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나이스가 유로와 노즐, 도기까지 살균하는 신제품 ‘청호 살균비데 B600’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전기분해 살균수를 사용해 비데 속 유로, 노즐, 도기 등을 살균할 수 있다. 살균 기능은 자동 설정으로 6회사용시 유로와 노즐 살균이 작동된다. 12회 사용시에는 유로와 노즐, 도기까지 살균기능이 작동한다. 또한 수동 작동으
SK C&C와 에이유디(AUD) 사회적협동조합, 한국장애인고용공단, 한국잡월드 등 20여개 기업과 기관들은 지난달 31일 청각장애인 문자통역서비스 '쉐어톡(Share-Talk)' 서비스를 위한 '디지털 동행 쉐어톡 얼라이언스' 출범했다.
쉐어톡은 직업 훈련 현장 등에서 강사가 작은 블루투스 마이크나 스마트폰에 대고 말하면, 쉐어톡 앱이 설치
한화손해보험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가 주관 하는 서비스품질지수(Korean Service Quality Index, KSQI) 콜센터 부문에서 6년 연속 우수 콜센터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KSQI는 콜센터 경험 고객들의 서비스 체감 정도를 지수화한 것으로 전문 서비스 평가단이 16가지 항목으로 총 100회에 걸쳐 콜센터의 서비스 품질
오렌지라이프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평가하는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 조사에서 15년 연속 우수 콜센터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이 지수는 기업의 비대면 서비스에 대해 고객 관점의 품질 성과를 일관된 기준으로 측정하는 것으로,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은 2004년 이래 매년 우수 기업을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오렌지라이프는 △통화연결
택배기사와 매일 동행하며 필요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안내해주고 고객 문의에 즉시 답변을 해주는 택배기사용 인공지능(AI) 가상비서가 등장했다.
CJ대한통운은 택배기사들의 작업용 앱에 AI 기반 가상비서 기능을 탑재했다고 26일 밝혔다. 가상비서는 배송, 집화 등 택배기사의 작업에 필요한 각종 데이터를 음성으로 실시간 제공할 뿐 아니라 택배기사를 대신
신한생명은 고객 계약유지 관리 서비스인 ‘따뜻한 행복 서비스 2.0’을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2013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계약유지 관리 서비스다. 설계사가 정기적으로 방문해 △보장내역 재안내 △보험금 청구사항 확인 △고객정보 업데이트 △수익자 지정 △라이프 사이클에 맞는 보장분석을 진행하는 등 표준화된 5대 서비스를 제공한다.
마인즈랩과 마인즈에듀가 업계 최초로 AI 기반으로 수업 리뷰와 개인 맞춤형 말하기 평가가 가능한 전화영어 서비스를 선보인다.
인공지능(AI) 전문기업 마인즈랩은 자회사인 영어교육 회사 마인즈에듀(옛 아이비즈아카데미)와 함께 AI 기반 개인화 전화영어 서비스인 ‘AI 플러스 전화영어’를 론칭한다고 21일 밝혔다.
AI 플러스 전화영어 기존의 전화영어에
신한생명은 텔레마케터를 위한 차세대 영업 지원 프로그램 '코코시스템'을 오픈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비대면 영업 채널인 텔레마케팅(TM) 영업 환경에 최적화됐다. 콜 계약의 진행관리를 비롯해 △청약 △사후 △잠재고객 △통계 등 대부분의 관리를 한 곳에서 손쉽게 할 수 있다. 이 시스템은 TM채널 소속 설계사와 직원이 주로 사용한다.
전북은행은 ‘JB 통합콜센터 시스템’을 새롭게 구축해 성공적으로 오픈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지난해 7월부터 약 8개월간의 개발 기간을 거쳐 만들었다. 실시간 음성인식 시스템(STT)을 도입하고 상담사용 지식 관리시스템(KMS)도 구축했다. 텔레뱅킹 서비스 중 고객이 주로 사용하는 업무 코드를 기존 3자리에서 1자리로 바꾸는 등 사용자 편의
KB증권은 고객만족도 제고를 위해 고객센터의 서비스 질 향상에 적극 나섰다고 13일 밝혔다.
