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내년에 두자릿수 하락세를 보이며 ‘슈퍼호황’ 사실상 끝났다는 전망이 또다시 나왔다. 업계는 4차 산업혁명에 따른 메모리 수요 증가로 인해 호황은 지속된다는 낙관론을 유지하고 있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IT 전문 시장조사업체 D램익스체인지는 최근 발간한 보고서에서 내년 D램 가격이 올해보다 15~20% 하락한다고 내다봤다.
LG전자는 화면부터 성능까지 최고급 사양을 갖춘 게이밍 노트북 신제품을 국내에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15.6인치 ‘LG 게이밍 노트북(모델명: 15G880)’은 1초에 화면을 144장까지 보여준다. 이는 고성능 게이밍 모니터 수준으로, 노트북에서 화면 주사율 144Hz를 구현했다. 주사율이 높으면, 화면이 빠르게 변하는 슈팅게임 등에서 화
삼성전자가 반도체 고점논란을 잠재우며 3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4분기는 실적 숨고르기가 점쳐지지만, 올해 전체로는 65조 원이란 역대 최대 성적표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5일 관련업계 및 증권가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올해 전체 매출 250조 원, 영업이익 64조 원 안팎을 각각 기록하면서 이전 최고 기록이었던 지난해 실적(매출 239조5800
종합반도체 전문기업 바른전자는 메모리 컨트롤러를 직접 개발할 것이라고 4일 밝혔다. 컨트롤러는 SSD, 메모리카드, USB 등 메모리 제품의 두뇌 역할을 하는 대표적인 시스템 반도체로 메모리 성능을 최대한 끌어낼 수 있도록 제어하는 역할을 한다.
바른전자는 내년 하반기 자체 개발한 컨트롤러를 탑재한 멀티미디어카드(eMMC) 제품의 출시를 목표
올해 4분기 낸드플래시 가격이 부진할 전망이다.
3분기 마지막달인 9월 낸드플래시 가격이 급락한 가운데, 시장 주력 품목인 MLC(Multi Level Cell)과 프리미엄 제품인 SLC(Simple Level Cell)이 공급 초과 상황을 유지하고 있어서다.
또한 최근 보합세를 유지해온 D램 시장도 4분기 공급 초과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삼성전자 등 반도체 관련 설비투자 증설이 일단락되면서 일반기계 수입물량이 급격히 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급증에 따른 기저효과라고는 하나 경기지표와 유사한 흐름을 보인다는 점에서 경기가 꺾인 것은 아닌지 우려되는 대목이다. 또 국제유가 오름세가 지속되면서 교역조건도 부진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한국은행이 28일 발표한 ‘2018년 8월 무역지
마이크론 크루셜(Crucial) 국내 공식 수입사인 아스크텍은 'BX500 SSD'를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120GB, 240GB, 480GB 3가지 용량으로 출시된다.
마이크론 크루셜은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보급형 SSD 제품의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BX500 제품군을 출시했다. BX500의 출시로 마이크론 크루셜 제품군은 보급형에
△진흥기업, 아파트 수분양계약자에 822억 규모 채무보증
△신한지주, 10일 홍콩서 기업설명회 개최
△포스코대우 "CNPC그룹, 중국 내 신규 가스관 공사 진행"
△세원정공, 주당 100원에 결산배당 결정
△부광약품, 기존 150억 원 토지…자산 재평가 통해 751억 원으로 상승
△동부건설, 한국토지신탁에 636억 원 규모 채무보증
△한국금융지주
지난달 수출이 반도체 등 주력품목의 수출 호조에 힘입어 올해 다섯번째로 500억 달러를 돌파했다.
특히 주력품목 가운데 반도체와 석유화학의 수출 실적은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1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8월 수출액은 511억9600만 달러(잠정)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8.7% 증가했다.
이로써 상승 반전을 보인 7월(6.2%)에
조만간 노트북 시장에서 SSD(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가 탑재되지 않은 노트북을 찾아보기 힘들어질 전망이다.
