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화면을 회전할 수 있는 ‘LG 그램 투인원(LG gram 2in1)’을 한국과 미국에 동시에 출시했다.
LG전자는 노트북과 태블릿을 하나로 결합한 컨버터블(convertible) 노트북 ‘LG 그램 투인원(모델명: 14T990)’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해외에서는 북미 최대 전자제품 유통업체 ‘베스트바이’ 등에 가장 먼저 출시했고,
SK하이닉스가 IT 전반의 수요 둔화, 거시경제 불확실성 등에 올해 설비투자를 지난해 대비 절반 가까이 줄인다.
SK하이닉스는 24일 열린 2018년 4분기 실적 콘퍼런스콜에서 “올해 투자 비용은 지난해 대비 축소될 것”이라며 “작년 투자집행 실적은 17조 원이었고, 올해는 이보다 축소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이어 “거시경제 변동성,
SK하이닉스는 24일 열린 4분기 실적 콘퍼런스콜에서 "낸드의 지속적 가격 하락으로 올해 PC 업체 SSD 탑재 비율, 용량, 모바일 업체 메모리 채용량은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며 "PC SSD는 512GB 이상 채용이 늘었고, 고화소 스마트폰은 128GB 및 256GB 비중이 증가했다. 이러한 영향은 하반기에 더 확대 예상된다"고 밝혔다.
SK하이닉스는 지난해 4분기 매출 9조9380억 원에 영업이익 4조4300억 원을 올렸다고 24일 밝혔다.
분기 영업이익이 5조원을 밑돈 것은 지난해 1분기 이후 처음이다. 증권사 전망치 평균(5조1000억 원)보다도 훨씬 낮은 어닝쇼크다.
매출액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던 전분기(11조4168억 원)보다 13.0% 줄었으나, 지난해 같은 기간(
삼성전자는 역대 최고 성능의 NVMe(M.2) SSD '970 EVO 플러스 시리즈'를 한국, 미국, 중국, 독일 등 글로벌 50개국에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970 EVO Plus 시리즈' 최대 용량인 2TB 모델은 NVMe 인터페이스 기반 M.2 SSD 가운데 최고 속도를 달성한 제품이다.
이 모델에는 △5세대 512Gb 3비트 V낸
올해 반도체 시장 전망을 놓고 공·수(공급과 수요) 격돌이 뜨거워지고 있다.
반도체 시장이 황금 사이클 정점을 찍었다지만 공급과 수요 어느 면에 무게를 더 두느냐에 따라 경착륙과 연착륙으로 전망이 달라지고 있는 것이다.
1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향후 반도체 시장 변화를 전망하는데 있어 수요와 공급 어디에 무게추를 두느냐에 따라 분석이 엇갈린
카카오게임즈는 카카오 배틀그라운드에서 ‘생존의 달인’ 신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와 함께 이벤트 포인트 교환소를 개편하는 업데이트도 진행한다.
우선 생존의 달인 이벤트는 게임 플레이를 통해 미션을 수행하고 레벨을 달성하면 게임 아이템과 경품을 획득하는 신규 프로모션으로 오는 29일까지 진행된다. 이용자는 △도전의 달인 △운영의
최재원 SK 수석부회장과 박성욱 SK 수펙스 추구협회의회 ICT 위원장이 ‘CES 2019’ 현장에 차려진 SK 부스를 찾아 임직원을 격려했다.
