도 조기 착공하겠다…. 장경태 후보 혼자 하는 게 아니다. 우리 민주당이 하겠다.”(5일 동대문을서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사무총
서울 동대문을은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청년후보와 3선 현역 의원이 맞붙는데다 여권 지지자의 표심이 ‘당이냐, 인물이냐’로 갈리면서 서울 동부권 최대 격전지 중 한 곳으로 꼽힌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장경태 후보가, 미래통합당은 이혜훈 후보가 출마했다. 현역인 민병두 의원은 무소속으로 도전한다.
이곳은 서울의 다른 지역에 비해 발전이 더디다는 주
롯데지알에스는 롯데리아, 엔제리너스커피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외식 브랜드를 운영하는 기업이다. 1979년 햄버거 프랜차이즈 롯데리아 1호점 오픈을 시작으로 현재 국내에서 약 1350개의 롯데리아 매장을 운영하고 있고, 커피전문점 엔제리너스커피, 크리스피크림도넛, T.G.I.Fridays, 빌라드샬롯 등 외식 브랜드를 확장 중이다.
롯데지알에
현대로템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의 사업시행자인 SG레일에서 발주한 GTX-A노선 전동차 120량 납품 사업을 수주했다고 20일 밝혔다. 사업 금액은 3452억 원이다.
이번에 처음 차량이 발주된 GTX는 수도권 외곽과 서울 도심을 연결해 수도권 장거리 통근 교통난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되는 광역급행철도 구축 사업이다.
지하 40
SK텔레콤은 국내 대표 보안기업인 ADT캡스, 지능형 영상분석 플랫폼 선도기업인 이노뎁과 함께 '5GX 드론 솔루션 개발 및 사업화’를 위한 3사 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실시간 영상통화로 진행된 협약식에서 SK텔레콤 박진효 보안사업부장(ADT캡스 대표 겸임)과 김윤 CTO(AIX센터장 겸임), 이노뎁 이성진 대표 등 관계자들은 적극적인 협력
아이엘사이언스 관계사 아이엘커누스가 스마트화장실2.0을 선보였다고 17일 밝혔다.
아이엘커누스는 스마트화장실 선도 기업으로 지난달 국내 굴지의 반도체 대기업 신축 건물에 스마트화장실 업그레이드 버전을 완공했다. 건물 전 층 화장실 553칸(큐비클)에 적용·운영되고 있으며, 화장실 가동률을 높이고 유휴 시간대에 에너지 절감 효과도 크다는 것이 회사
휴게소 적자매장 수수료 인하가 추진된다. 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관련해 의료봉사자가 열차를 이용할 때 무임으로 운송하고 주차장도 무료로 제공한다. 대구·경북지역 수서고속철도(SRT) 이용객은 운임 10%를 할인한다.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1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LH),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공항공사, 한국도로
국세청은 올해 '모범납세자' 수상자에게 기존 세무 행정상 우대 외 공항·철도서비스 등과 관련한 추가 혜택을 준다고 3일 밝혔다.
구체적으로는 지방청장상을 받은 모범납세자에게까지 공항출입국 우대 심사대, 전용 보안 검색대를 이용할 수 있는 권한을 주고, 인천공항 납세지원센터 안에 모범납세자 전용 사무·휴식공간인 비즈니스 센터를 운영한다.
또 모
"물질적 풍요만 강조되는 이미지에서 벗어나 도시공동체로서 내면적 가치를 알리고 진정한 '품격 강남' 시대를 열겠다."
정순균 서울 강남구청장은 최근 이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올해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강남구를 '스마트도시'로 만들고 생활 사회간접자본(SOC) 등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에 집중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강남구는
두산건설은 대구 달서구 본리동 일대에 공급하는 ‘뉴센트럴 두산위브 더제니스’를 다음 달 분양한다고 13일 밝혔다.