KB증권 관계자는 이날 "최근 비대면 채널을 통한 투자자들의 주식 및 금융상품 거래에 대한 수요가 크게 늘어나고 있다"며 "KB증권 고객센터는 단순 고객상담을 수행하는 콜센터의 역할을 넘어 비대면 고객에게 고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역량강화에 박차를
정은승 삼성전자 사장이 4차 산업혁명 핵심으로 반도체 파운드리(칩 위탁생산) 기술 진화를 꼽았다. 이를 위해 반도체 장비ㆍ재료 업계, 학계, 연구소 등 경계 없는 협력을 강조했다. 또 GAA 구조를 적용한 3나노 공정 등 삼성전자 파운드리 미래 기술을 공개했다.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부장 정은승 사장은 3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국
효성ITX가 CJ헬로와 ‘CS인프라 고도화 프로젝트’ 계약을 체결하고 고객센터에 실시간 음성인식 상담지원 시스템 ‘xtrmSolution(익스트림솔루션)’을 구축했다고 17일 밝혔다.
익스트림솔루션은 고객과의 상담 내용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상담원이 최적의 답변을 제공할 수 있도록 돕는 인공지능 상담지원서비스이다.
이 솔루션은 음성 기반의 통화
신한생명은 보험가입 가이드와 음성서비스 제공, 보험가입 청약까지 지원하는 챗봇 서비스 '아티'를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아티는 고객에게 친숙한 채팅앱의 사용자경험(UX)와 비슷한 대화창을 활용해 보험계약을 진행하는데 도움을 주는 서비스이다.
어려운 보험용어를 풀어 설명해주고, 고객 스스로 가입조건을 채팅창에 입력하면 이를 반영한 보장내
신한생명은 영업 효율성 개선을 위해 '음성인식 솔루션(Speech To Text, 이하 STT)'을 도입한다고 6일 밝혔다.
STT는 통화내역의 음성파일을 텍스트 데이터로 전환해주는 시스템이다. 텔레마케팅(TM) 영 업채널, 콜센터 상담 등 다양하게 발생하는 녹취정보를 텍스트로 변환할 수 있게 됐다.
수행사인 KT의 기가지니 기반 음성인식 엔
KB증권은 실시간 음성인식 시스템(STT)과 텍스트 분석 시스템(TA)을 고객센터에 도입, 27일 정식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기술 도입은 정확한 정보 제공, 효율적인 고객관리 및 상담품질 개선을 위한 것으로, KB금융그룹이 추구하는 고객중심 디지털라이제이션(Digitalization)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STT는 고객과 상담원의 대화 내용
KT 융합기술원이 위치한 서울 서초구 우면동은 삼성전자, LG전자 등 국내 굴지의 IT 기업들의 R&D(연구개발) 연구소가 밀집한 '한국판 실리콘 밸리'로 불린다. KT 미래기술을 책임지는 융합기술원에 이달 초 인공지능(AI) 개발을 전담하는 ‘AI 테크센터’가 입주했다. AI 전문인력 100여 명은 세계 최고 수준의 AI 기술 개발을 위해 국내외 제휴사
박성욱 SK하이닉스 부회장이 12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나노코리아 2017’에서 ‘메모리의 미래’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을 하며 "D램과 낸드플래시가 앞으로 크게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반도체의 미래에 대해 “전자기기의 제품 숫자가 전세계 인구 숫자를 넘어섰다”며 “전자기기의 숫자만 늘어나는 것이 아니라 기기 안의 반도
SK하이닉스가 일본 도시바의 지분 인수전에 뛰어들었다. 낸드플래시 사업의 전력을 보강하고자 ‘애증’ 관계인 도시바에 손을 내민 것이다.
SK하이닉스와 도시바는 사실상 애증의 관계다. 한때 기술유출 문제로 법정 공방을 벌였으면서도 글로벌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 D램의 대체재로 주목받는 차세대 메모리 STT-M램을 공동으로 개발하고 있기 때무이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국제반도체기술학회(ISSCC) 2017’에서 차세대 반도체 기술을 공개한다.
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이달 5일부터 9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ISSCC에 참석한다.
ISCC는 지난 1954년에 설립된 국제반도체회로 학술회의다. 매년 3000명 이상의 반도체 분야 전문가들이 이 학회에서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