31일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는 8월 온라인 시장에서 SSD를 장착한 노트북 판매량 점유율이 전체 중 94%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15년 상반기 대비 40% 상승한 수치다. 같은 기간 HDD를 장착한 노트북의 판매량 점유율은 18%로 하락세를
삼성전자가 차세대 인터페이스를 적용한 포터블 SSD 신제품을 출시한다.
삼성전자는 다음달 3일부터 포터블 SSD ‘X5’ 시리즈를 한국, 미국, 중국, 독일을 포함한 글로벌 50개국에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포터블 SSD X5는 고속의 데이터 전송이 가능한 썬더볼트 3 (Thunderbolt 3) 인터페이스 기반으로 한다.
삼성은 이번
최근 메모리 반도체 가격 하락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반도체 호황을 이어갈 핵심 포인트로 ‘빅데이터’가 거론되고 있다. 빅데이터 시대에 돌입하면서 데이터 저장 장치인 낸드플래시는 물론이고, D램 수요도 크게 늘어날 것이란 분석이다.
2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최근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빅데이터와 머신러닝이 메모리반도체 업계 호황을 이어
웨스턴디지털은 WD 블랙(Black), 블루(Blue), 그린(Green) 등 인기 SSD 제품 3종을 할인 판매한다고 24일 밝혔다.
웨스턴디지털 WD 블랙 3D NVMe SSD는 250GB 기준 12만8000원, 500GB 기준 22만9000원에 판매된다. WD 블루 3D 낸드 SATA SSD는 250GB 기준 7만1000원, 500GB 기준 12
한국레노버는 모바일 워크스테이션 씽크패드 P1(ThinkPad P1)를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씽크패드 P 시리즈는 인텔 8세대(Xeon)과 최신 엔비디아 쿼드로(Quadro)그래픽을 탑재했다. 또 역대 가장 가벼운 무게 1.7kg과 가장 얇은 18.4mm를 자랑한다. 외관은 씽크패드의 시그니쳐 색상인 블랙 카본 파이버와 마그네슘
삼성전자가 1Tb(테라비트) 4비트 V낸드(V4)기반 ‘소비자용 4TB(테라바이트) QLC(쿼드레벨셀) SATA SSD’를 업계 최초로 양산한다고 7일 밝혔다.
2006년 32GB 1비트 SLC(싱글레벨셀) 낸드 기반 SSD를 출시하며 SSD시장을 창출한 삼성전자는 2010년 2비트 MLC(멀티레벨셀) 낸드 기반 SSD, 2012년 3비트 TL
올해 하반기부터 내년 상반기까지 낸드플래시 가격 하락세가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디램익스체인지는 최근 시황 분석 보고서에서 "공급과잉 현상이 악화하면서 낸드플래시 가격이 내년 상반기에도 계속 떨어질 것"이라고 관측했다.
수요 측면과 관련, 보고서는 "내년 상반기 스마트폰·노트북·태블릿 예상 출
지난달 수출이 국제유가 급등에 따른 석유제품 단가 상승과 반도체 수출 성장세 지속 영향으로 한 달 만에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다. 이에 힘입어 7월 수출도 5개월 연속 500억 달러 돌파를 이어갔다.
1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7월 수출액은 518억8000만 달러(잠정)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6.2% 증가했다. 6월 소폭 감소(-0.089%)한
웨스턴디지털이 SSD관련 신제품 ‘울트라스타 DC SS530 SAS SSD’을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신제품은 동일한 2.5인치 15mm 폼 팩터 기반의 기존 제품 대비 2배 증가한 최대용량 15.36TB(테라바이트)를 갖추고 있다. 이를 통해 기업의 IT관리자는 드라이브 수를 줄이고, 서버를 통합해 랙(Rack)공간을 확보함으
△[답변공시] CJ대한통운 "해외 물류업체와 투자 기회 검토 중"
△NI스틸, 2분기 영업익 34억2900만 원… 전년比 1.99% 증가
△한국가스공사, 허남일 교수 신규 사외이사 선임
△참엔지니어링, 횡령 및 배임 혐의로 유죄 판결
△대림씨엔에스, 창녕-밀양 고속도로 공사 수주
△씨에스윈드, 61억 원 규모 풍력 타워 공급계약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