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폼랩스 CFO 한창준, 6일 국내 송환검찰 수사 탄력 전망…테라ㆍ루나 증권성 판단 주목증권성 판단 시발점…다른 가상자산 영향은 '미지수'
'테라ㆍ루나 사태'의 핵심으로 꼽히는 한창준 전 차이코퍼레이션 대표가 국내로 송환되면서 검찰 수사가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업계에서는 지지부진했던 '증권성 판단'에 속도가 붙을지 주목하고 있다.
6일 국내 송환된
◇지니언스
지속적인 성장 가능성 높다
정보보안 소프트웨어 강자
지속적인 성장 가능성 높다
이소중 상상인증권 연구원
◇밀리의서재
신사업 영위에 따른 호실적 기대
국내 1위 전자책 구독 플랫폼
매출액(웹소설)과 이익증가(출간)가 기대되는 신사업
이준호 상상인증권 연구원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아직 선택과 집중의 초입
4Q23 영업이익 13억 원(-91%
한국투자증권은 온라인 아트 플랫폼 '아투(Artue)' 운영사 '아비투스 어소시에이트와 토큰증권 발행(STO)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미술품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투자계약증권 공급을 위해 상호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한국투자증권의 발행 인프라와 아비투스어소시에이트가 미술 시장에서 검증한 서비스 역량
코스콤이 IBK투자증권과 토큰증권 사업 추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대신증권에 이어 올해 들어 두 번째 업무협약(MOU)이다.
코스콤은 IBK투자증권과 ‘토큰증권 플랫폼 이용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토큰증권 관련 사업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무엇보다 코스콤의 토큰증권발행(STO) 공동플랫폼을 토대로 금융과
조각투자 플랫폼 테사(TESSA)는 갑진년 청룡의 해를 맞아 기회원들을 위한 ‘행운의 룰렛’ 이벤트를 2월 13일까지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신년 이벤트는 증권사 실명거래 계좌 연동 이벤트로, 1월 29일 이전에 가입한 기존 회원이면서 이벤트 기간 증권사 계좌를 개설 후 해당 이벤트에 참여한 회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증권사 실명거래 계좌 연동
◇유진테크
4분기 매출액 730억 원, 영업이익 73억 원으로 컨센서스 상회 전망
CAPEX가 줄어도 선단 공정 투자는 오히려 증가
메모리 주요 고객사 모두 확보, 메모리 업사이클에서 모멘텀 고르게 실적 분배될 것
채민숙 한국투자증권 연구원
◇삼성화재
4분기 당기순익 2207억 원 시현 예상
4분기 계절적으로 자동차 및 일반보험 손해율 악화
아이티센은 일본 디지털자산 및 토큰증권(STO) 시장 진출을 위해, 일본 법인인 아이티센 재팬(ITCEN Japan)을 통해 ‘재팬 IT 위크(JAPAN IT Week) 2024’에 참가한다고 17일 밝혔다.
아이티센은 IT서비스·블록체인 분야에서 풍부한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 연말에는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BDX) 운영 사업의 우선협상권을 획득하
유진투자증권과 다버스가 ‘매출채권 토큰증권(STO) 기반 조각투자 플랫폼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양사는 기업의 매출채권을 토큰증권 기반 조각투자 모델로 서비스하기 위해 이번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매출채권을 기초자산으로 발행된 신탁수익증권의 대응 토큰에 개인투자자들이 조각투자로 참여하고, 해당 토큰과 매칭되는 매출채권 신탁수
디지털 경쟁력 강화ㆍ비용 효율성 향상 기대관리자급 전문인력 도입으로 IT 내부통제 강화 11월 출시 '뉴 원'…"증권사 인수 후 신속 추가 가능"
우리금융이 그룹 IT 운영방식을 ‘그룹사 직접 수행방식’으로 전환하는 ‘신(新) IT 거버넌스’를 출범했다. 이를 통해 올해 11월 출시 예정인 슈퍼 애플리케이션(앱) ‘뉴 원(New WON)’, 뱅킹 기반
KB증권은 8일 헥토파이낸셜에 대해 중국 크로스보더 플랫폼인 알리익스프레스의 외환 차액 정산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말했다.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은 제시하지 않았다.
