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창조과학부가 25일 우주산업 분야 전문협회인 한국우주기술진흥협회(이하 협회)를 창립하고, 창립기념 심포지엄을 서울 양재동 소재 엘타워 컨벤션에서 연다고 24일 밝혔다.
협회에는 우주 분야 산업체, 연구기관 등 총 66개 기관이 참여하고 창립총회를 통해 협회 정관, 임원사, 사업 계획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협회는 향후 △회원사간 정보 공유 △정책건
미래창조과학부는 3일 한국과학기술회관 국제회의장에서 ‘제3차 여성과학기술인 육성·지원 기본계획(안)’에 대한 공청회를 개최한다.
정부는 2002년 ‘여성과학기술인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을 제정한 이래 5년 단위로 ‘여성과학기술인 육성·지원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청회는 STEPI 홍성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는 ‘산·학·연 연구인력 유동성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토론회를 오는 28일 오후 2시 대전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 강당에서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이공계 고급연구인력의 활용과 중견·중소기업 기술개발 지원을 위한 출연연의 역할 제고, 산학연 연구인력 유동성 활성화 방안에 대한 논의가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은 3일 오전 10시부터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첨단연구개발과 연구장비 인프라 구축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새누리당 민병주 의원이 주최하고 STEPI과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이 주관한다.
이 자리에서는 최근 과학의 진보와 국가의 과학기술 경쟁력을 좌우할 첨단 연구시설·장비의 활용이 중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은 27일 오전 10시30분부터 STEPI 27층 회의실에서 “노벨상에 도전한다, 한국의 천문우주과학”을 주제로 제369회 과학기술정책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한국천문연구원 박필호 원장을 초청해 한국의 천문우주과학이 노벨상에 도전하기 위한 핵심과제와 실천사항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질 예정이다.
주제발표 후에는 임명신
한국과 베트남이 소재부품 분야 협력을 본격화한다.
24일 지식경제부에 따르면 김재홍 지경부 성장동력실장은 이날 베트남 하노이에서 레 쯔엉 꽝(LE DUONG QUANG) 산업무역부 차관과 양국 정부간 ‘소재부품분야 협력 양해각서(MOU)’에 서명했다. 이는 2011년 양측이 체결한 ‘원전건설 및 포괄적 산업·에너지·자원 협력을 위한 MOU’의 후속조치다.
한국생산성본부(KPC)는 ‘중견기업 경쟁력 강화’를 주제로 한 ‘국가생산성혁신토론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국가생산성혁신토론회는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정책대안 제시’라는 목적으로 KPC가 4월부터 매월 2~3회씩 진행해 온 조찬 토론회다. 지난 6월 19일부터 21일까지는 총 5차에 걸쳐 ‘중견기업 경쟁력 강화’라는 주제로 토론회
한국정보화진흥원은 빅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스마트 국정운영 지원을 위한 ‘빅데이터 국가전략 포럼’을 발족시켰다고 26일 밝혔다.
‘빅데이터 국가전략 포럼’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 등 공공·연구기관, IBM, 솔트룩스, SAS 등 빅데이터 전문기업 등 약 40여 개 기관이 참여하여, 동 포럼의 활성화를 위해 CEO 협
우리 나라 국민 대다수가 과학기술이 식품안전 등의 문제점을 해결해 주기를 바라는 것으로 조사됐다.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은 전국 만 15세이상 1014명을 대상으로 '생활 밀착형 과학기술에 대한 국민 니즈(요구·수요)' 조사(전화면접)를 진행한 결과 32.9%가 식생활 영역에서 가장 필요한 것으로 '믿을 수 있는 원산지 및 식품성분 표시'를 꼽았
사회는 시대의 변화에 따라 그 시대에 맞는 새로운 인재상을 요구한다. 국경이 무너지고 지구촌 시대가 활짝 열린 21세기에 들어서면서 전 세계 국가들의 모든 기업들과 경쟁이 격화돼 소수 인재가 국가·기업 간 경쟁판도를 좌우하고 있다.
이에 선진국에서는 국가가 직접 나서 창의적인 어린 인재들을 양성하기 위해 영재교육과 핵심인재 유치에 적극 나서고 있다
과학기술정책연구원은 오는 29일 올해 기술혁시조사에 대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교육과학기술부, 통계청, 경제·인문사회연구회가 후원하는 이번 심포지엄은 올해 KIS 결과에 대한 주제 발표 및 토론과 KIS 심포지엄 논문 공모에서 당선된 17여 편의 논문을 세션별로 발표한다.
주제 발표에는 STEPI 하태정 연구위원이 '2010 기술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은 22일 연구보고서를 통해 “대학 정원감축 및 학과 통·폐합, 부실 대학 퇴출 등 대학 구조개혁을 일궈내기 위해서는 구체적으로 정책을 수립하고 이를 집행할 준거가 필요하다”며 ‘한국형 대학 구조개혁 모형’ 개발이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이날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국내외 많은 연구에서 대학의 경쟁력을 평가하는 모형과 그 결과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ㆍ원장 김석준)은 3일 발간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녹색클러스터 추진 전략' 보고서에서 "선진국은 태양광, 풍력 중심으로 클러스터를 조성하고 있고 이를 통해 지역의 신성장동력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보고서는 덴마크 링쾨빙, 스페인 바스크, 미국 텍사스 지역 등을 외국의 대표적인 풍력 클러스터로는 뽑고 있으며
2008년 금융위기로 전기전자ㆍ자동차ㆍ화학 3대 산업이 투자의 82%를 차지해 쏠림현상이 심한 것으로 조사됐다.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은 19일 '상장기업의 연구개발투자 동향분석: 글로벌 금융위기 영향과 정책과제' 보고서에서 이같이 밝히고 "글로벌 금융위기가 일단락되고 있는 지금, 위기기간 동안 기업의 연구개발투자 현황과 동향을 분석해 능동적
외국인에 의한 직접 투자도 원칙적으로 산업기술 유출과 관련한 심사 대상이 돼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은 4일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한 '산업기술유출방지 관련법의 국내외 동향과 개선방안' 보고서를 발간했다.
STEPI의 온라인 정책자료집 '이슈 & 폴리시' 최신호에 실린 이 보고서는 먼저 "산업스파이에 의한 산업기술유
한국과학기술한림원과 과학기술정책연구원은 오는 13일 오후 4시부터 서울시 역삼동 한국과학기술회관 12층 아나이스홀에서 ‘녹색성장전략과 녹색성장 종합평가지수의 개발’을 주제로 제 58회 한림과학기술포럼과 제 308회 STEPI 과학기술정책포럼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김형국 대통령직속 녹색성장위원회 위원장과 박성현 서울대학교 교수가 주제발표자로 나서는
교육과학기술부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추진지원단은 오는 21일 오후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국가·지역발전의 새로운 기회와 도전'이라는 주제로 공개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 한양대에서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의 예상 파급효과와, 의료 에너지와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