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갑 중견기업연합회장이 5일 오후 3시 유장희 동반성장위원장을 만난다. 이날 동반위에서 결정한 중소기업적합업종 지정 결정에 대한 중견기업계 의견전달과 항의 표시의 일환이다.
동반위는 이날 오전 ‘제21차 동반성장위원회’를 개최하고 제과점업, 음식점업에 있어 대기업들의 확장·진입자제를 권고했다.
제과점업의 경우 확장·진입자제 권고하에 중소기업업기본법
중소기업 적합업종 선정을 두고 중소기업계와 중견기업계간 갈등이 확산되고 있다.
동반성장위원회는 5일 ‘제21차 동반성장위원회’를 열고 중소기업 적합업종 지정을 골자로한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동반위는 최근 화두로 떠올랐던 외식업, 제과업 적합업종 품목에 있어 중소기업의 손을 들어줬다.
제과점업의 경우 확장·진입자제 권고하에 중소기업업기본법 기준으로 점
파리바게뜨, 뚜레쥬르 등 대기업 제과점들의 가맹점 신설이 전년도 총 점포 수 2% 이내로 묶이게 된다.
동반성장위원회는 5일 서울 팔래스호텔에서 ‘제21차 동반성장위원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중소기업적합업종 지정합의 내용을 발표했다.
동반위는 제과점업에 대해 대기업들의 확장자제 및 진입자제를 권고했다. 대기업 제과업들의 가맹점 및 직영점을
동반성장위원회의 대기업·중견기업 빵집 출점 제한에 업계에 강하게 반발했다. 사실상 사업을 영위하기 어렵게 됐기 때문이다.
동반위는 5일 열린 21차 회의에서 대기업 또는 시장지배적 중견기업은 독립점 빵집 500m내 매장을 낼 수 없는 것으로 결정됐다. 신규 출점 매장 수도 지난해 말 기준 출점 점포의 2% 내로 제한했다. 상가 임대료 상승 등 불가피한 경
농심은 츄파춥스 ‘프로포즈’ 패키지 6종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판정판 에디션은 국내 대학 패키지디자인학과와의 산학협력으로 얻어진 결과물에서 디자인 모티브를 얻어, 기존의 팝아트적인 느낌으로 프로포즈의 의미를 재해석했다.
이번 주말부터 3월까지 일부 대형마트 및 전국의 편의점, SSM(기업형 슈퍼마켓)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농심
이마트 에브리데이가 상품을 공급하는 일부 할인마트들이 위장 가맹점 논란에 휩싸였다. 그동안 이마트측은 상품공급점에 상품만 공급한다고 밝혔으나 내달부터 이마트 에브리데이의 포인트 적립이 되고 이마트 상품권 사용이 가능해진다. 게다가 이 할인마트들이 발행하는 영수증에는 해당 법인과 이마트에브리데이가 함께 게재돼 있어 위장가맹점 논란은 더 커질 전망이다.
설 차례상 평균 비용이 21만5444원으로 조사됐다.
아산 주부클럽은 지난달 23~24일 2일간 설 성수품 가격을 비교 조사한 결과 올해 설 차례상 평균 비용이 지난해(22만1028원)보다 2.5% 내린 21만5444원에 달할 것으로 집계됐다고 전했다.
주부클럽은 이틀 동안 대형 할인매장(2곳)·SSM슈퍼(5곳)·일반슈퍼(6곳)·재래시장을 돌며 곡류·과
신한카드는 교통, 커피, 쇼핑 등 주력 서비스 가운데 하나에 할인혜택을 집중하는 ‘신한 S-Choice 체크카드’(이하 ‘S-Choice카드’)를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 카드는 할인 수요가 큰 대중교통(버스, 지하철, 택시), 커피전문점, 쇼핑(백화점, 할인점)의 세가지 서비스 중 고객이 선택한 한가지에 할인 혜택을 집중하는 게 특징.
교통
인천시 부평구는 내달부터 시행되는 대형마트와 기업형 슈퍼마켓(SSM)의 의무휴업일을 매월 둘째·넷째 일요일로 정했다.
부평구는 최근 '유통업 상생발전협의회'를 열어 대형마트와 SSM에 대한 영업시간 제한과 의무휴업일 지정(안)을 논의, 확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안을 보면 영업시간을 밤 12시부터 오전 8시까지로 제한하고, 매월 둘째·넷째 일요일을
설을 맞아 서울시내 전통시장에 가면 제수용품 등을 최대 50% 싼값에 살 수 있다.