김현겸 KB증권 연구원은 “헥토파이낸셜은 2000년 10월 설립돼 2019년 7월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회사”라면서 “주요 사업으로 펌뱅킹 기반 간편현금결제, 온·오프라인 PG, 가상계좌 등이
코스닥 상장사 핑거, 지닥 운영사 피어테크에 투자
디지털 자산 거래소 지닥을 운영중인 피어테크가 국내 핀테크 전문 코스닥 상장사 핑거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고 4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투자집행이 완료되면서 파트너십을 통해 STO와 NFT를 포함한 글로벌 디지털 자산 서비스에 대한 역량 강화를 공동으로 추진키로 했다. 이와 함께 각 회사의 노하우를 바
유진투자증권이 2024년 사업계획을 통해 '차별화된 전문성 육성을 통한 경쟁력 확보'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3일 밝혔다.
유진투자증권은 창립 70주년을 맞는 올해 사업계획을 통해 △차별화된 전문성 육성 △상시적인 비즈니스 피보팅(Pivoting) △글로벌 사업 본격화 등 세 가지 중점 전략과제를 선정했다. 특히 차별화된 전문성 확보를 위해 '신사업 ·
강성묵 하나증권 사장이 위기 극복을 위해 함께 힘을 모으자고 당부했다.
강 사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권토중래(捲土重來, 한 번의 실패 후에 힘을 회복하여 다시 쳐들어옴), 동심공제(同心共濟, 마음을 같이 하고 힘을 합쳐 어려움을 함께 극복한다’)를 말하며 “지난 어려움에 용기를 잃지 말고 부단한 노력으로, 마음을 같이하고 힘을 모아 어려움을 극복하자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올해 우리의 실력을 발휘해 명확한 성과를 보여줘야 한다"며 "선택과 집중의 성장전략을 추진하고 그룹 시너지를 더욱 강화하면서 소통하는 기업문화 혁신을 통해 선도 금융그룹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임 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올해 그룹 경영목표를 '선도 금융그룹 도약 "역량 집중ㆍ시너지ㆍ소통"'으로 수립했다"며 이같이
한국엡손은 고속·고정밀 작업에 특화된 하이엔드 스카라로봇 ‘GX-B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신제품은 엡손 ‘GX 시리즈’의 업그레이드 모델로, 고속 P&P(Pick and Place), 조립, 라벨링 등 고속의 정밀함을 필요로 하는 작업에 최적화된 성능을 갖췄다. 전자·전기, 반도체, 2차 전지, 태양광 셀, 전장 부품 등 기술집약적 산업
하나증권이 자산관리(WM)지역본부와 투자은행(IB)부문을 신설하는 등 영업 경쟁력 강화와 수익성 정상화를 위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각 사업부문을 고도화하고 변화와 혁신의 기업문화 리빌딩으로 조직 효율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하나증권은 27일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WM부문은 영업력 극대화와 지역 영업 활성화로 경쟁력을 강화해 시장지
티사이언티픽은 소수 주주가 회사를 상대로 제기한 임시주주총회 소집허가의 소송이 취하됐다고 22일 밝혔다.
티사이언티픽 관계자는 “9월 20일 시작된 소송이 약 3개월 만에 일단락됐다”며 “12월 4일 개최된 임시주주총회에서 회사 경영진과 소수 주주 측은 안건 처리에 대한 의견 대립이 있었으나, 궁극적으로 회사의 기업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한 목표는 서로
12월 8일부터 한국-인도네시아 특허청 간 특허심사하이웨이 프로그램이 시범 운영되고 있다. 특허심사하이웨이, 즉 PPH(Patent Prosecution Highway)란 양 당사국에 동일한 특허를 출원한 경우, 한 나라에서 특허 등록이 허락된다는 심사결과를 받으면 이를 근거로 다른 나라에서 신속하게 심사를 받을 수 있는 제도다.
이번 특허심사하이웨이
감소하던 신용거래융자 17조원…공매도 금지 이후 증가코스피는 '이낙연 테마' 부국철강 코스닥선 아이티센 '빚투 급증'
정부가 공매도 전면금지 조치를 시행한 지 한달이 넘은 시점에서 국내 투자자들의 ‘빚투’(빚내서 투자)가 슬그머니 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20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19일 기준 국내 증시 신용거래융자잔고는 17조2852억 원으로 집
다날의 자회사인 다날엔터테인먼트가 최근 하나금융그룹의 전략펀드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고 19일 밝혔다.
다날엔터테인먼트는 이번 투자 유치 자금으로 지식재산권(IP) 확보를 가속화하고, 나아가 토큰증권(STO) 등 신사업에 사용할 계획이다. 다날엔터테인먼트와 하나금융그룹은 이번 투자를 통해 토큰증권을 필두로 다양한 방법을 통해 공연, 드라마 등의 콘텐츠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