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창조과학부내에 소프트웨어(SW) 정책을 총괄하는 SW국이 신설되고, 창조경제기반담당관의 기능이 강화된다. 또 미래성장전략담당관을 신설해 미래성장동력 관련 업무를 전담하게 한다.
12일 미래부는 ‘미래창조과학부와 그 소속기관 직제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안’에 따라 SW정책을 강화하고, 창조경제 정책 추진을 위해 부서의 조직을 개편한다고 밝혔다.
먼저 현재
미래창조과학부가 6월 중 소프트웨어 산업 전반을 전담하는 SW국을 신설한다.
최문기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은 28일 한국IT리더스포럼에 참석해 “SW는 정보통신기술 분야뿐만 아니라 전 산업의 핵심”이라며 “SW국을 신설하겠다”고 말했다.
신설될 SW국은 기존 미래부 정보통신산업진흥국 산하 SW산업과·SW융합과·SW진흥팀은 물론 디지털콘텐츠 조직의 일부도 포
윤종록 미래부 차관이 국산 소프트웨어(SW) 유지보수 요율을 15%까지 올려야 한다는 입장을 내놨다.
윤 차관은 지난 25일 서울 팔래스호텔에서 가진 SW기업 대표 간담회에서 “공공기관 SW 유지보수 요율을 15%까지 올려야 할 필요성을 느낀다”며 “기재부와 협의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국산 SW 유지보수 요율은 대부분 7~8% 선이지만, 윤 차관은 이