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스앤지가 지난 5월31일 최초 제출한 증권신고서가 수 차례의 기재사항에 대한 보완과 정정을 통한 심사를 거쳐 12일 효력이 발생했다.
이번 대규모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된 자금의 사용은 유통사업부의 SSM 신규점포 6개점(성남점, 청주점, 길음점, 안성점,가정점, 오산점)의 개설을 위해 시설자금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피에스앤지 관계자는
서울시내 편의점 2곳 중 1곳에서 청소년에게 주류를 판매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가 시내에 있는 기업형슈퍼마켓(SSM) 200개소와 편의점 1000개소를 대상으로 주류 판매 실태를 조사한 결과, SSM은 43.5%, 편의점은 55.2%가 신분증 확인 없이 청소년에게 주류를 판매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9일 밝혔다. 현재 19세 미만 청소년에게 주류를 판매하
올 여름 소비시장이 1년 만에 다소 활기를 되찾을 것으로 전망된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최근 943개 소매유통업체를 대상으로 ‘3분기 소매유통업 경기전망지수(RBSI)’를 조사한 결과, 3분기 전망치가 전 분기보다 7포인트 상승한 ‘105’로 집계됐다고 3일 밝혔다. 소매유통업 경기지수가 기준치인 100을 웃돈 것은 지난해 3분기 이후 1년 만이다.
대한상
“그동안 참고 기다려 준 주주들과 투자자들에게 고개 숙여 사과드립니다”
피에스앤지의 허인영 대표는 인터뷰 시작을 사과로 시작했다. 2008년 이후 잦은 최대주주 변경으로 회사경영이 악화됐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난해 유일우 대표의 3자배정 유상증자 참여로 경영권 안정과 함께 회사의 재무구조가 크게 개선됐고 매출실적 역시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지난 4
다음은 7월1일자 매일경제와 한국경제 신문의 주요 기사다.
■매일경제
△1면
- 박근혜 대통령 "70년대는 중동…이젠 중국 서부가 기회"
- 대출금리 줄인상에 가계 '주름살'
- 5000만원이상 미국 계좌, 한국 국세청 통보
△종합
- 대형음식점 금연구역으로…손님 끊길까 업주들 속앓이
- 에어컨 켠 채 문 열고 영업땐 과태료 최고 300만원
△이슈(대출
피에스엔지가 유상증자를 위한 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는 소식에 급등하고 있다.
28일 오전 9시42분 현재 피에스엔지는 전일대비 12.07%(67원) 오른 622원에 거래되며 3일 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장 초반에는 상한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피에스엔지 관계자는 “지난 27일 유상증자를 위한 증권신고서를 금감원에 제출했다”고 설명했다.
그
국내 대형유통업체 10곳 중 5군데 상반기 매출이 지난해보다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최근 국내 대형유통업체 62개사를 대상으로 ‘유통기업 경영여건’을 조사한 결과, 응답기업의 45.2%가 전년 동기 대비 상반기 매출액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상반기 매출 전망이 밝지 않은 이유로 ‘소비위축(89.3%)’ 때문이라
지난달 백화점 매출은 오른 반면, SSM(기업형 슈퍼마켓)은 전품목에서 매출이 떨어졌다.
산업통상자원부가 20일 발표한 ‘5월 유통업체 매출동향’에 따르면 백화점 매출은 전년 동월대비 1.0%, 전월대비 7.1% 증가했다.
기온 상승으로 인한 초여름 캐쥬얼 의류와 에어컨 판매 증가, ‘가정의 달’ 행사기획 상품 구성 등이 매출 상승의 요인이라고 산업부는
전통시장에서 생활필수품을 구매하는 것이 대형마트보다 9.4% 싼 것으로 조사됐다.
중소기업청 산하 시장경영진흥원은 40개 생활필수품의 가격을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3일 밝혔다. 시장경영진흥원은 지난 3일부터 이틀간 전국주부교실중앙회를 통해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기업형슈퍼마켓(SSM)에서 판매하는 생필품 가격을 조사했다.
조사 결과 전통시장
한국수퍼마켓협동조합연합회가 이마트 편의점 진출을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 이마트는 “편의점 진출 계획이 없다”며 연합회의 주장을 일축했다.
