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센치(10cm)와 스웨덴 뮤지션 라쎄 린드(Lasse Lindh)가 ‘도깨비’ OST에 합류한다.
tvN 10주년 특별기획 금토드라마 ‘쓸쓸하고 찬란한神-도깨비’(극본 김은숙/ 연출 이응복/ 제작 화앤담픽처스/ 이하 ‘도깨비’)의 OST에 십센치와 라쎄 린드가 참여했다. 해당 음원은 10일, 11일 연달아 발매된다.
10일 0시 발매된 십센치의
신인 걸그룹 블랙핑크(로제·리사·제니·지수)가 '2016 MAMA 여자 신인 부문' 후보에 올랐다.
17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 501회는 '2016 MAMA 후보작 특집'으로 방송됐다. 이날 블랙핑크는 '2016 MAMA 여자 신인 부문'에 이름을 올리며, 타이틀곡 '불장난'으로 강렬한 무대를 선사했다.
이날 방송에서 무대에 오른 블랙핑
걸그룹 ‘블랙핑크’가 ‘주간아이돌’에 출격했다.
16일 방송된 MBC every1 ‘주간아이돌’에는 데뷔곡부터 대박을 터트린 대형 걸그룹 ‘블랙핑크’가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처음 쓰는 프로필’ 코너에서는 ‘블랙핑크’ 멤버들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가장 먼저 프로필을 공개한 지수는 개인기로 ‘북.치기’를 꼽아 눈길을 끌었다.
주변의
Mnet ‘엠카운트다운’이 500회를 맞아 역대급 라인업을 준비했다.
10일 ‘엠카운트다운’ 공식 SNS에는 비투비, 효린, 아스트로, B.A.P의 모습이 연이어 업로드 되며 기대를 증폭시켰다.
이날 방송에서 씨스타의 효린은 ‘파라다이스’(Paradise)와 ‘원 스텝’(One Step)을 공개하며 솔로 활동 첫 무대에 오른다. 규현은 ‘블라블라’(B
빅뱅의 태양과 지드래곤이 후배 ‘블랙핑크’의 두 번째 미니앨범을 응원했다.
YG의 신인 걸그룹 블랙핑크는 11월 1일 0시 두 번째 미니앨범 ‘SQUARE TWO’를 발표했다.
이에 소속사 선배 가수인 빅뱅의 지드래곤도 개인 SNS를 통해 후배 가수 블랙핑크를 적극 응원했다. 지드래곤은 블랙핑크의 공식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앨범 재킷 사진을 리포스
걸그룹 블랙핑크가 1일 0시 신곡 '불장난'과 'STAY'를 전격 공개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1일 0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블랙핑크의 더블 타이틀곡 '불장난'과 'STAY'를 비롯한 총 3곡의 두번째 싱글 'SQUARE TWO'를 발표했다.
특히 블랙핑크의 '불장난'은 이날 오전 8시 현재 엠넷(Mnet), 네이버뮤직, 올레뮤직,
YG 걸그룹 ‘블랙핑크’이 컴백을 앞둔 가운데 신곡 티저 이미지가 공개됐다.
27일 YG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블로그를 통해 블랙핑크의 두 번째 싱글 ‘SQUARE TWO’의 멤버별 티저 이미지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멤버들은 각자의 매력을 발산함과 동시에 청순한 미모를 뽐내 뽐냈다. 특히 사진 전반에 깔린 핑크빛 톤이 멤버들의 청초한 매
한국거래소가 저위험 리츠의 상장활성화를 위해 비개발, 위탁관리리츠 및 뉴스테이 연계형 개발리츠에 대한 경영성과 요건을 완화한다.
거래소 측은 경영성과 요건 적용 기준을 명확히 하고 실효성을 제고하기 위해 ‘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을 개정하여 오는 10일부터 시행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이에 따르면 투자위험이 상대적으로 낮은 비개발․위탁관리리츠에 대해
정부가 한진해운 선적화물을 10월 말까지 최대한 하역하기로 했다. 소요 비용은 한진그룹이 모두 충당한다.
