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국회 의원회관서 'MZ와 취업 뽀개기' 열려코인원 "준법·컴플라이언스 분야 활발 채용 중"
“두나무의 인재상은 실패의 경험도 기회로 삼는 열정, 서비스를 향한 진정성, 적극적인 실행력, 수평적인 파트너십이다. 서비스가 24시간 돌아가기 때문에 워킹 아워(근무시간)에만 일한다는 생각보다는 회사와 서비스에 대한 책임감이 중요하다.”
배진희 두나무
디지털자산 거래소 공동협의체(DAXA, 닥사)가 2023년도 자율규제 이행 현황과 추진 계획을 3일 공개했다.
닥사는 지난해 6월 출범 이래 국내 첫 가상자산사업자 자율규제 이행을 목표로 4개 분과(거래지원, 시장감시, 준법감시, 교육)를 수립하고 과제를 발굴해 이행다. 그 과정에서 학계ㆍ연구계ㆍ법조계 등 전문가를 자문위원으로 위촉하고 자율규제 이행 내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루닛(Lunit)은 14일 AI 영상분석 솔루션 '루닛 인사이트 CXR'을 활용하면 폐결절 검진시 검출률이 증가한다는 연구결과가 국제학술지 '래디올로지(Radiology)'에 게재됐다고 밝혔다.
래디올로지는 미국영상의학회(RSNA)가 발간하는 SCI급 국제학술지로, 글로벌 논문 피인용지수(Impact Factor)가 29.146
가상자산거래소 플랫타익스체인지는 13일 삼정KPMG와 첫 회의를 진행하고 자금세탁 방지(AML) 시스템 고도화 프로젝트에 착수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회의를 시작으로 삼정KPMG는 플랫타익스체인지 거래소가 그간 탄탄히 구축해온 AML 시스템 현황 전반을 파악하고 금융당국의 기준보다 전문화된 시스템 구축을 위해 필요한 요소를 진단할 예정이다.
플랫
금융감독원이 신한은행에 자금세탁방지(AML)와 관련해 개선을 요구했다. 앞서 국내 은행들이 10조 원이 넘는 '이상 해외 송금' 사태로 사회적 파문을 일으킨 상황에서 내려진 조치다.
신한은행은 금감원의 개선 요구 사항을 적극 이행한다는 방침이다.
5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감원은 신한은행에 대한 검사에서 가상자산 사업자에 대한 AML 업무 운영 체계와
흥국생명은 이달 30일까지 ‘자금세탁 의심거래 신고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불법 금융거래 및 자금세탁 등에 대한 임직원의 의식을 제고시키고자 기획됐다.
올해 흥국생명은 창구 등 현장의 의심거래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차원으로 업무 특성화 교육과 임직원의 관련 자격증 취득 지원 등 자금세탁 방지를 위한 역량강화에 힘써왔다.
이러한
자금세탁방지 및 내부통제 역량 강화“범죄 예방 및 거래안정성 제고할 것”
가상자산 거래소 캐셔레스트(Cashierest) 운영사 뉴링크가 FATF 국제 기준 및 국내 규제 강화에 따라 자금세탁방지(AML) 및 컴플라이언스 업무 등을 개선하기 위한 일환으로 자금세탁방지(AML) 시스템 고도화 작업을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캐셔레스트의 고도화된 자금
지닥, FIU 자금세탁방지 RBA평가 3위
피어테크가 운영하는 가상자산 거래소 지닥이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에서 가상자산사업자 35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자금세탁방지(AML) 제도이행평가(RBA평가)에서 3위를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금융위 FIU는 가상자산사업자에게 자금세탁방지 의무를 부여하고, 관련 체계 구축과 이행에 대한 평가를
AML(자금세탁방지)센터 1주년 성과…전담 인력 5배 증가자금세탁 관련, 자격증 보유자 15명ㆍ전문교육 이수율 100%
코인원이 AML센터 설립 1주년을 맞아 자사 AML(자금세탁방지) 분야의 성과를 13일 공개했다. 코인원은 작년 10월 AML센터를 신설하고 의심거래보고(STR) 모니터링 등 자금세탁방지 업무의 전문성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이달
대구지검, 불법 해외송금 사건 중간 수사결과 발표日‧中 2개 조직 송금합계액 9348억…8명 구속기소추가 8명엔 체포영장 발부받아 해외 공조 수사 중
대구지검 반부패수사부(이일규 부장검사)는 일본‧중국 내 공범들과의 조직적 연계 하에 거액의 외화를 해외로 불법 송금한 사건을 수사, 현재까지 모두 8명을 구속 기소하고 1명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6일 밝혔다.
