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MWC 2017 기간 동안 바르셀로나 몬주익 공원 유니버스 프라자에 현지 어린이들이 첨단 ICT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티움 모바일(T.um Mobile)’을 27일(현지시간) 개관했다.
티움 모바일은 이동형 ICT 체험관으로 SK텔레콤은 한국에서 티움 모바일 구조물과 장비 일체를 스페인 바르셀로나로 항공 수송했다. 어린이∙청소년 대상
와이제이엠게임즈는 신작 VR게임 ‘프로젝트 인페르노 VR(가칭)’의 글로벌 퍼블리싱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이 게임은 상반기 중 스팀(Steam)을 통해 처음 공개될 예정이다. 와이제이엠게임즈는 상반기에 선보일 VR게임 8종 외에도 다수의 국내외 VR콘텐츠를 적극 검토하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 인페르노 VR’는 액션RPG 장르의 VR게임 중 최상
제이씨현시스템이 현재 최강으로 꼽히는 HTC의 가상현실 기기를 국내 독점 공급키로 하고 출시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17일 오후 1시8분 현재 제이씨현시스템은 전일대비 180원(2.78%) 상승한 6660원에 거래 중이다.
이 날 제이씨현시스템은 가상현실 시스템 ‘VIVE’를 독점 출시한다고 밝혔다.
‘VIVE’는 세계적인 게임 플랫폼인 ‘STEA
웰크론강원은 이란 업체(Qeshm Movalled Co.)와 96억6044만원 규모의 배열회수보일러(Heat Recovery Steam Generator) 3기 납품 계약을 맺었다고 4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말 기준 매출액의 20.92%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2017년 12월 3일까지다.
웰크론강원은 이란 키슘 모발레드(Qeshm Movalled Company)와 96억원 규모의 HRSG(배열회수보일러, Heat Recovery Steam Generator)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공급계약은 이란 경제제재 해제 이후 이란 내 HRSG 분야에서는 국내 플랜트 기업 가운데 처음으로 수주한 건이다.
웰크론강원은 이란 남부
아시아나항공은 22일부터 25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되는 ‘2016 대한민국 교육기부 박람회’에 참가해 운항승무원, 캐빈승무원 등 항공업 종사를 꿈꾸는 학생들을 위한 체험 기회를 마련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5회를 맞는 대한민국 교육기부 박람회는 어린이 및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교육기부 프로그램을 홍보하고 진로분야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경기도 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주최하고 (사)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이하 BIAF2016)이 주관하는 문화예술 프로젝트 ‘꿈이음아트’가 경기도 관내 총 7개 학교, 175명을 대상으로 6월 18일 안양 충훈고등학교에서 시작됐다.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이번 교육사업은 지역 인재육성을 목적으로 애니메이션 체험 및 작품 제작을 한다. 이 결과물은 페스티
LG전자는 자사의 건조기가 미국가전제조사협회(AHAM)가 주관하는 ‘지속가능성 인증(Sustainability Certification)’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미국가전제조사협회는 소비자들이 친환경 제품을 구별할 수 있도록 지난 2012년 지속가능성 인증을 도입했다. 협회가 지정한 규격인증기관은 원자재 사용, 생산과 제조관리, 사용 중 에너지 소비량,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20일 서울 강서구 소재 본사에서 중학생 대상 자유학기제 지원 교육기부 프로그램인 '아름다운 승무원 멘토 교실'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아시아나항공 서비스 전문 교관이 강사로 참여한 이 날 행사는 승무원을 희망하는 중학생 30명이 참가했다. 이들은 승무원 훈련 시설을 견학하고 표정,인사,자세 등 항공직업 종사자로서 갖춰야 할 매너와 기
현대중공업은 24일 울산 본사에서 미국의 GE(General Electric)사와 ‘가스터빈 추진 선박에 대한 포괄적 사업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날 양해각서 체결을 계기로 가스터빈 추진 선박의 기술개발 사항과 경제성 확보 현황을 논의했으며 내달 호주에서 개최 예정인 LNG18 전시회에서 가스터빈 추진 LNG운반선 공동
농촌진흥청은 중학생들이 농업과 관련된 다양한 직업을 체험하고 효율적인 진로 탐색을 할 수 있도록 ‘토마토 재배부터 판매까지’라는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해 보급한다.
21일 농진청에 따르면 이는 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식물 기르기 활동에 기반을 두고 융합인재교육(STEAM)과 연계해 개발한 프로그램이다.
개발한 프로그램은 토마토 기르기부터 가공
카페에서 커피에 우유거품으로 그림을 그리는 바리스타를 종종 본다. 스푼 하나로 커피를 요리조리 저으면 멋진 그림이 그려지는 정말 신기한 광경이 아닐 수 없다.
그런데 문제는 이런 라떼아트를 누구나 할 수 있는 건 아니라는 점이다. 그래서 커피 전문점에서 커피를 즐길 수 밖에 없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나 보다.
그러나 최근에 이런 라떼아트를
스팀 블랙프라이데이 스팀 블랙프라이데이 스팀 블랙프라이데이
스팀(Steam)이 26일(한국시간) 블랙프라이데이 세일에 돌입했다.
스팀 서비스는 카운터스트라이크, 하프라이프 시리즈 등으로 유명한 개발사 밸브(Valve) 코퍼레이션에서 개발한 디지털 배급, 디지털 권리 관리, 멀티플레이어 플랫폼이다. 이 스팀 서비스는 소비자가 온라인에서 PC 게임을 구입한
지난 28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막한 ‘과학창조한국대전(제19회 대한민국과학창의축전)’에 개막 4일째인 31일까지 16만 명이 다녀갔다.
행사를 주관하는 한국과학창의재단에 따르면 28일 개막일과 비가 왔던 29일에는 각각 2만8000여 명과 2만9000여 명으로 다소 여유가 있었으나, 이후 다녀간 관람객들로부터 입소문이 나며 행사 3일차인 30일 4만700
철학과를 중퇴한 스티브 잡스, 법대를 중퇴한 빌 게이츠는 전세계에 융합인재 양성 화두를 던진 인물들이다. 경영을 비롯한 인문학과 IT를 융합시킨 인재들은 세계경제의 핵심으로 활동하고 있고, 국내에서도 이러한 창의융합인재 양성의 중요성이 논의되고 있다.
이에 정부에서는 창의적인 융합인재 양성에 뜻을 모으고 ‘창의융합(STEAM)인재’의 육성을 목표로 201
대한민국의 과학기술 역사를 한눈에 살펴보고, 미래과학을 조망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미래창조과학부와 광복70주년기념사업추진위원회는 28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광복 70주년, 과학기술이 이끄는 새로운 도약'을 주제로 '과학창조한국대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광복 70주년을 맞아 매년 개최되던 대한민국과학창의축전을 확대한 과학창조한국대전은 이날부터 내달
현대중공업과 미국 제너럴일렉트릭(GE)항공 마린사업부가 가스터빈엔진을 탑재한 친환경 LNG운반선 개발에 성공했다고 7일 밝혔다.
현대중공업은 최근 영국 로이드선급협회로부터 GE사의 새로운 가스터빈시스템을 최초로 장착한 17만4000입방미터급(㎥)급 LNG운반선에 대한 기본승인을 받았다.
미국 오하이오 주에 위치한 GE항공 마린사업부는 4.5MW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