정부는 2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최상목 기획재정부 1차관과 윤학배 해양수산부 차관 주재로 한진해운 관련 진행상황 합동브리핑을 열고 현재까지 하역을 완료한 35척 외에 집중관리대상 선박 29척과 국내 복귀예정 선박 33척에 적재돼 있는 화물은 10월 말까
탐앤탐스는 11월 1일까지 수도권 10개 매장에서 제18차 ‘갤러리탐(Gallery耽)’ 전시회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탐앤탐스는 갤러리탐을 통해 10개 매장을 갤러리형 카페로 재탄생 시킨다. 신진 작가들에게 매장 전체를 전시 공간으로 제공하는 것. 뿐만 아니라 전시 준비부터 오픈식, 전시 기획 등 운영 전반을 도맡아 책임진다. 또 전국 매장의
대한항공 이사회가 사흘간의 장고 끝에 한진해운에 600억 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했지만 실행 가능성은 희박하다.
대한항공은 10일 열린 이사회에서 한진해운이 보유한 미국 롱비치터미널(운영사 TTI) 담보를 먼저 취득한 후 600억 원의 자금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대한항공 이사회의 이번 결정은 배임 등 법적 문제를 고려한 것으로 보인다. 법정관
미국 항구 외항에 발이 묶인 한진해운 선박의 하역 작업이 재개될 전망이다.
해운업 관련 관계부처 합동 TF는 10일 4차 회의 직후 브리핑을 통해 "오늘 새벽에 미국 뉴저지 소재 연방법원이 한진해운 선박에 대한 압류금지 조치를 승인(provisional stay order)하면서 한진해운 선박이 당분간 가압류 부담에서 벗어나 입항 및 하역이 가능해졌다"고
정부가 한진해운 법정관리로 피해를 입고 있는 협력업체에 금융지원을 확대하기로 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6일 서울 종로구 무역보험공사에서 지난달 31일 한진해운 법정관리 신청 이후 수출입물류에 대한 업계의 어려움을 신속히 해결하기 위해 정만기 1차관 주재로 제4차 긴급 수출현안 점검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산업부와 중소기업청 등 정부 관계자를
한진해운이 일본에서 선박을 압류당할 위험에서 벗어났다.
5일 법조계에 따르면 일본 동경지방재판소는 이날 한진해운의 회생절차를 승인하고 ‘스테이오더(Stay Orderㆍ강제집행 금지명령)’를 받아들였다. 외국 법원이 한진해운의 스테이오더를 받아들인 것은 처음이다.
앞서 한진해운 법정관리인인 석태수 대표는 미국과 일본에 스테이오더를 신청했다. 앞으로 캐
한진해운의 기업회생신청(법정관리) 후폭풍이 거세다. 68개 선박의 발이 묶였다. 23개국 44곳에서 입ㆍ출항을 거부당하거나 압류되고 있다.
우선 한진해운의 무책임한 태도가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법정관리 신청 전에 가장 기본적인 압류금지명령(스테이오더ㆍStay Order) 서류조차 준비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해운사가 법정관리를 신청할 때
법정관리에 들어간 한진해운의 소속 선박 절반 이상이 비정상 운항 중이다
3일 한진해운에 따르면 이날 기준 한진해운 소속 선박 총 53척(컨테이너선 48척·벌크선 5척)이 국내외 항만 28곳에서 비정상적으로 운항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진해운이 운영하는 선박은 사선(보유선박) 37척ㆍ용선(대여선박) 61척 등 총 98척으로 알려졌다.
미국과 중국,
한진해운이 법원의 법정관리(기업회생절차) 개시 결정으로 당장의 청산은 모면했지만, 회생을 위한 여정은 험난할 전망이다. 뚜렷한 우량자산이 없고 국제 해운동맹에서 퇴출당하는 등 정상영업이 어려워져 장기적으로 청산 가능성을 배제할 수도 없는 상황이다.
서울중앙지법 파산6부는 1일 오후 7시 한진해운에 대한 법정관리 개시를 최종 결정하고, 석태수 한진해운 대
롯데백화점은 15일 강남점에서 바이어들이 해외에서 직매입한 리빙 상품을 선보이는 ‘리빙 편집샵’을 오픈한다. 이번 편집샵은 강남점 리뉴얼을 맞아 준비했으며, 북유럽 유명 리빙 브랜드로 이루어진 ‘르보헴(LEBOHEM)’ 편집샵과, 나이프(Knife) 전문샵인 ‘셰프&나이프(Chef&Knife)’ 편집샵, 그리고 도자기 전문 편집샵인 ‘포셀리니아(Por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