단지는 총 3개 동, 지하 5층~최고 44층짜리 아파트 316가구와 오피스텔 56실 규모로 지어진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84㎡형(84A·84B)으로만 구성되고, 오피스텔은 중소형 아파트 평면과 거의 유사한 전용 84㎡형으로
경기 용인시 기흥구 보라동 620 한보라마을 휴먼시아 609동 801호가 경매에 나왔다.
지난 2008년 4월 준공된 11개동 762가구 단지로 해당 물건은 25층 중 8층이다. 전용면적은 85㎡다.
보라중학교 남쪽에 접한 물건으로 주변은 아파트 단지 및 근린공원, 물류센터 등이 들어서 있다. 단지 서쪽으로 용구대로와 경부고속도로, SRT수서
◇서울 성동구 옥수동 561 래미안옥수리버젠 102동 1302호
서울 성동구 옥수동 561 래미안옥수리버젠 102동 1302호가 경매에 나왔다. 2012년 12월 준공된 18개동 1821가구 대단지로 해당 물건은 15층 중 13층이다. 전용면적은 85㎡다.
금옥초등학교 서쪽에 인접한 물건으로 주변은 아파트 단지 및 단독·다세대 주택이 밀집한 가
싱가포르에서 입국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17번째 확진자는 귀국 후 대구와 서울을 오가며 KTX와 SRT를 이용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 사이 접촉한 인원은 188명으로 모두 자가격리 중이다.
6일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37세 남성인 17번째 확진자는 싱가포르에서 열린 콘퍼런스에 참석했다가 지난달 24일 귀국했다. 질본은 이 확진자가 귀국 전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 17번째 확진환자가 설 연휴 기간 대구를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다.
5일 대구시 등에 따르면 17번째 환자인 A씨(38)는 컨퍼런스 참석을 위해 지난달 18~24일 싱가포르를 방문했다. A씨는 귀국 직후인 지난달 24일 서울역에서 KTX를 타고 동대구에 도착한 뒤 택시를 이용해 수성구에 있는 부모 댁을 이동했
국내 이동통신 3사가 민족 최대 명절 설을 맞아 통신 네트워크 특별대책에 나섰다.
19일 이동통신 업계에 따르면 KT는 인파가 몰리는 전국 주요 지역 220여 곳을 집중 관리 대상으로 지정했다. KT는 해당 지역을 중심으로 네트워크 품질을 사전 점검하고, 트래픽 사용량 증가에 대비한 네트워크 품질 최적화 작업을 완료했다. 인파가 운집하는 108곳에는
LG유플러스가 민족 최대 명절인 설 연휴를 앞두고 통신 비상 태세를 갖춘다.
LG유플러스는 23일부터 27일까지 설 연휴를 맞아 이동통신 통화량 및 데이터 트래픽 급증에 대비해 네트워크 최적화, 24시간 종합상황실 운영 등 '연휴 특별 소통 대책'을 수립했다고 19일 밝혔다.
연휴 기간 LG유플러스는 설 네트워크 특별 소통을 위한 비상운영체계에 돌입
대광건영은 경기 평택시 고덕국제신도시 A-44 블록에 들어서는 '고덕국제신도시 대광로제비앙' 아파트를 분양하고 있다.
2022년 6월 입주를 목표로 한 고덕국제신도시 대광로제비앙은 지하 1층~지상 23층 높이로 9개 동이 들어선다. 입주 가구는 639가구, 가구당 전용면적은 84㎡다.
고덕국제신도시 대광로제비앙의 가장 큰 장점은 뛰어난 입지다.
◇검찰, '버닝썬' 승리 구속영장 청구
'버닝썬 사건'으로 수사받던 가수 승리(본명 이승현)에게 구속영장이 청구됐다. 10일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박승대 부장검사)는 지난 8일 승리를 상대로 성폭력처벌법 위반 등 7개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한 것으로 확인됐다. 승리에 대한 구속영장 심사는 서울중앙지법 송경호 영장전담부장판사 심리로 13일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