연합회는 14일 보도자료를 통해 “편의점업계는 이미 포화상태고 대부분 적자를 면치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기업 이마트마저 편의점업 진출을 서두르고 있다고 알려져 성명서를 보내기로 했다”고 말
국정원 선거·정치개입 의혹을 받고 있는 원세훈 전 국정원장의 대형마트의 로비를 받고 관련법 행사에 압력을 행사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민주당 진선미 의원은 13일 국회 본회의 교육ㆍ사회ㆍ문화 분야 대정부 질문에서 “원 전 원장이 서울시 부시장 퇴임후에 이름만 대면 아는 재벌 대형마트 사장과 부부동반 제주 여행도 가고 미국 LA로 골프회동도 갔다”며 “국
김순태 중소기업청 사무관이 소상공인 협동조합 관련 최초 논문으로 학술대회 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
중소기업청은 7일 김순태 사무관이 지난달 31일 인천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 춘계학술대회 특별세션에서 ‘소상공인 협엽화사업의 성공을 위한 요인분석’이란 주제로 우수 논문상을 시상했다고 밝혔다.
공동저자인 오상영 영동대 교수는 소점포의 경영학적 접근과 신은경
코스닥 상장기업 피에스앤지는 신규로 추가한 SSM사업이 업황 호조속에 안정적인 매출이 발생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에 따르면 SSM 기존 점포(충남 세종·당진점, 서울 둔촌점)는 물론 최근 오픈한 대전 서구 관저동의 해피드림마트에서 매출이 꾸준히 늘고 있다.
회사의 관계자는 “지난해 유일우 대표의 3자배정 유상증자 참여를 통해 경영권 안
산업통상자원부는 4일 남산 힐튼호텔에서 김재홍 제1차관과 유통산업연합회 운영위원들이 유통산업 현안을 논의하는 조찬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유통산업연합회는 대형마트, 기업형슈퍼마켓(SSM), 전통시장, 골목슈퍼, 백화점, 편의점, 프랜차이즈 등 전(全)유통업계가 참여하는 유통산업 대표단체로 지난 3월 공식 출범했다.
김 차관과 유통산업연합회는 이날 간담
정부규제로 사실상 출점이 막힌 편의점 CU가 1차 식품 판매를 늘리며 SSM으로 전환을 시도하고 있는 정황이 포착돼 논란이 일 전망이다.
SSM은 기업형 수퍼마켓으로 불리는 유통매장으로 식료품 등을 중심으로 할인점이 커버하지 못하는 소규모 틈새시장을 공략대상으로 삼는다. 이 때문에 SSM은 수년 전부터 골목상권 침해의 주범으로 몰리며 여론의 뭇매를 맞아
CJ라이온의 비트 리필제품은 세제 용량이 클수록 100g당 평균 가격이 더 비싼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는 지난달 서울 시내 300개 유통 업체에서 판매 중인 세탁 세제의 용량별 가격을 조사한 결과 비트 리필은 대용량 제품의 평균 가격이 오히려 더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고 22일 밝혔다.
비트 리필의 4㎏ 이상 제품은 100g당 평균 가격이
클럽의 ‘불금(불타는 금요일)’을 대표하는 술 ‘예거마이스터’의 인기가 치솟고 있다. 클럽에서 마시는 술로 알려진 ‘예거밤(예거마이스터+에너지음료)’의 인기가 대형마트 등 일반 소매점에서도 판매가 급증하고 있는 것이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예거마이스터는 지난해 이마트에서 가장 많이 팔린 양주 1위(700㎖ 기준)와 3위(350㎖ 기준)를 차지했다. 국내
산업통상자원부는 15일 개정된 유통산업발전법의 적기 시행을 위한 연구용역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초 국회를 통과한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안’은 대형마트와 기업형 슈퍼마켓(SSM)이 새로 점포를 낼 경우 상권영향평가서, 지역협력계획서를 제출토록 의무화하고 있다.
산업부는 이 제도의 차질 없는 시행을 위해 이해 당사자들과 의견 조율에도 나섰다. 지난
피에스앤지가 SSM사업 호조로 2분기 흑자 전환이 유력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피에스앤지는 15일 1분기보고서를 통해 매출액 35억5366만원, 매출총이익 5억1885만원을 기록해 각각 786%, 699%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외적성장은 사업다각화 차원에서 신규진출한 SSM(Super-Supermarket)사업부문의 판매증가와 건설사업부의 공사수주 등이
일본 대형유통업체의 강남 공습이 시작됐다.
국내 대형마트와 SSM(Super SuperMarket, 기업형 슈퍼마켓) 등이 영업 규제로 매출이 떨어지고 출점제한 압박을 받는 틈을 타 국내 상징적인 핵심상권 장악에 나선 것이다.
일본 슈퍼체인들이 처음에는 주거지를 중심으로 세를 확장하더니 이번에는 일본계 생활 잡화 브랜드 ‘무인양품(MUJI)’이 강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