22일 국회 정무위 전체회의에 상정된 예비심사검토보고서작년 STR 의심 접수건 88만4655건…상세분석률 4% 직제 개정으로 정원 늘렸지만…결원 규모 10명 이상 루나-테라, 이상거래감지 등 업무 중요도 대비 인력 부족
금융위원회 산하의 금융정보분석원(FIU)에서 시행한 의심거래보고(STR)의 상세분석률이 4%에 그쳤다는 분석이 나왔다. 인력 부족에 따
금융회사에서 의심거래로 탐지된 거래에 대해 조사 활동이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왔다. 가상자산이 자금세탁 및 금융범죄에 활용되는 만큼, 가상자산 거래소에서 이에 대한 패턴을 파악하고 가상자산 출고를 보류하거나 거절해야 한다는 주장 또한 나왔다.
강민욱 SC은행 자금세탁방지부 팀장은 8일 국회의원회관 제1 소회의실에서 김용판 국민의힘 의원실과 한국자금세탁방
2012~2018년 금융사 STR 보고건 399만 건…횡령 거래 누락 여부 이목금감원, 횡령 기간에 우리은행 11차례 검사…작년 종합검사서도 놓쳐 은행권에도 여러 추측 쏟아져…“감사 수차례 받는데 10년간 몰랐다는 게 의문”
우리은행 직원의 수백억 원 횡령사건을 두고 금융회사가 금융정보분석원(FIU)에 보고해야 하는 의심거래신고 시스템을 어떻게 피해갔는
# 지난해부터 가상자산 사업자들은 금융거래 중 의심거래 탐지 시 관련 기관에 보고해야 한다.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이 심사 분석한 내용에 따르면 전체 불법 의심 혐의 보고 중 30%를 가상자산 거래가 차지하고 있다. 2020년 기준 73만 건이 보고됐고, FIU의 심사를 거쳐 법 집행기관에 약 3만7000건을, 경찰청에는 1만4700건을 제
금융위원회(금융위)는 2022년 자금세탁방지 교육정책 방향을 마련했다. 금융위는 이를 통해 금융회사 임직원 등에 대한 자금세탁방지 교육의 효과성을 한층 높이겠다는 입장이다.
20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교육정책은 △신규ㆍ취약부문 교육에 정책역량 집중 △효과적인 자금세탁방지 제도이행 지원 △교육정책 추진체계 내실화를 중점으로 추진된다.
먼저 자체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이 올해 신규·영세업권 맞춤형 자금세탁방지 교육을 강화한다.
FIU는 자금세탁방지 교육 정책의 전문성·중립성 제고하고 수요자 중심의 교육 강화 등을 위해 ‘자금세탁방지 교육자문위원회’를 신설했다고 20일 밝혔다.
교육자문위원회는 학계·연구원·법조계·교육전문가 등 9인의 인력으로 구성됐으며, 자금세탁방지 교육콘텐츠
빗썸이 국내 가상자산 사업자 중 자금세탁방지(AML) 관련 자격증을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빗썸은 지난해부터 AML 전문 인력을 적극적으로 영입하고, 사내 교육을 통해 임직원 인식 제고에 힘쓰며 관련 시스템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미국 자금세탁방지전문가협회(ACAMS)에 따르면 작년 연말 기준 빗썸에 재직 중인 AML 자격증
금융정보분석원(FIU)이 '검사업무 운영방향'을 16일 발표했다.
지난해 말 가상자산 사업자 신고 수리에 이어, 디지털화되는 금융거래 환경 상 자금세탁 범죄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한정된 검사자원을 효율적으로 배분ㆍ활용하기 위해 검사업무 운영방향을 마련했다. 우본(우체국), 관세청(환전업자) 등 위탁검사를 제외한 FIUㆍ금감원 검사대상에게 적용된다.
6일 금감원 본원서 금감원장과 신년 회동…금감원 지원 강조 “가계부채 강화 기조 유지…코로나 대출 상환 유예 면밀히 분석 중”“오스템임플란트 사법적 절차 별개 주식시장 교란 행위 등 문제시 조치”
고승범 금융위원장이 금융감독원과 상호협력 관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고 위원장은 6일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금감원 본원에서 신년 회동을 했다. 고 위원장은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6일 경부고속선 KTX 궤도이탈 사고 복구작업을 완료하고 오전 7시 55분부터 KTX(SRT 포함) 열차 운행이 정상화됐다고 밝혔다.
상행(서울 방면)은 이날 오전 5시 47분 복구를 마치고 첫차부터 정상 운행했고 하행(부산 방면)은 대전~동대구 간 일반선로로 우회 수송했다.
코레일은 국민 여러분께 열차 이용에 불편을 드린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