8일(현지시간) 오전 최재원 부회장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19’ SK 부스를 찾았다. SK이노베이션, SK텔레콤, SK하이닉스, SKC 등 SK 주요 계열사들은 CES에서 처음으로 공
지난해 한국 수출이 반도체 호황, 신시장 개척 등에 힘입어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글로벌 경기 하강 등을 극복하고 주력 품목 성장세를 이어가는 건 올해 과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해 연간 수출액이 6054억7000만 달러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전년(5736억9000만 달러)보다 5.5% 늘어난 액수로 연간 수출액이 6000억
지난해 한국 수출이 반도체 호황, 신시장 개척 등에 힘입어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다만 일부 주력 품목은 글로벌 경쟁 심화로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해 연간 수출액이 6054억7000만 달러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전년(5736억9000만 달러)보다 5.5% 늘어난 액수로 연간 수출액이 6000억 달러를 넘어
SK 주력 3사인 SK이노베이션, SK텔레콤, SK하이닉스는 처음으로 CES에 동반 참가, 모빌리티 완전체 기술을 선보인다. SK하이닉스는 모빌리티 기술 혁신에 필수적인 메모리 반도체 솔루션을 선보인다. 자율주행,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인포테인먼트, 텔레메틱스에 적용된 차량용 D램과 낸드플래시를 전시한다. 또한, 차량-데이터센터 간 통신과 데이터
정보통신기술(ICT) 수출액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다만 수출 호조를 이끄는 반도체 수출 증가율이 내림세를 보이는 건 걱정거리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올해 ICT 수출액이 11월 기준 2044억5000만 달러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ICT 수출액이 2000억 달러를 넘어선 건 이번이 처음이다. 특히 ICT 전체 수출액의 절반이 넘는
LG전자는 오는 14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2019년형 LG 그램 신제품인 ‘LG 그램(LG gram) 17’ 예약판매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LG전자는 LG 그램 17 구입 고객 대상으로 고성능 게이밍 노트북으로 업그레이드해주는 외장 그래픽박스를 비롯 SSD 256GB와 8GB 메모리를 결합한 듀얼 업그레이드 패키지, 스마트폰과 그램을
소니코리아가 6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프로페셔녈 인 이어 모니터 이어폰 IER-M9과 IER-M7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정품등록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이날 밝혔다.
프로페셔널 인 이어 모니터 이어폰 M시리즈는 IER-M9, IER-M7로 무대 공연에 최적화된 전문가용 제품이다. 제품 내부는 내구성을 높이고 안정적인 사운드를 전달하기 위해 마그
NH투자증권은 낸드 업계 1위인 삼성전자가 최근 QLC 시장에 진출하면서 향후 시장이 크게 확대될 것으로 29일 전망했다.
NH투자증권에 따르면 11월 삼성전자는 860 QVO QLC SSD를 출시했다. 삼성전자 860 QVO는 1~4TB 용량으로 나왔다. QLC란 셀 1개에 비트 4개를 집어넣는 기술로 현재 주력 기술인 TLC(셀 1개에 비트
반도체 테스트장비 전문업체 엑시콘은 ‘PCIe Gen4(4세대)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 테스터’ 상용제품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정밀온도 제어를 통한 균일한 시험환경을 제공하는 것을 기반으로 PCIe Gen4 프로토콜 IP·AP 솔루션을 선택적으로 제공한다. 양산·개발 환경에 따라 제품구성이 가능하다.
삼성전자가 풀HD 영화를 750편 저장할 수 있는 고성능 SSD(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를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업계 최초로 TB(테라바이트)급 고성능 4비트(QLC) SATA SSD ‘860 QVO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SSD는 메모리반도체를 활용해 처리속도뿐만 아니라 안정성이 높다. 이런 특성으로 인해 자기디스크를 활용하
반도체를 비롯한 13개 수출 주력 품목 중 8개 품목의 수출 증가세가 둔화하거나 감소세로 전환할 것으로 예상된다.
산업연구원은 26일 발표한 '2019년 경제·산업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국제 수요 부진, 단가 압박 등의 악영향으로 수출 주력 품목 13개 중 8개 품목의 수출 증가율이 올해 보다 낮아질 전망이다.
미·중 보호무역주의 흐름, 국제유
SK 주력 3사인 SK이노베이션, SK텔레콤, SK하이닉스가 내년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19’에서 모빌리티(Mobility) 완전체 기술을 선보인다.
SK 계열사 3사는 내년 1월 8일부터 11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19에서 공동 전시 부스를 마련한다고 25일 밝혔다. SK 계열사들의 CES 동반 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