서울시는 26일부터 성북구 돈암제일시장, 금천구 남문시장, 송파구 방이시장 등 102개 전통시장에서 제수용품 등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고 윷놀이 등 다양한 민속놀이를 체험할 수 있는 행사를 연다고 24일 밝혔다.
행사는 높은 물가로 차례상 장보기에 부담을 갖
대선이 끝나고 식료품의 줄 인상이 이어지고 있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CJ제일제당은 11일 기업형 슈퍼마켓(SSM) 등에 공급하는 된장과 고추장 등 장류 가격을 평균 7.1% 인상했다.
앞서 8일에는 밀가루 가격을 평균 8.8% 인상했다. 또 지난해 말에는 두부 제품을 평균 9.3% 값을 올렸고, 콩나물도 13.6% 상향 조정했다. 올리브유와 포도씨
식품업계 1위인 CJ제일제당이 ‘식탁 인플레’ 주범으로 눈총을 받고 있다.
밀가루에 이어 고추장과 된장 가격도 연달아 인상키로 하면서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는 것. 주가는 최근 3거래일 연속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11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CJ제일제당은 기업형슈퍼마켓(SSM) 등에 공급하는 해찬들 고추장과 된장 등 장류 가격을 평
밀가루에 이어 고추장과 된장 가격도 줄줄이 오를 전망이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CJ제일제당은 기업형슈퍼마켓(SSM) 등에 공급하는 된장과 고추장 등 장류 가격을 평균 7.1% 인상했다.
CJ제일제당은 인상안을 지난달말 SSM에 통보했으며 대형마트에도 가격을 올리겠다는 공문을 보내 현재 인상 요율을 업체들과 협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C
키움증권은 9일 롯데쇼핑에 대해 4분기 극심했던 실적 부진에서 벗어나고 2013년 아울렛으로 차별화가 기대된다며 투자의견‘매수’와 목표주가를 기존 44만원에서 47만원으로 상향조정했다.
손윤경 키움증권 연구원은 “동 사의 2012년 4분기 영업이익은 하이마트의 합병을 포함할 경우 4350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하이마트를 제외해도 4100억원 수준으로
카페베네(대표 김선권)와 신송홀딩스(회장 조갑주)가 올해 상장을 추진한다. 그동안 대외적인 여건으로 상장을 미뤄왔지만 올해 신사업 진출 등을 통해 상장에 성공한다는 게 두 남자의 포부다.
최근 김 대표는 “반드시 상장하겠다”며 “상장 시기는 예비 상장 심사 청구를 할 수 있는 올해 9월께 이후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2011년 이후 상장을 미루면서
이마트가 편의점 업체인 ‘위드미’에 상품 공급을 검토하고 있다.
3일 이마트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편의점 업체인 ‘위드미’는 이마트 측에 상품을 독점 공급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마트는 지난 연말 열린 경영이사회에서 이 안건을 보고했으며 현재 긍정 방향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위드미’는 전국에 약 90여개 가맹점을 둔 편의점 업체다.
일각에서는
콩나물·콜라·주스·밀가루·설탕 등 가공식품 가격이 판매장소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자시민모임은 지난해 10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서울지역 42개 유통매장에서 판매하는 5개 가공식품에 대해 브랜드별·유통매장 형태별 제품 가격을 비교 조사한 결과 브랜드와 유통매장에 따라 가격차이가 큰것으로 조사됐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조사
이승한 홈플러스 그룹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새해 경영 방침으로 ‘세상을 이끄는 반응 경영’을 내세웠다.
이 회장은 “지금처럼 우리가 당면한 경제적 어려움의 끝이 언제일지 예측하기 어려운 불확실성의 시대, 정상적인 것이 더 정상적이지 않은 시대에는 불확실한 미래 변화를 한발 앞서 예측하고 이에 빠르게 대응하는 반응의 속도가 경쟁력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카페베네가 2017년까지 중부고속도로‘하남 만남의 광장’휴게소에 커피테마파크를 포함한‘복합쇼핑몰’을 연다.
카페베네는 한국도로공사 하남 하이웨이파크 민자유치개발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경기도 하남시 천현동 중부고속도로에 위치한 하남 하이웨이파크(만남의 광장)는 지난해 일일 교통량이 14만8732대에 달하는 서울과 경기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